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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머니마켓액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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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롤러코스피, 대피하자"...MMF에 1.4조 몰렸다

    "역대급 롤러코스피, 대피하자"...MMF에 1.4조 몰렸다

    코스피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자, 최근 한 달간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에 1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코스피 변동성이 갈수록 심화하자 파킹형 상품으로 피신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에 지난 일주일간 5049억원이 유입됐다. 'TIGER 머니마켓액티브'와 'RISE 머니마켓액티브'에는 각 1048억원과 1603억원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MMF ETF 14종에 유입된 총 자금은 8233억원이다. 최근 한 달로 기간을 넓히면 MMF ETF 14종에 1조4578억원이 몰렸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자금유입액 4595억원), TIGER 머니마켓액티브(4329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3576억원), '1Q 머니마켓액티브'(1013억원)에는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MMF ETF에 자금이 몰린 것은 최근 한 달간 코스피 변동성이 심화했기 때문이다. MMF는 C

    2026.08.03 16:45
  • '이왕 굴리는 자금, 달러로...' 달러 파킹형 ETF가 13배 수익률 높아

    '이왕 굴리는 자금, 달러로...' 달러 파킹형 ETF가 13배 수익률 높아

    원/달러 환율이 한 달 넘게 1500원대에 머물면서 달러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가 단기 자금 운용처로 주목받고 있다. 단기 금리 수익에 환차익까지 더해지면서 달러 MMF ETF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최대 13배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15%를 기록했다. 6개월 수익률과 1년 수익률은 각각 8.26%, 18.45%로 국내 상장된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원화 MMF ETF의 수익률은 0.16%~0.26% 수준에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HK 머니마켓액티브', 'KIWOOM 머니마켓액티브', PLUS 머니마켓액티브'는 나란히 0.16%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원화 MMF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KODEX 머니마켓액티브'도 0.26%에 그쳤다. MMF ETF는 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2026.06.24 16:47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원자력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 밸류체인과 방산 부문에서 높은 수

    2026.01.01 07:00
  • 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 올해 개인 ETF 순매수도 1위…총 순자산 113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이 올해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개인순매수 1위 자산운용사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컸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는 올해 첫 거래일 이후 지난 26일까지 누적 개인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으로 6조3340억원이었던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순매수 업계 점유율은 지난해 32.1%로 2위였지만, 올해 38.9%로 1위에 올라섰다. KODEX ETF의 순자산총액은 11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66조원 수준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국내 ETF 시장 점유율 38.2%로 1위를 지켰다. 올해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순매수 상위 10개 상품 중 7개가 KODEX 상품이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이 각각 개인 순매수 1조7232억원과 1조4903억원으로 여전히 사랑받는 가운데 투자자금 국장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KODEX 200도 1조46

    2025.12.29 14:21
  • "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어디로 가야하죠?"…파킹형 ETF로 모인 돈, 원화 말고 달러로

    달러에 투자하는 MMF(머니마켓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이 원화 MMF ETF를 약 8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육박하면서 MMF ETF의 기본적인 수익인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게되면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76%, 6개월 수익률은 10.87%다. 6개월 수익률은 단기자금(파킹)형 ETF 중 수익률 1위다. MMF ETF는 투자 대기성 자금을 예·적금 이상의 수익을 누리면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단기 '파킹형' 상품의 일종이다. 이 중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는 환전없이 미국 단기자금 시장에 달러로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달러 기반 MMF 상품이다. 반면, 원화 MMF ETF인 SOL 머니마켓액티브, 1Q 머니마켓액티브, HANARO 머니마켓액티브, KODEX 머니마켓액티브, TIGER 머니마켓액티브, ACE 머니

    2025.12.07 14:55
  • "국장 전성기" vs "'폭락장 가즈아"…코스피 3900 눈앞, 갈라진 개미들

    "국장 전성기" vs "'폭락장 가즈아"…코스피 3900 눈앞, 갈라진 개미들

    코스피가 3900 포인트를 앞두고 역사적 고점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의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심리가 양갈래로 나뉘었다. 상승세에 힘을 보태는 레버리지나 코스피200 추종형 ETF로 매수세가 몰리기는 했지만 하락 전환에 배팅하는 인버스 상품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전문가들은 증시 향방을 예측해 섣불리 투자하기 보다 연말까지 지켜보는 쪽을 권했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인투자자 ETF 순매수 1위는 982억원이 유입된 KODEX 레버리지, 2위는 854억원이 유입된 KODEX 200이다. KODEX 레버리지는 KODEX 일간수익률 2배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고, KODEX 200은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4위는 232억원이 유입된 TIGER 200으로 KODEX 200과 동일하게 코스피 200 일간 수익률을 추구한다. 코스피 상승에 배팅한 투자자만큼이나 코스피 하락에 배팅한 ETF 투자자도 많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2025.10.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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