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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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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2,025
시가총액(억) 45,057
거래량(주) 1,738,951
거래대금(백만) 25,751
  • 코스피 2% 떨어질 때 두 자릿수 수익률… 무슨 종목 담았는지 보니

    코스피 2% 떨어질 때 두 자릿수 수익률… 무슨 종목 담았는지 보니

    이번 주(10월19~23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각각 2%, 5% 떨어지며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제3회 ETF투자왕 대회'에서도 대다수의 참가자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럼에도 주간 수익률 플러스를 기록한 참가자들이 있었다. 코스피 지수와 반도체 종목의 주가 방향을 따르거나 거스르는 방식으로 수익률을 올린 한편, 묻어둔 ETF(상장지수펀드)가 반등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수익률 상회)하기도 했다. 한 주 간 ETF투자왕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는 자율형 부문의 '깜이유'다. 주간 수익률은 24. 68%로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등을 집중적으로 매매하며 실현손익률 0~3%대를 얻었다. 이번 주 초반 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와 슈퍼마이크로가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AI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또 각각 AI 연산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거나,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높게 제시했다.

    2026.10.24 05:59
  • 툭 하면 사이드카...롤러코스피에 발 돌린 서학개미, 결제액 4배

    툭 하면 사이드카...롤러코스피에 발 돌린 서학개미, 결제액 4배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업황 우려에 따른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와 원화 강세가 맞물리며 미국 대표지수 중심으로 자금 이동이 가속화됐다고 분석했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은 25억9604만달러(약 3조80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달 순매수금액 6억3296만달러의 약 4배에 달하는 수치다. 앞서 4월과 5월은 각각 4억6892만달러, 9억3976만달러 순매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달 연속 순매도 흐름을 보이다 6월 순매수로 전환한 뒤, 이달 들어 매수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부활은 국내 증시 부진과 맞물려 있다. 이달 들어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일 기준 각각 1785.86포인트(21%), 167.96포인트(18%) 급락했다. 이 과정에서 시장 안정화 조치인 서킷브레

    2026.07.27 16:57
  • 급등락하는 증시에 개미 피난처 '고배당ETF' [ETFvsETF]

    급등락하는 증시에 개미 피난처 '고배당ETF' [ETFvsETF]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장기화하면서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 중 미국에 투자하는 상품은 전쟁 발발 이후에도 수익을 냈지만, 국내 고배당 ETF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장기 수익률은 국내 고배당 ETF가 더 높았다. 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는 68개다. 이 중 지난달 31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로, 수익률 7.6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P500 지수가 0.79% 상승한데 그친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률이다. 이 ETF는 지난 1월27일 상장했다. 미국 시가총액 상위 300위 내 우량주 중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예상 배당 수익률이 높은 상위 20종목을 골라 투자한다. 액티브 ETF인 만큼 펀드매니저가 배당 삭감 위험이 있거나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은 덜어내고, 이익이 개선되는 종목

    2026.04.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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