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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논란 사과' 아이유, 활동 중단 속 변우석 챙기기 '눈길'
활동 중단을 알린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변우석의 촬영장에 선물을 보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 한 푸드트럭 업체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업체는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촬영장으로 보내주셨다. 통 크게 월드스타 세트로 주문해주셨다"며 아이유가 변우석을 비롯한 '나혼렙' 팀을 위해 푸드트럭을 보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도착한 푸드트럭의 모습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변우석의 이름을 활용한 삼행시와 아이유 변우석의 투샷이 담겼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작품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사람은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해당 드라마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즉위식 장면에서 제후국에서 사용하는 표현인 '천세'를 외치게 하고 황제의 십이면류관 대신 제후를 의미하는 구류면류관을 사용해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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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벗은 김수현, 'TMA→AAA' 시상식 참석 확정…활동 박차
배우 김수현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이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 참석을 확정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김수현이 오는 12월 5일~6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6)에 참석을 확정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달 29일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진 뒤 논란 1년 5개월여만에 해외 활동부터 시작,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수현은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도둑들',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수의 히트작을 탄생시키며 흥행 보증 수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방영된 tvN '눈물의 여왕'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김수현의 입지를 더 확고히 했다. AAA 2026 참석에 앞서 김수현은 오는 19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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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아이딧·QWER·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브라이프·킥플립 참석 확정[공식]
아이딧(IDID), QWER(큐더블유이알),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킥플립(KickFlip)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27일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측은 가수 라인업을 추가 공개하며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가나다 순)의 참석 확정 소식을 알렸다. 아이딧,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참석을 확정한 'AAA 2026'을 더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해 데뷔 후 1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단숨에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이후 싱글 앨범 'FLY!' 발표 후 동명 타이틀곡과 'Attent!on'으로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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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배종옥·이상이·이종원·이홍내, 'AAA 2026' 참석 확정 [공식]
배우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개최된다. 'AAA 2026'이 개최를 앞두고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지훈, 배종옥,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가나다 순)가 참석한다. 이들은 올해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만큼, 'AAA 2026' 참석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박지훈은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눈빛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전작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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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과매도 구간…'나혼렙' 알짜 제작사"-신한
신한투자증권이 24일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인기 웹툰 IP(지적재산)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 유통으로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도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11배에 그친다는 설명이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기존 대비 29% 하향했다"면서도 "IP 파워를 감안하면 매년 80억~100억원을 안정적으로 벌어들일 알짜 제작사인데, 지난해 1월 애니메이션 공개 모멘텀이 소진된 뒤로 주가가 누적 67% 하락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스닥 혹은 콘텐츠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면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다. 디앤씨미디어는 2분기 연결 매출 159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35. 1%, 49. 7% 감소한 결과다. 김 연구원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23% 감소한 전자책은 지난해 1월 나혼렙 시즌2 애니메이션 방영효과가 기저로 작용했고, 웹툰시장은 리오프닝 이후 외형 성장이 둔화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져 하반기도 역성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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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다현·장다아·혜리, 'AAA 2026'을 더 찬란하게...참석 확정 [공식]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장다아, 혜리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을 확정했다.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는 올해 드라마, 영화, OTT 등에서 맹활약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타 배우로 한층 더 입지를 강화했다. 이에 'AAA 2026' 참석을 확정,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예고하면서 스타성을 입증했다. 김혜윤은 올해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살목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 출연을 확정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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