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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반기 영업익 2.5배 "사상 최대 실적 가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 증가하며 외형 성장 속도를 높이는 모양새다. 와이즈버즈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245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2%, 영업이익은 125.4%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76% 가량을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2024년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4개 반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와이즈버즈 사업 구조상 실적은 매년 하반기에 크게 개선되는 계절적 특성을 갖고 있다. 지난해 역시 영업이익이 상반기 26억 원에서 하반기 50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마찬가지로 올해 하반기 역시 영업이익의 더 큰 성장폭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하반기에 진입한 현재도 지금까지의 가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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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버즈, 상반기 영업익 58억…전년비 125%↑
와이즈버즈가 상반기 연결 매출(영업수익) 245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2%, 125.4% 증가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2분기 연결 매출은 127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2%, 4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와이즈버즈는 2024년 하반기 흑자전환 이후 4개 반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실적이 매 하반기 개선되는 계절적 흐름을 보여 올 하반기도 수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와이즈버즈는 설명했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반기별 영업이익 우상향 흐름을 볼 때 시장에서도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수익성 개선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성장 배경으로는 기술사업부의 AI(인공지능) '네스트 애즈 매니저'를 꼽았다. 상반기 매출이 13억원으로 전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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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글로벌 애드테크의 새로운 기준, 와이즈버즈”
진행 : 이상현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출연 :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이상현입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광고 시장의 경쟁도 날로 치열해지는데요. 이런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기반 솔루션 네스트애즈매니저를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디지털 마케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기업 와이즈버즈인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와이즈버즈의 최호준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들을 위해 와이즈버즈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와이즈버즈의 대표이사 최호준입니다. 와이즈버즈는 2013년도에 설립되어서 2020년도에 코스닥에 상장한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입니다. 우리 회사는 두 가지 사업의 성장축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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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이충헌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해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세에 따른 시장 방향성, 호남 지역 반도체 투자 테마 형성, 대기업의 빅테크 본사 방문 모멘텀, 그리고 빅테크 파트너십 기반의 디지털 광고 시장 고성장 수혜를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외국인 3거래일 연속 11조 매도, 국내증시 방향성은? "최근 급상승한 주가가 가장 큰 리스크… 과도한 레버리지 지양하며 변동성 대비해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심상치 않다.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으로 총 11조 원 규모의 강한 매도세를 지속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에 국내 증시가 급상승했던 만큼, 높아진 주가 수준 자체가 현재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는 단계다. 삼성전자와 SK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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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북미 챗GPT서 K뷰티 광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는 K-뷰티 브랜드 ‘클리오(CLIO)’와 손잡고, 북미 지역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오픈AI의 ‘챗GPT(ChatGPT) 광고’를 집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북미 사용자가 K-팝 아이돌 메이크업이나 트렌디한 색조 제품을 묻는 대화 맥락 하단에 클리오의 쿠션 및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노출시킴으로써 고관여 타겟을 정밀하게 공략하는 전략이 적용됐다는 설명이다. 클린 뷰티(Clean Beauty)와 고기능성 스킨케어에 관심이 높은 사용자에게 클리오의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의 비타C 세럼 등을 맞춤형 스폰서 콘텐츠로 제안해 자연스러운 구매를 유도하는 식이다. 앞서 외신 및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오픈AI는 미국 등에서 시작한 챗GPT 광고 프로그램을 한국, 영국, 일본, 브라질, 멕시코 등 5개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와이즈버즈의 챗GPT 광고 화면 와이즈버즈는 이미 챗GPT 광고 인프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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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미국 의약품 DTC 광고 시장 진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일반 소비자 대상 의약품 광고인 미국 DTC(Direct-to-Consumer) 광고 전담팀을 신설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미국 광고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DTC 광고는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 일반 소비자를 직접 겨냥해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전문의약품 광고가 허용되는 시장이다. 최근 미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이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미국 광고를 유튜브로 시작해 TV, OTT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매체를 넓혀 처방 확대로 연결한 국내 기업 사례도 있다. 미국 DTC 광고가 TV에서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은 이 분야에 강점을 가진 와이즈버즈에겐 기회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와이즈버즈는 11개 글로벌 플랫폼에서 최상위 파트너십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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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틱톡 SMB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가 ‘틱톡 SMB 아카데미’에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와이즈버즈는 여기서 참여 기업의 광고 소재 제작 등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맡기로 했다. 