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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차린 장윤정, 도경완은 영입 거절? "다른 데 가서 커라"
장윤정이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설립했지만 남편 도경완의 영입은 거절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가수만 영입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도경완은) 다른 데 가서 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3회에서는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윤정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는 반가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신동엽이 "장윤정은 '안전빵' 게스트다. 어머님들도 행복해하시고 시청자분들도 좋아한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윤정 또한 특유의 편안한 매력으로 "안심이 확 되시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장윤정이 최근 후배 양성을 위해 직접 소속사를 설립한 사실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장윤정 씨가 농담으로 '회장님'이라고 불리다가 진짜로 회사를 차렸다"며 "후배 양성을 위해 소속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1호 소속 연예인으로 도경완 씨부터 영입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도경완의 영입을 손사레쳤다. 장윤정은 "본인은 왜 안 되냐고 하면서 섭섭해하더라"면서도 남편 영입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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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장윤정, 도경완 '아내복 1위' 인정…"갭이 제일 커"
'미운 우리 새끼' 장윤정이 소속사 CEO로 변신한 비화를 공개하고, 임원희는 이희진과 처음 만난 지 100일을 맞아 과감한 고백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장윤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후배 양성을 위해 직접 소속사를 설립한 장윤정은 아직 비어 있는 1호 연예인 자리를 두고 남편 도경완과 나눈 대화를 전한다. 도경완은 "나는 왜 1호 연예인으로 안 되냐"며 서운해했고, 장윤정은 예상 밖의 이유를 내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결혼 14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입담도 이어진다. 장윤정은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 가운데 누가 가장 '아내복이 터진 남편'인지 도경완과 따져봤다고 밝힌다. 도경완은 자신을 꼽으며 "(아내와) 갭이 제일 많이 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두 사람이 전생에 어떤 관계였을 것 같냐는 질문에도 의외의 대답을 내놓는다. 시아버지를 위한 통 큰 선물도 공개한다. 오랫동안 민머리로 지낸 시아버지가 모발 이식을 원하자 곧바로 소원을 이뤄줬다는 장윤정은 또 다른 플렉스까지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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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
가수 장윤정이 아버지와 함께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며 눈물을 참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내장을 사랑한 그녀의 아버지 근황과 셋째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앞서 지난달 24일 공개한 아버지와의 영상이 조회수 300만회에 육박하며 화제가 된 데 대해 "어느 정도 반응은 생각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다른 유튜버들도 리뷰를 많이 하더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아버지와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이들이 많았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장윤정은 "명절이면 너무 외롭겠다고 걱정하셨다는 거다.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까 좋다고 하셨다"며 "내가 너무 가족 이야기를 안 했더니 주변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걱정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와 촬영할 당시의 심경도 털어놨다. 장윤정은 "댓글에 다들 눈물 난다고 하시더라. 솔직히 그날 촬영하면서도 눈물을 엄청 참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서 미워했었는데, 혼자 있는 나를 생각했다고 말했을 때 확 터질 뻔했다"며 "그 얘기를 하실 때 눈물이 확 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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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50살인데" 장윤정, 시어머니에 '셋째' 권유받았다
가수 장윤정(46)이 이번 추석 시댁에서 셋째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1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내장을 사랑한 그녀의 아버지 근황과 셋째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이번 추석에) 시댁에 차례를 지내러 전날 가서 잤다. 침구가 너무 좋아서 시어머니한테 '어디 거예요?' 여쭤보니 제품이 단종되기 전에 하나 더 사두셨다고 하면서 선물로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러더니 '이거 갖고 내가 다 봐줄 테니 셋째 낳아라'고 하셨다"며 "곧 50살인데 아직도 욕심이 있으시더라. 시어머니가 '네가 낳는 아이들이 이렇게 다 예쁜데 욕심이 난다. 아깝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당시 도경완의 사촌 여동생이 갓난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본인이 너무 예뻐했다면서 "어머님이 그 모습을 보신 거다. 셋째 이야기가 농담이 아니라 진지하게 하셔서 놀랐다. 생각을 다 접으신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1남 1녀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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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장윤정 모친 "딸이 섬에 날 가두려 해"
수천만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장윤정씨의 어머니 육모씨(70)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육씨가 과거 딸과의 갈등 과정에서 "장윤정이 나를 전라도의 한 섬에 보내려 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거 육씨가 언론 인터뷰 등에서 "장윤정이 나를 전라도에 있는 섬으로 보내려 했다"며 자신이 극적으로 탈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장윤정 모녀의 갈등이 장기간 이어졌으며 육씨가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딸에 대한 주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윤정이 결혼을 발표한 이후 모녀 갈등이 본격적으로 외부에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육씨는 장윤정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줬지만 오히려 버림받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반면 장윤정 측은 어머니와의 갈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이나 공개적인 공방을 이어가지 않았다. 이진호는 장윤정이 어머니와의 갈등 이후 사실상 가족들과 거리를 두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당시 육씨와 아들 등 가족 구성원들이 장윤정의 경제적 지원에 의존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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