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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카자흐스탄 뷰티 플랫폼 '베스티'와 협력…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애드바이오텍이 카자흐스탄 현지 K뷰티 플랫폼과 손잡고 중앙아시아 화장품 유통 시장에 진출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카자흐스탄의 K뷰티 전문 유통 플랫폼 베스티(Bestee)와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애드바이오텍이 국내의 기술력 있는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발굴·소싱하고, 베스티가 보유한 중앙아시아 현지 유통망과 마케팅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분업 구조로 추진된다. 카자흐스탄을 교두보로 삼아 향후 우즈베키스탄 등 인접 중앙아시아 국가로 유통 거점을 순차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지 파트너사인 베스티는 카자흐스탄 최대 경제도시 알마티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을 전문 판매하는 K뷰티 유통 플랫폼이다. 현재 조선미녀, 라운드랩 등 국내 대표 브랜드를 포함해 700여개 이상의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기반의 피부 진단 컨설팅 기술을 도입해 소비자의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약 1800개의 원료 성분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개인별 맞춤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데이터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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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카자흐스탄 K뷰티 플랫폼 'Bestee'와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14일 베스티(Bestee)와 중앙아시아 K뷰티 유통 사업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을 발굴하면 베스티의 현지 플랫폼을 활용해 마케팅과 유통·판매로 연결하는 구조다. 베스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을 판매하는 K뷰티 플랫폼이다. 한국 브랜드를 포함해 700개 이상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피부 컨설팅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분석하고 약 1800개 화장품 성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애드바이오텍은 한국 브랜드 소싱→베스티 현지 유통·마케팅→판매 데이터 확보→추가 브랜드 확대로 이어지는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카자흐스탄에서 사업모델을 구축 후 우즈베키스탄 등 주변국으로 판매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애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판매망 뿐 아니라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해 시장에 맞는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다수의 K뷰티 브랜드를 중앙아시아 소비자와 연결하는 'K뷰티 유통 허브'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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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엠투웬티와 중저주파 헬스케어 제품 공동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28일 엠투웬티(M20)와 중저주파 복합자극 기술 기반 제품의 사업화 및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과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엠투웬티의 반려동물용 제품 '마요펫'의 국내외 독점 총판을 담당하고 양사는 대형동물 대상 추가 제품 개발에도 협력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엠투웬티가 개발 중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부작용 개선기기, 성장판 자극기,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근감소증 치료기기 등의 임상시험 비용을 투자할 예정이다. 임상 결과로 확보하는 지식재산권은 양사가 공동 보유할 계획이다. 엠투웬티는 중저주파 '코어 머슬 부스터(CMB)' 기술을 기반으로 근육 건강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CMB는 2000~6000헤르츠(Hz) 중주파로 깊은 근육을 자극해 고강도 운동이나 별도의 근육 부하 없이 근육 강화를 돕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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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엠투웬티와 중저주파 기반 헬스케어 제품 공동개발 계약
애드바이오텍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엠투웬티(M20)와 중저주파 복합자극 기술 기반 제품의 사업화 및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과 시니어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엠투웬티의 반려동물용 제품 '마요펫'의 국내외 독점 총판을 담당하고 양사는 대형동물 대상 추가 제품 개발에도 협력한다. 애드바이오텍은 엠투웬티가 개발 중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부작용 개선기기, 성장판 자극기,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근감소증 치료기기 등의 임상시험 비용을 투자할 예정이다. 임상 결과로 확보하는 지식재산권은 양사가 공동 보유할 계획이다. 강원도 노인복지센터 등에 공급하는 근감소증 치료기기의 생산비용은 분담하고 수익은 공유한다. 엠투웬티는 중저주파 '코어 머슬 부스터'(CMB) 기술을 기반으로 근육 건강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CMB는 2000~6000헤르츠(Hz) 중주파로 깊은 근육을 자극해 고강도 운동이나 별도의 근육 부하 없이 근육 강화를 돕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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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주총서 신규 이사진 선임… 경영 전문성 및 신사업 강화
애드바이오텍은 1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황만회·안만수 사내이사 2인 및 임태혁·장기호 독립이사 2인 선임 승인의 건이 최종 의결됐다. 애드바이오텍은 신규 이사진 선임을 통해 투자 및 경영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영과 법률 및 약학 분야 전문성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황만회 사내이사는 파라텍 전략기획실장을 거쳐 티에스아이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인이다. 투자 및 전략기획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과 투자 유치, 경영 효율화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만수 사내이사는 오성엘에스티 본부장, 다산 베트남 법인장, 한국토프론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 전문가다. 국내외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영 경험으로 애드바이오텍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네트워크 강화, 경영 및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태혁 독립이사는 법무법인 유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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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100억 규모 온힐 지분 인수…미래 성장동력 확보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 주식 18만126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약 100억원으로 애드바이오텍의 자기자본 대비 29.25%에 달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2.28%로 김도형 애드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이어 2대주주가 된다. 이번 투자는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정적인 재무 구조 속에서 신속하게 투자가 집행된 만큼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6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선임했다. 