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두산밥캣

241560 코스피200 기계
26.08.21 장마감

57,900

900 (-1.53%)

전일 58,800
고가 58,600
저가 57,200
시가 58,400
52주 최고 79,700
52주 최저 51,900
시가총액(억) 55,501
거래량(주) 103,880
거래대금(백만) 6,006
  • 합병가액 '기준시가→공정가액'으로…2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합병가액 '기준시가→공정가액'으로…2년 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

    기업 합병 시 합병가액을 기준시가(주가) 대신 공정가액으로 적용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24년 두산밥캣 사례를 계기로 촉발된 소액주주 보호 논의가 2년 만에 성과를 거뒀다. 금융위원회는 20일 합병가액 산정기준 변경 등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4년 관련 법안이 발의된 이후 2년 만이다. 개정안은 주권상장법인이 그 계열회사인 법인과 합병하는 경우 합병가액을 기준시가 대신 공정가액으로 정하도록 했다. 현행법상 합병가액을 시장 가격에만 의존하다 보니 지배주주 등이 유리한 거래조건을 형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장가격이 저평가된 시기를 선택해 합병을 추진하거나 주가 누르기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정무위원장 대안으로 통과한 개정안에 따르면 합병가액 산정기준은 시가,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정가액을 적용하도록 규정한다. 자산가치는 순자산에서 발행주식총수를 나눈 값으로 계산한다. 수익가치는 현금흐름모형(DCF) 또는 배당할인모형(DDM) 등을 적용해 산정하도록 했다.

    2026.08.20 18:30
  •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2917억..전년 대비 42.9%↑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2917억..전년 대비 42.9%↑

    두산밥캣은 올해 2분기 매출 2조4479억원, 영업이익 291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한 일부 물량 이연에도 판가 인상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환급 효과로 같은 기간 42.9% 증가해 영업이익률 11.9%를 기록했다. 순이익(1995억원)은 영업이익 증가 및 금융비용 축소 영향으로 63.9% 늘었다. 두산밥캣의 기준통화인 미국 달러 기준으로 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 증가한 16억3000만달러, 영업이익은 34% 증가한 1억9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제품별로는 소형 장비와 산업 차량 부문에서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4%, 2% 늘었다. 포터블파워는 직전 분기 대비 큰 폭 성장해 전년 수준을 회복했다. 유압부품을 생산하는 두산모트롤은 국내외 고객사 판매량이 늘어나 전년 대비 4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북미에서 효율적인 가격정책과 지게차 판매 증가에 3% 증가했다.

    2026.07.23 15:38
  • "두산밥캣, 글로벌 건설장비 업황 개선으로 성장 기대"-신한

    "두산밥캣, 글로벌 건설장비 업황 개선으로 성장 기대"-신한

    신한투자증권이 21일 두산밥캣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8만5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내렸다. 이지한·이동현 연구원은 "글로벌 건설장비 업황 턴어라운드(개선)에 힘입어 성장할 것"이라며 "신한은 내년 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금리 인하시 업사이클(호황)과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에 대해서는 "사이클 안정화 적용 시점 변경으로 소폭 하향하나 변동폭은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업황의 턴어라운드, 중장기 업사이클에 힘입어 소형 건설장비와 산업차량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며 "북미 금리 인하 전망까지 고려시 향후 업황과 거시경제 변수는 우호적일 것"이라고 했다. 두산밥캣의 2분기 실적은 단기적으로 성장폭은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13% 증가한 17억7000만달러, 영업이익은 7%대 늘어난 1억6000만달러, 영업이익률은 8.8%다.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2026.07.21 08:47
  • [시선강탈] 서진시스템 vs 두산밥캣 vs LS ELECTRIC, 공략법은?

