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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WTI원유선물(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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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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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76,867
거래대금(백만) 1,867
  • 원유 ETF '방긋' 금·은 ETF '울상'… 전쟁에 수익률 희비

    원유 ETF '방긋' 금·은 ETF '울상'… 전쟁에 수익률 희비

    지난달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유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상장 ETF 중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금·은 ETF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이달 들어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원자재 ETF 시장 판도가 바뀔지 주목된다. 6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개월간 'TIGER 원유선물Enhanced(H)' ETF의 수익률은 9.96%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상장 ETF(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수익률이다. 'KODEX WTI원유선물(H)'는 9.31%를 기록하며 수익률 7위를 차지했다. 원유 ETF 수익률이 최근 한 달간 오른 배경에는 재고조된 지정학적 긴장감이 자리한다. 지난달 11일 미국이 이란 공습을 재개하면서 국제유가 상승을 부추겼기 때문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홍해, 흑해 세 요충지에서 교란이 발생하면서 원유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 금·은

    2026.08.06 17:05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받는다"…원유ETF·관련주 들썩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받는다"…원유ETF·관련주 들썩

    미국과 이란의 재충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원유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와 주식들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한 상황인 만큼 앞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KODEX WTI원유선물(H)' ETF의 상승률은 16.16%를 기록했다. 원유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TIGER 원유선물Enhanced(H)' ETF의 상승률도 14.76%에 달했다. 해당 ETF들이 상승한 것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다시 불거져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라디오 채널 '휴 휴잇 쇼'에 출연해 "오늘 밤에도, 내일도 (이란을) 세게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같은 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이제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알려질 것이며, 공정성 차원에서 모든 화물 운송에 대해 20%의 비용을 보상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IC

    2026.07.14 16:27
  • 원유·농산물↑ 금·은 ↓…전쟁에 희비 갈린 원자재 ETF

    원유·농산물↑ 금·은 ↓…전쟁에 희비 갈린 원자재 ETF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원자재 ETF(상장지수펀드)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원유와 농산물 ETF는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나 금, 은, 구리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WTI원유선물(H)와 TIGER 원유선물Enhanced(H)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38.45%와 37.02%를 기록했다. 두 ETF는 전체 ETF 중 수익률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두 ETF가 최근 한 달간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것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국제 유가가 치솟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이 이란 측에 15개 조항이 담긴 휴전 제안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제유가 급등세는 최근 누그러졌으나 여전히 배럴당 90~100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광래 삼성선물 수석연구원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가 커졌으나 미국은 만약 이란이 패

    2026.03.26 15:35
  • 급락장에 원유 ETF 못팔고 발동동…먹통 됐던 거래소 "재발 방지 최선"

    급락장에 원유 ETF 못팔고 발동동…먹통 됐던 거래소 "재발 방지 최선"

    이란 사태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변동성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 전산 장애로 국내 상장된 원유 ETF(상장지수펀드) 거래가 정지되는 일이 발생했다. 9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2분 거래소 전산장애로 KODEX WTI원유선물(H) ETF 주문이 거부되는 등 ETF 상품에서 매매체결 지연 현상이 발생했다. 이후 다른 ETF 종목은 정상적으로 매매가 체결됐지만 KODEX WTI원유선물(H) ETF는 오후 3시가 되어서야 거래가 정상화됐다. 거래소 관계자는 "시가단일가의 상한가 배분 호가잔량이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의 단일가 매매체결 과정에서 데이터 불일치로 오류가 발생했다"며 "매매체결 지연은 ETF와 ETN(상장지수증권) 등 ETP(상장지수상품) 상품에 한정돼 발생했고 기타 주식 상품군에서는 별도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산장애 원인과 투자자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스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3.09 19:27
  • 美 이란 공습에 치솟는 유가…ETF로 투자해볼까?[ETFvsETF]

    美 이란 공습에 치솟는 유가…ETF로 투자해볼까?[ETFvsETF]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원유와 가스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원유와 가스 관련 ETF는 9개다. 이 중 원유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는 4개이고, 나머지 5개는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9개 상품 중 순자산이 가장 큰 ETF는 전날 종가 기준 773억원을 기록한 KODEX WTI원유선물(H)이다. 이어 △KODEX 미국S&P500에너지(합성)(순자산 404억원) △KIWOOM 미국원유에너지기업(288억원)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249억원)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222억원) △TIGER 원유선물Enhanced(H)(212억원)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206억원)순이다. RISE 미국천연가스밸류체인과 TIGER 원유선물인버스(H)의 순자산은 100억원 미만이다. 순자산 규모가 작을 경우 거래량이 적을 수 있고, 상대적

    2026.03.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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