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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홍화연과 복수 동맹…시청률 상승 2.4% [종합]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살릴 구원투수로 나섰다. 지난 25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강한(안효섭)이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 4%를 기록했다. 1회 1. 9%보다 0. 5% 상승하며 2%대에 진입했다. 이미 흥행 흐름을 탄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tvN '100일의 거짓말' 사이에서 작은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상승세를 이어가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한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파밀리아를 찾았다가 형편없이 변한 음식에 분노했고, 그 과정에서 폭발 사고까지 겪었다. 뒤늦게 오너 셰프 최승효(장현성)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사정을 모른 채 사람들을 몰아세운 일을 미안해했다. 강한은 실의에 빠진 최송이를 위로하기 위해 파밀리아에 남은 재료로 특별한 저녁을 만들었다. 마땅한 식재료가 없는 상황에서도 독창적인 조리법과 기지를 발휘해 맛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요리를 완성했고, 최송이도 조금씩 웃음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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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홍화연, 떠나려는 안효섭에 절박한 호소
'파이널 테이블' 홍화연이 미국으로 떠나려는 안효섭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쫓아간다. 25일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셰프 강한(안효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앞서 강한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파밀리아를 찾았다. 그러나 오너 셰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과거의 맛은 사라졌고, 엉망이 된 음식에 분노한 강한은 그의 딸 최송이와 날카롭게 충돌했다. 최송이는 위기에 빠진 파밀리아를 살리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심한다. 이를 위해 강한을 헤드 셰프로 영입하려 하지만, 그는 이미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결국 최송이는 강한을 붙잡기 위해 공항까지 찾아간다. 제작진이 공개한 2회 스틸에는 짐을 멘 강한과 절박한 눈빛으로 그의 앞을 막아선 최송이의 모습이 담겼다. 험악했던 첫 만남과 달리 두 사람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다. 최송이가 강한을 설득해 파밀리아의 빈 주방을 채울 수 있을지, 미국행과 한국 정착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강한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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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첫방 시청률 1.9%…김지원·김유정 벽 높았다 [종합]
'파이널 테이블' 셰프 안효섭과 레스토랑 오너 홍화연의 악연 같은 첫 만남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1회에서는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과 폐업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가 날 선 충돌로 인연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출범 과정이 더해지며 본격적인 경쟁의 서막을 열었다. 첫 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 9%를 기록했다.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tvN '100일의 거짓말'이 이미 흥행 흐름을 선점한 가운데 받아든 다소 아쉬운 출발이다. 오랜 시간 해외를 떠돌며 요리를 수련한 강한은 2년 전 돌연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 속에서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게 최고의 한 상을 대접하겠다는 목표 때문이었다. 정성껏 제사상을 차려 오랜 숙원을 이룬 그는 다시 미국으로 떠날 준비에 나섰다. 출국을 앞둔 강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맛본 음식을 다시 만나기 위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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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은 누굴 위해 진수성찬 차리나?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만든 진수성찬의 주인공이 누굴지 관심이 모인다. 오늘(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셰프 강한(안효섭)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요리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 상대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극 중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전 세계에서 습득한 스킬로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 매년 세계 각지 유명 레스토랑의 러브콜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개인사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오랜 시간 해외를 떠돌아다니다 돌연 대한민국으로 귀국해 자연인의 삶을 만끽 중이다. 강한이 한국에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누군가를 위해 직접 식재료를 공수하고 요리를 하며 정성을 기울인 한 상을 준비하는 강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해진 조리 도구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강한은 모닥불과 돌판 등 주변 환경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근사한 한 상을 차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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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1%대 JTBC 살릴까…김지원·김유정에 도전장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요리 서바이벌의 속도감과 휴먼 드라마의 서사를 한 상에 차려 '닥터X', '100일의 거짓말'이 선점한 주말 안방극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24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셰프들의 경쟁과 사연을 그린다.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벌어지는 승부를 화려한 음식과 인물들의 굴곡진 인생사로 풀어낸다. 먼저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함께 맡아 작품의 색깔을 통일한다. '해를 품은 달'과 '로열 패밀리'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그는 드라마와 경연 프로그램을 결합해 새로운 미식 세계를 펼친다. 배우들은 요리 서바이벌의 중심에서 팽팽한 관계를 형성한다. 안효섭은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을 돌며 명성을 쌓은 은둔의 요리 고수 강한으로 변신한다. 홍화연은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를, 장률은 셰프 차우진을, 정유진은 서바이벌의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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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장률X정유진, "자극·귀감·응원"...쓰리스타급 케미
안효섭, 장률, 정유진 등 '파이널 테이블'을 이끌어 갈 주역들이 쓰리스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 배우 안효섭(강한 역), 장률(차우진 역), 정유진(선정원 역)이 극 중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들과 프로그램을 기획한 CP로 만나 조력부터 경쟁까지 다양한 관계성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서로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천재 셰프 강한 역의 안효섭은 "배우분들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정말 각자의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모였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제가 강한으로 존재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장률 배우는 한 장면도 흘려보내지 않고 끝까지 밀도 있게 가져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저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었다"며 "선정원은 특정한 편에 서기보다 한 발 떨어져 상황을 바라보고 사람들 사이를 조율하는 인물인데 정유진 배우가 가진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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