    [시선강탈] 서진시스템 vs 두산밥캣 vs LS ELECTRIC,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서진시스템 - ESS 장비 사업 주력… 해외 매출 증가 중 - 개별 노이즈 주가 선반영 이후 주가 상승 - 800V DC 관련 국내 전력기기 순환매 대장주 - 목표가 100,000원 / 손절가 59,000원 서재홍 관심주 - 두산밥캣 - 멕시코 공장, 미국 판매 확대… 관세 절감 효과 - 4월 판가 2% 인상으로 철강· 알루미늄 관세에 대응 - 올해 배당 3,100원으로 배당 수익률 3.1% - 목표가 81,600원 / 손절가 61,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LS ELECTRIC - 전력 계통의 통제관 -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핵심 사업 부각 - 과부하 시 전력 차단하는 독점적 원천기술 보유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9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

    2026.06.16 06:49
  • 두산밥캣, 점진적 실적 회복 국면…매수 의견-하나증권

    두산밥캣, 점진적 실적 회복 국면…매수 의견-하나증권

    하나증권이 두산밥캣에 대해 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2000원을 책정했다. 4일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18배를 적용헤 산출했다"라고 말했다. 채 연구원은 "두산밥캣은 북미지역 매출비중 73.0%로 북미 중심의 소형 건설기계 장비·산업차량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북미지역 건설기계 총 판매량은 2023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 2년 동안 다운사이클을 경험했다"라며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북미 건설기계 수요는 다시 회복되는 모습이다. 업황은 바닥을 통과 중인 것으로 간주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관세와 고금리 불확실성으로 북미 딜러들의 재고 수준은 과거 대비 낮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업황이 조금만 개선되도 실적은 탄력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했다.

    2026.06.04 08:52
  •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주도주 실적 발표 쏟아진다…실적 모멘텀 주목할 때

    코스피가 6600선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오는 28일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른 종목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했고, 장 중 한 때 6657.22포인트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조1997억원, 기관이 1조3909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조5243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2조원 넘는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조단위로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반영하는 금융투자에서는 1조7958억원의 순매수가 발생했다. 증권업계는 오는 28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HD현대일렉트릭·HK이노엔·대우건설·두산밥캣·삼성SDI·한화솔루션·현대건설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임정은·태윤선·김

    2026.04.27 17:22
  •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엔비디아(NVIDIA)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인프라 기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말 한마디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전 세계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출렁이고, 각국 정부는 그의 일정표 한 줄을 놓고 외교 전략을 짜며 달려든다. CES 무대에서 그가 한국 기업 이름을 입에 올리느냐에 따라 코스피 지수 자체가 흔들렸고 "AI 투자는 아직 초기"라는 짧은 발언 하나가 뉴욕 증시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수백조원의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엔비디아에 있다. 그런데 전능해 보이는 엔비디아에게도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 있다. 바로 전기다. GPU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을 돌릴 전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2027년 선보일 차세대 AI 서버 랙(컴퓨터를 세로로 쌓아 가동하는 철제선반) 카이버(Kyber)는 하나의 랙에 무려 576개의 GPU칩을 욱여넣는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AI서버 랙 하나는 150kW의 전력을 필요로 한다. 반면 카이버는 무려

    2026.03.14 09:00
  • "3000억원 들어온다"…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MSCI 편입

    "3000억원 들어온다"…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MSCI 편입

    MSCI(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한국 지수에 현대건설과 삼성에피스홀딩스 2개 종목이 편입됐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지수 변경에 따라 3000억원에 달하는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11일 거래소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2.32%) 오른 11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61만5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MSCI는 이날 한국 지수 편출입 대상 종목을 발표했다. 유안타증권은 현대건설과 삼성에피스홀딩스가 MSCI 한국 지수에 신규 편입되면서 각각 2025억원, 1016억원가량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MSCI 지수는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벤치마크로 활용하는 주요 주가지수인만큼 편입 종목에는 이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 다만 편입 여부 발표 직후에는 통상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돼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우가 잦다는 점을 고려할때 추격 매수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나증권은 M

    2026.02.11 16:00
  •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MSCI 편입…코웨이·두산밥캣은 편출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MSCI 편입…코웨이·두산밥캣은 편출

