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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말실수하는 스타, 백종원·전현무…1위 누구?
'입만 열면 말실수로 논란을 자초하는 스타' 투표 순위에 박위, 백종원, 전현무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입만 열면 말실수로 논란을 자초하는 스타는?'이라는 주제를 놓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유튜버 박위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박위는 총투표수 2만9962표 중 4961표(17%)를 받으며 1위가 됐다. 전신마비 유튜버인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장애와 일상에 관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해 왔다. 박위는 최근 KTX에서 휠체어 낙상 사고를 당한 뒤 CCTV 영상과 함께 자신을 도우려던 사회복무요원을 공개 저격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으나 비난 여론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기독교 방송에 출연 중인 아내 송지은에게도 불똥이 튀는 등 잡음이 일기도 했다. 2위는 4960표(17%)를 받은 사업가 백종원이 차지했다. 백종원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등 다양한 요리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았으나 더본코리아의 사업과 관련해 여러 논란이 이어지자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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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훌쩍 자란 세 딸 공개…"끼 많은 막내, JYP라면 믿고 맡긴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37·본명 민선예)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는 선예, 손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선예는 자녀들에 대해 "딸이 셋이다. 14살, 11살, 8살"이라고 말했다. 특히 큰 딸이 중학생이 됐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첫째가 조만간 대학생 되겠다. 원더걸스가 대학생 학부모가 되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선예는 "(큰딸이) 5년 뒤에 성인이다"라며 "원더걸스가 데뷔한 지 20년이 됐다. 시간이 진짜 빠르다"고 했다. 이어 전현무가 '죽기 1분 전이면 뭐 할 것 같냐'는 질문에 선예는 "가족들 얼굴 보고 있을 것 같다. 손잡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딸들 성격을묻는 말에에 선예는 "첫째는 조용하고 차분하다"며 "둘째는 다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다. 셋째는 아들 같은 딸이다. 끼가 많고 텐션이 높다"고 했다. 전현무가 "JYP 보내라"고 하자 선예는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을 때 해야 하는 거니까. JYP라면 믿고 맡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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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딸 JYP행 가능성 언급 "박진영이라면 믿고 맡긴다"
선예가 세 딸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끼와 에너지가 많다는 셋째 딸의 JYP행 가능성을 유쾌하게 언급했다. 전현무가 "JYP 보내라"고 제안하자 선예는 "박진영이라면 얼마든지 믿고 맡긴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 시즌4' 14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 선예, 손준호가 경상남도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삼겹살 수육을 맛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선예는 고기 취향을 묻는 대화에서 "저는 삼겹살의 쫄깃한 식감을 좋아한다"며 "앞다릿살은 가끔 제육할 때 쓰지만 저는 제육도 기름진 삼겹살로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때 과거 원더걸스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힌 이선민은 선예의 현실적인 음식 취향에 놀라워했다. 이선민은 "선예 씨 입에서 앞다릿살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신선하다. 적응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자연스럽게 가족 이야기가 이어졌다. 선예는 "딸이 셋이다. 14살, 11살, 8살"이라며 "첫째는 5년 있으면 성인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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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수익이 월 6천만 원?…전현무, 건강보험료 역산에 '깜짝'
전현무가 이선민의 이른바 '건보료 플러팅'에 곧바로 월 소득 역산에 나섰다. 이선민이 건강보험료 200만 원을 언급하면 수입을 추정하는 댓글이 달린다고 설명하자 전현무는 AI로 계산한 뒤 월 수익 5500만~6000만 원이라는 결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 시즌4' 14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선민이 밀양에서 경상남도 국밥 맛집을 찾아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창녕에 있는 한 식당을 찾아 수구레국밥을 맛보며 이선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이선민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내가 너 처음 봤을 때 네 나이 듣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확신의 기혼상'이라고 하듯이 나도 네가 아기 아빠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민이 "진심이에요?"라고 되묻자 전현무는 "아기 아빠가 왜 '나혼자한다'에 나왔을까 했다"고 말했다. 이어 "100% 아기 아빠일 줄 알았다. 아침에 딸 머리 땋아주고 나온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이선민에게 2세에 대한 생각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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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작? 전현무, 제작진 해명에 '좋아요' 꾹
'전현무계획4'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사전 섭외·연출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13일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제작진은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본 방송의 식당 섭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일부 온라인상의 댓글과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근거로 프로그램이 사전에 식당을 섭외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것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은 촬영에 앞서 해당 식당 또는 사장님과 사전 접촉해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의 방문 사실을 미리 알리지 않는다"며 "이는 프로그램 시작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지켜온 제작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금까지 지켜온 제작 원칙에 따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확대·재생산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제작진의 입장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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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내 밥보다 식당 밥이 좋아"…결혼 1주년 앞두고 망언?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내 밥보다 식당 음식이 더 맛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1일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북 완주군 여행에 나선 전현무와 곽튜브, 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전현무는 "아직도 이렇게 와보지 않은 곳이 있다는 게 놀랍다"고 말했고, 곽튜브는 "여기는 저도 잘 몰랐던 장소다"라며 공감했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전북 완주로, 2주 만에 방송 복귀한 곽튜브는 "완전 많이 먹으러 왔습니다. 주문할게요"라는 2행시를 선보였다가 전현무로부터 타박받았다. 이어 둘은 순두부찌개 맛집을 방문해 두부전과 순두부찌개 등을 먹었다. 젓갈 김치를 맛본 곽튜브는 "한국 오자마자 아내가 오랜만에 돌아왔다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차여줬는데 그것보다 맛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아니, 결론이 아무리 맛집이라도 역시 와이프 음식 못 따라간다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라며 황당해했다. 농담이었다고 수습에 나선 곽튜브는 멋쩍은 미소만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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