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의사 못하겠다" 10명 중 8명은 지방 의대생…부·울·경이 최다
지난해 전국의 의과대학을 그만둔 학생 10명 중 8명은 지방권 의대 출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39개 의대에서 383명이 중도탈락했다. 중도탈락은 자퇴나 미등록, 미복학 등으로 학교를 도중에 그만둔 경우를 뜻한다. 이 중 301명(78. 6%)은 지역에 있는 의대 재학생이었다. 서울의 중도탈락자는 48명(12. 5%), 경기·인천은 34명(8. 9%)에 그쳤다. 권역별로 나눠 보면 부산·울산·경남의 중도탈락자가 67명(17. 5%)으로 가장 많았다. 충청 66명(17. 2%), 대구·경북 56명(14. 6%), 강원 51명(13. 3%)도 중도탈락자 비율이 높았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의 중도탈락자가 22명으로 1위였다. 원광대 의대가 18명, 경상국립대 의대와 단국대 천안캠퍼스 의대가 17명, 한양대 의대가 16명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5개교 중 4곳이 지방권 의대다. 중도 탈락자가 가장 적었던 곳은 2명이 학업을 포기한 서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건양대 의대 등 4곳이었다.
-
코 잘 푸는 법, 소변 덜 튀는 변기…이그노벨상 '수상한 수상작' 보니
효과적으로 코를 푸는 방법 등 이색 연구성과를 내놓은 전 세계 10개 연구팀에게 올해 이그노벨상이 돌아갔다. 특히 '코 잘 푸는 방법'이 선정된 일본은 20년 연속 이그노벨상을 수상했다. 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 과학유머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AIR)는 전날 스위스 취리히에서 이그노벨상 시상식을 열었다. AIR 잡지 명칭부터 '사실 같지 않은 연구 연보'이다. 의학상 수상자 고(故) 도쿠지 우노 아사히카와 의대 명예교수는 1977년 논문 '코를 푸는 법: 코 풀기의 기체역학적 연구'를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일본은 20년 연속 이그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논문에 따르면 과학적으로 코를 풀기 위해선 △한 쪽씩 △힘차게 △숨을 조금 들이마신 뒤 길게 내쉬기라는 핵심원칙을 지켜야 한다. 도쿠지 교수가 4년 전 별세해 시상식엔 아시히카와 의대 관계자가 참석했다. 화학상은 바퀴벌레의 모유 단백질이 유단백보다 3배 더 많은 열량을 함유한 인도·미국·일본·캐나다·프랑스 연구진이 수상했다.
-
[포토] 엄준상 '이제야 웃어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투구를 마친 후 밝은 표정으로 철수하고 있다.
-
[포토] 엄준상, 압도적 피칭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
[포토] 엄준상, 폭포수 커브로 삼진쇼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
[포토] 엄준상, 오타니가 될 상인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의대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의대생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