틱톡 SMB 아카데미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이 숏폼 콘텐츠, 광고 솔루션, 커머스 연계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성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11일 첫 교육을 시작, 총 8주간 운영된다. 와이즈버즈는 한국과 글로벌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취약한 광고 소재 제작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 TMP)에 선정된 바 있으며, 틱톡 광고 전문 인력 20여 명과 150여 개국 광고 집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틱톡은 전 세계 이용자가 새로운 브랜드, 제품, 트렌드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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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리레이팅]본격 주주친화 행보, 오버행 우려 상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즈버즈를 바라보는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는 잠재 출회 물량으로 여겨지는 전환사채(CB) 잔여 물량이다. 자연스럽게 회사 측이 사업 확장과 함께 올해 들어 가장 집중하고 있는 대목도 ‘오버행 리스크 지우기’다. 올해 더 큰 폭의 외형 및 수익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2년 전 발행한 전환사채(CB) 물량이 주가 상승 허들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 기저에 깔렸다. 2일 기준 와이즈버즈의 CB 잔여 물량은 360억원이다. 지난 2024년 2월 발행한 2회차·3회차 발행분이 아직 미전환 상태로 남아있다. 200억원 규모의 2회차 발행분 전환가는 1111원, 160억원 규모의 3회차 물량 전환가는 1586원이다. 최근 주가는 1000원대 초반서 움직이고 있다. 해당 물량은 2년 전 애드이피션시 인수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됐다. 총 740억원의 인수 자금 중 일부를 자기자금과 차입으로 조달했고 나머지를 CB 발행으로 충당했다.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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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리레이팅]'한국판 앱러빈' 평가, AI 광고 플랫폼 시너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 광고 대행 전문기업 와이즈버즈에 대한 본격적인 재조명이 시장에서 이뤄지는 분위기다. 설립 초기부터 메타, 구글, 틱톡, 네이버 등 메이저급 고객사를 대상으로 꾸준한 레퍼런스를 쌓아온 와이즈버즈는 2년 전 애드이피션시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그간의 성장세에 더 폭발적인 시너지를 더해줄 플랫폼으로 ‘네스트 애즈 매니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시장에선 벌써부터 ‘한국판 앱러빈’이란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시장에서 맞붙는다면 AI 기반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기술적 완성도와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측면에서 앱러빈을 능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성과는 출시 초기 레퍼런스로 이미 입증되고 있다. 올해가 퀀텀 점프의 원년이 될 것이란 게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의 속내다. 와이즈버즈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전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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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자사주 매입·소각·주식병합 동시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가 본격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섰다. 와이즈버즈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식병합을 동시에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20억원이다. 이 가운데 15억원은 소각하고 나머지 5억원은 임직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부여 재원으로 활용한키로 했다. 매입 규모 20억원은 와이즈버즈 시가총액 599억원(13일 종가 기준)의 약 3.34% 수준이다. 자사주 매입은 이날부터 진행되며, 매입 후 약 2개월 안에 소각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속한 추진을 통해 발행주식 수 감축 효과를 빠르게 시장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추진된다.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해 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완료되면 발행주식 총수는 5분의 1 수준인 약 984만주로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주식병합은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신주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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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벌어 주주환원 적극"... 와이즈버즈, 자사주 매입·소각 및 주식 병합 결정
와이즈버즈는 14일 자사주 매입과 소각, 주식병합을 동시에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2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3.34% 수준이다. 이 가운데 15억 원은 소각하고, 나머지 5억 원은 임직원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부여 재원으로 활용한다. 자사주 매입은 14일부터 진행되며, 매입 후 약 2개월 안에 소각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속한 추진을 통해 발행주식 수 감축 효과를 빠르게 시장에 반영하기로 했다. 주식병합은 5대1 비율로 추진된다.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해 주가의 안정적인 흐름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다. 와이즈버즈의 발행주식 총수는 5분의 1 수준인 약 984만주로 감소한다. 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7월 2일이다. 주식병합은 7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신주권 변경 상장을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재상장은 9월 9일로 예정돼 있다.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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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1분기 매출 120억·영업이익률25%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12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영업이익은 353%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7.6%에서 24.6%로 뛴 점이 눈에 띈다. 연결 광고 취급고는 13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광고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 매출 100억원과 영업이익 20억원선을 동시에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부문별로 보면 광고대행 부문이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광고대행 부문 매출은 약 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영업이익은 약 5억원 적자에서 2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검색광고 부문을 담당하는 자회사 애드이피션시는 매출 61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AI 기반 광고 자동화 플랫폼 사업이 속한 기술사업부 매출이 약 5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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