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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일본 IT 전시회서 피지컬AI 기술 공개
더벨|이 기사는 10월21일(14:3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Japan IT Week Autumn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피지컬 AI 기술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Japan IT Week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는 일본의 주요 IT 전문 전시회다. 마음AI는 이번 전시에서 로봇이 스스로 이동하고 임무를 수행하도록 돕는 자율주행 솔루션 ‘NAVICOM(나비컴)’, 4족 보행 로봇 ‘진도봇’,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 ‘RMS’를 공개했다. NAVICOM은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길을 찾아 이동하도록 지원하는 자율주행 기술이다. 다양한 종류의 로봇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진도봇은 네 개의 다리로 이동하는 4족 보행 로봇으로,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산업시설과 공공장소 등에서 순찰과 감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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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4족보행 순찰로봇' 규제특례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가 4족보행 로봇의 보행자 도로 순찰을 위한 규제특례를 추진하며 공공안전 분야에서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기반 마련에 나섰다. 마음AI는 13일 산업통상부가 개최한 「2026년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자사가 신청한 '실외 4족보행 순찰로봇' 과제가 심의됐다고 밝혔다. 마음AI는 이번 과제에서 기존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안전인증 체계에서 적용이 어려웠던 4족보행 로봇의 보행자도로 운행 가능성을 검증한다. 향후 실증특례가 확정되면 실제 시민 생활공간에서 4족보행 로봇의 운행 안전성과 공공안전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4족보행 로봇은 경사로와 불규칙한 노면 등 다양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보행자도로에서 운행하기 위해서는 전도, 미끄러짐, 보행 중 접촉 등 고유한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필요하다. 마음AI는 이번 규제특례 심의를 계기로 천안시 하천변 산책로와 공원 일대에서 4족보행 순찰로봇 '해치(HAECHI)' 6대를 활용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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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산업 현장서 피지컬AI 확장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피지컬AI 기술의 응용처 확장에 한창이다. 기존 VLA(시각·언어·행동) 기술에 기반해 조선·해양 등 산업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실제 현장과 맞닿은 사업을 이어가는 만큼 사업 성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마음AI는 최근 한화오션과 21억원 규모의 '선박 자율 용접AI 기술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7월 말까지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 97억8636만원의 21. 52% 수준이다.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 계약금액의 30%를 받고 이후 개발 단계별로 대금을 지급받는 구조다. 이번 계약은 마음AI가 자체 개발한 피지컬AI 기술을 조선 현장의 용접 공정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마음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하도록 만드는 VLA 모델 'WoRV'와 시각정보를 이해하는 'BODA', 언어모델 'MAAL', 실시간 음성대화 모델 'SUDA' 등을 자체 개발해왔다. 사업 초기에는 외부 하드웨어에 자체 AI를 탑재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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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경북대학교와 피지컬AI 교육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선도기업 마음AI(대표이사 유태준)는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3일 피지컬 AI 교육과 연구개발, 인력양성에 관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피지컬 AI 관련 교육과정과 교과목·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를 비롯해 공동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사업, 전시회·컨퍼런스·기술세미나 공동 개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력에서 주목할 부분은 NVIDIA Isaac Sim과 Unity, Unreal Engine 등을 활용한 가상환경에서의 로봇 시뮬레이션을 실제 로봇의 작동과 학습까지 연결하는 실습형 교육이다. 학생들은 가상환경에서 로봇을 설계하고 움직여보는 것에서 시작해 실제 휴머노이드와 다양한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제어하는 과정까지 경험하게 된다. 특히 AI와 로봇을 각각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만들어내는 행동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다시 AI 학습과 로봇 성능 개선에 활용하는 과정까지 교육에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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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NAVICOM', 공무백제마라톤 피지컬AI 시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21일 공주백제마라톤을 무대로 실제 야외 환경에서 작동하는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마음AI는 9월 2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공주백제마라톤에서 자율주행 솔루션 ‘NAVICOM(나비컴)’을 탑재한 로봇을 실제 운용했다. 시민이 오가는 환경에서 로봇이 자신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며 이동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현장 시연은 국립공주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국립공주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 지원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마음AI는 이번 시연에서 로봇의 주행 속도나 단순 성능보다 실제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통제된 실험실이나 전시장이 아닌 실제 생활공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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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국 교통부 차관, 마음AI 방문…피지컬AI·AICC 기술 직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대표이사 유태준)는 17일 시리퐁 앙까사꾼끼앗(Siripong Angkasakulkiat) 태국 교통부 차관 일행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마음AI 본사를 방문해 피지컬AI와 AICC(AI Contact Center) 기술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시리퐁 차관은 현재 태국 교통부 차관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이번 방한 기간 중 한국의 교통·인프라 및 첨단 기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태국에서는 이번 GICC(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2026에 교통부와 태국 도시철도공사(MRTA) 등 정부·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이번 방문에서 마음AI는 AI가 디지털 환경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으로 연결되는 피지컬AI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AI 모델을 로봇과 