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두산 베어스, 최강 10번 타자 위한 맞춤형 혜택 제공... KB국민카드와 손잡았다
두산 베어스가 KB 국민카드와 손을 잡았다. 두산 베어스는 "KB국민카드와 함께 최강 10번 타자를 위한 맞춤형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체크카드를 선호하는 젊은 팬들을 겨냥한 상품"이라면서 "야구 관람은 물론 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굿즈 및 용품 구매 10% 할인(월 3천 원 한도)을 혜택이 주어진다. 또 홈구장 내 위치한 F&B 매장에서도 10% 할인(월 2천 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면서 "생활 영역 할인에서도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OTT 10% 할인(월 1천 원 한도), 편의점 5% 할인(월 1천 원 한도), 배달 애플리케이션 5% 할인(월 1천 원 한도)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이번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신규회원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1만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소나기치곤 많은 '시간당 20㎜', 대전 LG-한화전 끝내 우천 취소... 잠실·인천도 폭우로 연기 [대전 현장]
계속되는 소나기에 좀처럼 그라운드에 깔린 방수포를 걷지 못했던 대전한화생명볼파크가 결국 멈춰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이날 대전에는 정오 무렵부터 강한 소나기가 왔다 그치길 반복했다. 그탓에 대전 구장 그라운드 키퍼들도 방수포를 걷고 차리길 반복했다. 오후 3시 무렵부터는 기상청에도 비 예보가 잡히기 시작했다. 4~5시에 시간당 20㎜ 비가 예보됐다. 하지만 오후 4시 이후부터는 경기 개시 한 시간 후인 6~7시부터 다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이미 몇 번의 소나기로 그라운드에는 물웅덩이가 생겼고 흙도 물기를 가득 머금었다. 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은 "요즘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다. 아까도 잠깐 나가봤더니 흙이. "라며 우려했다. 결국 오후 4시 30분 무렵 KBO 경기감독관은 취소를 결정했다. LG에는 반갑고 한화에는 아쉬운 비다. 한화는 전날(21일) 선발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⅓이닝 7실점으로 무너지면서 3회까지 0-9로 뒤처졌다.
-
'KIA에 대형 악재' 안우진, 100구 내외로 정상 투구 한다! 사령탑 "위기 오더라도 가급적 다 맡긴다"
5연패 탈출을 노리는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안우진을 앞세워 총력전에 나선다. 복귀전에 나서는 안우진은 투구 수 제한 없이 정상적인 선발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키움은 2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우진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린다. 안우진은 이번 시즌 17경기(78이닝) 2승 6패 평균자책점 3. 69를 기록 중이며, 직전 LG전에서는 5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컨디션을 조율했다. 경기 전 기자들과 만난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복귀전에 나서는 안우진의 투구 수에 대해 100구 내외의 정상 투구를 예고했다. 사령탑은 "투구 수는 100개 정도, 많으면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다"며 "선발투수인 만큼 위기 상황이 오더라도 웬만하면 본인에게 맡기고 스스로 해결해 이닝을 마치고 내려오길 바란다. 상황에 맞춰 조금 오버될 수도 있다"고 굳은 신뢰를 보냈다. 이날 엔트리 변동과 불펜 운영에 대한 계획도 함께 밝혔다.
-
'경쟁자' 블라호비치 향해 "세계 최고" 치켜세운 오현규 "배울 점 많다"... 속에 담긴 우승 야망 "우리 공격진 훌륭하니깐"
시즌 마수걸이포를 가동한 오현규(25)가 소속팀 베식타시의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현규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 첫 골을 넣었다. 그동안 힘든 시간이었으나 팀이 6경기 연속 승리하며 순항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월드컵 이후 푹 쉬지 못해 머리를 완전히 비우지 못한 채 새 시즌 준비를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차 나아졌다"며 "현재 신체적으로 더 좋은 상태이며 자신감도 있다. 앞으로 골로 팀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영입된 포지션 경쟁자 두산 블라호비치에 대해서는 "매우 훌륭한 선수이자 아마도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일 것이다. 그에게 배울 점이 많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나와 두산, 세미흐로 구성된 우리 공격진은 훌륭하다. 선수단 구성도 좋기 때문에 우리는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식타시는 2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잘기리스(리투아니아)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 1차전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활약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
-
'날벼락' 5강 싸움 대형 변수 발생, 韓 사랑하는 에이스 '뜻밖의' 어깨 부상 악재 '이탈'
치열한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두산 베어스에 뜻하지 않은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팀 내 외국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웨스 벤자민(33)이 어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것이다. 두산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앞두고 벤자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벤자민은 최근 어깨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21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그 결과 왼쪽 견갑하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 일단 벤자민은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채 투구 없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일주일 동안 회복에 전념한 뒤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조율할 계획이다. 올 시즌 두산은 57승 50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에 자리하고 있다. 6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6. 5경기. 3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2. 5경기. 가을야구 진출은 물론, 그 이상의 순위를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는 벤자민의 역할이 컸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 플렉센을 영입했다.
-
'9:0 리드도 못 지키면 어쩌나' LG 2경기 연속 15실점 '충격', 구단 최초 흑역사까지 썼다 [대전 현장]
9:0의 리드에도 선발 투수가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LG 트윈스 마운드가 구단 최초 흑역사까지 썼다. LG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 11-15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2연패에 빠진 LG는 60승 1무 50패로, 같은 날 승리한 3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가 1경기로 벌어졌다. 반면 6연패를 탈출한 한화는 49승 3무 56패로 8위를 유지했다. 충격적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LG는 한화 선발 브루스 짐머맨을 ⅓이닝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초전 박살냈다. 이후에도 장·단 9안타를 더 몰아치며 11점을 뽑아 승리에는 문제가 없어 보였다. 하지만 마운드가 4회부터 급속히 무너졌다. LG 선발 송승기가 4⅓이닝 8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5회를 채우지 못했다.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LG 더그아웃이 승리조 김영우와 이우찬을 차례로 등판시켰으나, 각각 1⅓이닝 3실점, ⅓이닝 2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무너졌다.
입력하신 검색어 두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두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두산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