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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270 코스닥 일반전기전자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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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6.68%)

전일 2,125
고가 2,155
저가 1,982
시가 2,125
52주 최고 7,570
52주 최저 1,575
시가총액(억) 652
거래량(주) 140,094
거래대금(백만) 281
  • 메모리 사용량 6분의 1로...삼성·하이닉스, 연이틀 '터보퀀트' 충격파

    메모리 사용량 6분의 1로...삼성·하이닉스, 연이틀 '터보퀀트' 충격파

    터보퀀트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주가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200원(2.89%) 내린 17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3.97%) 내린 89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큐알티(등락률 -4.41%), 넥스트칩(-4.21%), 오디텍(-4.02%), 한미반도체(-2.52%), 미래반도체(-2.42%), 파두(-2.34%)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구글에서 출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기존 대비 최소 6배 많은 용량을 문맥의 손실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동일한 메모리로 6배 더 긴 대화를 처리할 수 있게되면서 메모리가 생각보다 덜 필요하다는 인식이 형성되고 있어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2026.03.27 09:1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정표 제시…기업들 주가도 20%↑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정표 제시…기업들 주가도 20%↑

    삼정KPMG가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에서 IR파트너상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시 자문에 적극적으로 응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삼정KPMG는 지난해 5월 밸류업센터를 출범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공식 중견·중소 컨설팅 자문사로 선정돼 올해까지 99개 기업의 공시 업무를 지원했다. 이중 '2025년 밸류업 백서' 공시 모범사례가 나타나는 등 컨설팅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밸류업센터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자문업무를 수행한 주요 코스피 기업의 주가는 공시일 이후 최근까지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고 삼정KPMG는 설명했다.

    2025.11.12 05:30
  • 미국은 '뇌'·중국은 '눈' 싹쓸이…손발 묶인 K-자율주행, 부품서도 밀린다

    미국은 '뇌'·중국은 '눈' 싹쓸이…손발 묶인 K-자율주행, 부품서도 밀린다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2025.10.30 08:00
  •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장치에는 대부분 빅테크 3사의 SoC가 사용된다. 여기에 중국

    2025.10.29 12:30
  • 외국인 K-반도체 러브콜에 SK하이닉스 5%↑…코스피도 최고점

    외국인 K-반도체 러브콜에 SK하이닉스 5%↑…코스피도 최고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에 일제히 상승했다.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도 10일 종가 3314.53을 기록, 역대 종가 기준 최고점을 경신했다. 10일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만6000원(5.56%) 오른 30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1.5% 상승한 7만2600원을 기록했다. 넥스트칩(등락률 13.97%), DB하이텍(8.62%), 하나마이크론(7.23%), 이수페타시스(2.35%)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리서치부 부장은 "미국 소프트웨어 오라클의 실적 가이던스 호조와 TSMC의 패키징 수요 폭증 소식, 내년 D램과 낸드 공급 부족 전망 등이 이어지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대거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6578억원과 3829억원 순

    2025.09.10 16:31
  • 넥스트칩, 24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으로 성장 가속화

    넥스트칩, 243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으로 성장 가속화

    넥스트칩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24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수자금은 채무상환과 운영자금으로 쓰인다. 대표주관회사인 LS증권과 인수회사인 한양증권이 잔여분 총액인수 방식으로 참여해 계획된 증자 자금 전액이 조달된다. 특히 양 증권사는 환기종목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을 확신하고 이번 증자 참여를 결정했다. LS증권과 한양증권은 다수의 관리종목 또는 환기종목의 유상증자 주관을 최근 완료하는 등 특수 상황 기업의 자본확충 경험이 풍부하다. 예정 발행가액은 1911원으로 할인율 30%를 적용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10월 22일이며 1주당 신주 배정주식주는 약 0.64주다. 발행가액은 11월 28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넥스트칩은 이미지신호처리(ISP)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비전 반도체를 설계하는 전문기업이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그룹 스텔란티스 자회

    2025.09.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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