기존 면역항체 기반 사업의 내실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 연구개발(R&D), 의료·헬스케어, 반려동물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까지 미래 바이오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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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100억 규모 온힐 지분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6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 주식 18만1269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약 100억원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2.28%로 김도형 애드바이오텍 대표에 이어 2대주주가 된다. 이번 투자는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정적인 재무 구조 속에서 신속하게 투자가 집행된 만큼 향후 사업적 시너지 창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달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 대표를 선임했다. 기존 면역항체 기반 사업의 내실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 연구개발(R&D), 의료·헬스케어, 반려동물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까지 미래 바이오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온힐은 원헬스 개념을 기반으로 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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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바이오·헬스케어 공동 사업
애드바이오텍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보유한 기술과 제품 유통 역량, 사업 기회를 결합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바이오 소재, 동물용 또는 인체용 헬스케어 응용제품 분야에서 공동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생산, 품질관리, 유통, 마케팅, 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 및 항산화 소재를 활용한 신규 제품 공동개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반려동물 제품의 공동 사업화 △원료 공급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생산·품질관리 협력 △국내외 인허가 및 임상·비임상 데이터 확보 △온·오프라인 및 글로벌 유통망 개척을 위한 영업 협력 △공동 브랜드 개발 △전략적 투자 및 자본제휴 등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신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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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리쏘드, 바이오·헬스케어 공동 사업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보유한 기술과 제품 유통 역량, 사업 기회를 결합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바이오 소재, 동물용 또는 인체용 헬스케어 응용제품 분야에서 공동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생산, 품질관리, 유통, 마케팅, 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 및 항산화 소재를 활용한 신규 제품 공동개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반려동물 제품의 공동 사업화 △원료 공급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생산·품질관리 협력 △국내외 인허가 및 임상·비임상 데이터 확보 △온·오프라인 및 글로벌 유통망 개척을 위한 영업 협력 △공동 브랜드 개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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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힐, 가천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MOU…인류 건강증진 협력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온힐(ONHEAL)은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류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의 연계적 발전을 위한 연구교류 및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지원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암·당뇨질환 관련 연구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양 기관의 연구 장비·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등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은 암과 당뇨병의 진단·치료 및 예방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다양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바이오헬스 연구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중이다. 온힐은 원헬스(One Health) 개념을 기반으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의약품·의료기기 디자인 및 유통, 동물의약품 라이선싱, 벳어스(VETUS) 동물병원 처방 플랫폼, 반려동물 소비자 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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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김도형 대표 체제 전환…바이오·헬스케어 사업 다각화
애드바이오텍은 대표이사를 변경하고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김도형 온힐 대표이사를 애드바이오텍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수의사 출신 경영인으로 국내 대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전문기업 노터스(현 HLB바이오스텝)의 창업과 성장을 이끌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바이오 연구개발(R&D), 의료·헬스케어, 동물 헬스케어, 디지털 플랫폼 등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 안건이 통과됐다. 또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신규 이사진 선임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신규 이사진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바이오·투자·경영 분야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회사는 기존 면역항체 기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R&D 역량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애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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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힐, 연대의대 김어수 교수팀과 알츠하이머 신약 검증 플랫폼 개발 착수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ONHEAL)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김어수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향후 5년간 총 25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된다. 반려견 인지장애(CAD)를 활용해 인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의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중개연구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은 임상시험 실패율이 99%에 달한다. 최근 10년 간 200개 이상의 주요 임상 프로그램 개발이 중단되거나 후기 임상시험에서 실패한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제약산업의 최대 난제 중 하나로 꼽힌다. 연구팀은 이러한 실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인간의 노화성 알츠하이머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기존 전임상 모델의 한계를 지목한다. 실제로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환자의 95% 이상은 노화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발성 치매인 반면, 현재 신약개발 과정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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