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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새 홍보대사에 샤이니 민호 위촉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이 그룹 '샤이니' 소속의 가수 민호(본명 최민호·35)를 일곱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유단은 27일 오전 서울현충원에서 올해 후반기 유해발굴 출정 시기에 맞춰 위촉행사를 진행했다. 위촉 행사는 식전행사와 위촉식 본행사, 그리고 현충탑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국유단은 "민호는 평소 건강한 에너지로 젊은 세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전역 전 마지막 휴가까지 반납하며 호국훈련에 동참할 정도로 투철한 책임감을 지니고 있다"며 "이러한 이미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국유단의 사명감과 맞닿아있기 때문에 민호를 국유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호는 위촉식에 앞서 국유단 신원확인센터를 직접 방문해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의 현황과 의미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행사 이후 6·25 전사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자 현충탑, 무명용사 봉안관을 참배했다. 민호는 2019년 4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이듬해 11월 해병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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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냄비근성 1등" 고영욱 SNS 폭주
최근 SNS 계정을 통해 유명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고영욱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저격했다. 지난 25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의 '러닝 붐'에 대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왜 한국 사람들은 자기 주관 없이 지금껏 그 좋은 러닝을 어떻게들 참고 있다가 갑자기 몰려나오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어 "남들이 러닝을 하면 나도 해야 하고, 남들이 가는 곳이면 나도 가야 하는, 냄비근성 하나는 일등 국가"라고 비아냥댔다. 고영욱은 같은 날 자신의 방송 복귀 가능성과 SNS 활동에 대한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세상에 알려진 바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며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었고, 물론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현재 자신의 일상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사는 사람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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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보란 듯…박하선, 명품 휘감은 리조트 패션
배우 박하선이 고영욱의 '명품 저격'에 더 당당하게 명품 룩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 올해 마지막 (수영). 내년 봄까지 (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튜브톱 수영복에 블랙 스커트와 라피아 햇을 매치하고 럭셔리한 리조트 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1000만원대 샤넬 백과 시계를 두르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박하선은 자신이 착용한 제품들의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고 모자에는 '쿠팡'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박하선의 게시물은 최근 고영욱의 '명품 저격' 이후 게재된 것으로 관심이 쏠렸다. 앞서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다"며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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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방송 복귀 불가능…개들 똥오줌 치우며 소시민으로 산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며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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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장도연, 장동민을 공개 저격했다. 지난 23일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고 적었다. 그는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콘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이렇게 MC가 없나"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같은 날 고영욱은 장동민과 그룹 앳하트가 함께한 챌린지 영상을 공유하며 "동민이 많이 컸네. 내가 방송 마지막으로 할 즈음 유세윤, 유상무, 데프콘이랑 같이 했던 프로그램 촬영 끝나고 종종 클럽도 가고 재밌었는데"라며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고영욱은 "그 후로 내 일이 터지고 세윤이, 상무, 데프콘은 짧게나마 다 문자가 왔었는데 동민이만 연락이 없어서. 늘 기억하고 있었어. A형이거든 촤하"라고 덧붙이며 장동민을 따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욱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으나, 미성년자 3명을 강제추행·성폭행한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전자발찌 부착 3년도 함께 명령받아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오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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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때문" 이혼 위기 부부에...서장훈 "국내 최초 될 뻔" 황당
'이혼 숙려 캠프' 쪼잔 부부가 아이스크림 문제로 이혼 위기까지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아이스크림 다리로 이혼한 국내 최초의 부부가 될 뻔했다"고 황당해했다. 20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6화에서는 '쪼잔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가사 조사 영상에서는 부부가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갈등으로 크게 다툰 사연이 그려졌다. 아내는 "그때 처음으로 남편이 이혼하자고 했다"며 "첫째한테 작은 아이스크림을 주고 신랑에게는 쭈쭈바를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남편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쭈쭈바 꼭지를 따서 첫째한테 줬는데 한입 물더니 소파에 다시 던졌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아이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 했다. 아내는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아이가 없었다"며 "남편이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하면서 방에 들여보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아이가 사과하러 나온 뒤 벌어졌다. 아내는 "반성한 6살 아들이 아빠한테 사과하러 갔는데 남편이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내 메시지 못 봤어?'라고 해서 메시지를 봤더니 '기분이 안 좋아서 사과받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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