    MSCI(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한국 지수에 현대건설과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신규 편입됐고 코웨이, 두산밥캣, LG생활건강은 편출됐다. 11일 오전 9시3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900원(0.80%) 하락한 11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웨이와 LG생활건강도 약보합에서 거래 중이다. 통상 MSCI 한국 지수 편출입 종목이 발표되면 편입 종목은 재료 소멸을 이유로 편출 종목은 실망감에 주가가 횡보하거나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다만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이날 5%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두산밥캣도 강보합권에서 거래 중이다. 바이오와 건설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2.11 09:10
  • [여의도 클라쓰] '케이엔알시스템, 전진건설로봇, 씨엠티엑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케이엔알시스템, 전진건설로봇, 씨엠티엑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대한민국이여, 이제 우주로~ -우주항공: 이노스페이스, 에이치브이엠, 스피어 ▶ 박찬홍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다시 복구! 재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전진건설로봇, 대모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케이엔알시스템(199430) -한달 이상의 조정 후 60일선 구간 돌파 중 -산업용 시험장비· 로봇 테스트 장비 등 B2B 전문기업 -시뮬레이터급 시험장비와 유압로봇시스템 제조·판매 -로봇· 시험장비 시장 확대 등 산업 환경 긍정적 ▶ 박찬홍 어드바이저 전진건설로봇(079900) -국산 펌프카 1위 기업 -재건 프로젝트 인한 건설기계 수요 증가 예상 -해외 현지 합작법인 따른 수주 확대 기대 -美인프라 투자 확대에 콘크리트 펌프카 수요 및 실적 증가 전망 -콘크리트 디스트리뷰션 로봇 등 신제품 라인업 확장 -자회사 특장차 업체 '엠티알'과의 시너지 효과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2026.01.13 06:14
  • 美 건설기계 수요 기대감에…두산밥캣·HD현대건설기계 급등

    美 건설기계 수요 기대감에…두산밥캣·HD현대건설기계 급등

    두산밥캣·HD현대건설기계가 12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두산밥캣의 장기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리포트가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3분 한국거래소(KRX)에서 두산밥캣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7.05%) 오른 6만7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점은 6200원(10.93%) 오른 6만2900원이다. 같은 시각 HD현대건설기계는 1만1300원(10.27%) 오른 12만1300원에 거래됐다. 한때 12만30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이날 두산밥캣 보고서에서 "2026년 멕시코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매출 성장을 위한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라며 "완만한 회복기에 돌입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딜러 재고는 3개월 수준으로 정상 재고 수준이며 북미 전방산업 회복에 따른 리테일 수요 증가로 가동률 상승을 전망한다"며 "올해부터 멕시코 공장 램프업에 돌입, 해당 공장에선 유럽공장 컴팩 물량을 대체

    2026.01.12 10:02
  • [고래사냥] '두산밥캣, 삼현, 켐트로스, 알루코, 헥토파이낸셜!'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고래사냥] '두산밥캣, 삼현, 켐트로스, 알루코, 헥토파이낸셜!' 오늘 장 궁금종목 분석

    ▶▶▶ 싹쓰리 Up&Down - 미 연준,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기준금리 인하 - JP모건,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 수익 줄어들 것 대비 - JP모건, 미리 높은 금리를 고정해 두려는 방어 전략 - 에이팩트, 국내 유일 차량용 반도체 번인 테스트 기업 - 켐트로스, 반도체· 2차전지 등 미래소재 기업으로 재평가 ▶▶▶ 오늘 장 HOT 종목 [두산밥캣(241560)] - 미· 러, 주말 마이애미 회동… 종전 돌파구 기대감 - 종전 최대 쟁점은 영토 양보, 우크라 안전 보장은 제공 - 우크라이나의 EU 가입 수용할 가능성도 - 소형 굴착기 시장 글로벌 톱티어 기업 - 저평가 구간 속 기관 대량 매수 - 미국의 인프라 대규모 투자 수혜 - 데이터센터· 신규 원전 등 기대감에 건설주 들썩 - 굴착기 시장 성장과 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기대 - ‘ 몸값 5조’ 독일 건설 장비사 인수 나서 - 북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저PER· 저PBR 저평가 우량주 ▶▶▶ 싹쓰

    2025.12.20 14:1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