디바이스에서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로봇 운영·관리 기술 등을 설명하고, 실제 로봇 시연을 통해 피지컬AI의 작동 방식과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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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피지컬 AI를 위한 AI Network’ 청사진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11일 국방AI&로보틱스 부문 손병희 대표가 「제1회 Korea Real-World AI Network(KRAIN) 2026」에서 피지컬 AI 로봇과 휴머노이드의 대규모 산업 현장 운영을 위한 차세대 AI 네트워크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손 대표는 ‘Real-Time Connected Humanoids in Industrial Environments: System Architecture, Control, and Edge-Cloud Integration’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공장 순찰과 위험구역, 캠퍼스, 공공장소 등 실제 환경에서 향후 수십~수백 대의 로봇이 동시에 움직이고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AI 네트워크와 컴퓨팅 인프라의 조건을 제시할 계획이다. 피지컬 AI 로봇은 현실 공간을 이동하며 카메라와 LiDAR 등 다양한 센서로 환경을 인지하고 AI의 판단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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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진도봇 '해치'와 피지컬AI 비전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Physical AI 기반 스마트시티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오는 10일 WSCE Awards '우수기업 - 이노베이션 분야'에서는 어워드 수상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손병희 마음AI 대표(국방AI&로보틱스 부문)는 이날 진도봇(JINDO BOT) ‘해치(Haechi)’와 함께 강단에 올라 Physical AI가 가져올 스마트시티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손 대표는 “생성형 AI가 디지털 세계에서 인간의 언어와 지식을 이해하는 시대를 열었다면, Physical AI는 AI가 현실 세계를 보고 이해하고 판단해 직접 행동하는 시대로의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 스마트시티는 센서와 CCTV를 통해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로봇이 도시의 물리적 상황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행동까지 수행하는 ‘행동하는 도시(Actionable City)’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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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손병희 마음AI 대표, 피지컬AI 행동데이터 표준 구축 제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병희 마음AI 대표가 국가차원의 피지컬AI 행동데이터 표준 구축을 제안했다. 손 대표는 이달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피지컬AI 기술 자립으로 여는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대전환’ 행사에서 한국피지컬AI협회 표준협의회 의장으로 ‘피지컬AI 행동데이터표준, 대한민국이 만들 공통언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손 대표는 “중요한 것은 로봇의 숫자가 아니라 그 로봇들이 보고, 움직이고, 판단하고, 실패하고 성공한 경험을 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마다 영상, 관절 궤적, 힘·토크 등 수집하는 데이터와 시간 기준, 좌표계, 성공·실패 기록 방식이 달라 데이터가 축적돼도 서로의 경험을 학습하기 어렵다는 게 손 대표의 설명이다. 손 대표는 Task(임무)·Action(행동)·Object(객체)·Space(공간)·Time(시간)·Event(사건)를 중심으로 한 행동데이터 공통 참조문법을 제안했다. 서로 다른 로봇과 산업현장의 경험을 공통 구조로 기록해 만들어진 데이터를 다음 로봇과 AI가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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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삼정오토메이션 피지컬AI 교육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에이아이와 로봇·정밀구동 전문기업 삼정오토메이션이 25일 국산 Physical AI 교육 생태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음AI의 4족보행 Physical AI 플랫폼 ‘JINDO BOT(진도봇)’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Physical AI 실습환경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마음AI의 온디바이스 AI 및 로봇 AI 소프트웨어 기술과 삼정오토메이션의 정밀 모션제어·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을 접목해 국내 Physical AI 교육 및 연구 저변을 확대한다. JINDO BOT은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양한 임무와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음AI의 Physical AI 로봇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러한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학생과 연구자가 AI의 인식과 판단이 실제 로봇의 행동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개발하고 실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한다. 이번 협력에서 마음AI는 온디바이스 Physical AI 모델의 경량화·탑재, AI 소프트웨어 개발 및 로봇관리시스템(RMS) 연동 등 로봇의 지능화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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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마음AI는 '비정형 화물 분류·이동을 위한 피지컬 AI 응용제품 상용화' 과제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산 AI 모델과 국산 로봇, 국산 NPU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전 주기를 구현하고 최종적으로 실제 물류 현장에서 실증과 운용까지 진행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다. 마음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최적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월드 액션 모델(World Action Model)과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월드 액션 모델은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율지능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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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국민대 'KMU AX Innovation Allinace'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가 10일 국민대학교가 주관하는 'KMU AX Innovation Alliance'에 참여해 대학의 AI 연구와 교육을 실제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KMU AX Innovation Alliance'는 국민대학교와 AI·SW 기업들이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구축한 산학 협력체다. 교육과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인재 양성까지 연결하는 개방형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마음AI는 이번 얼라이언스에서 피지컬 AI 기술과 산업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AI·SW 연구 역량을 실제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구실에서 개발한 AI를 실제 로봇에 적용하고 현장에서 검증하며,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과 고도화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피지컬AI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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