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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1인 기획사 '이밋하우스' 설립
트와이스 지효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새출발한다. 지효는 21일 정오 개인 SNS에 손편지를 올려 1인 기획사 이밋하우스(EMITHAUS) 설립 소식을 밝혔다. 지효는 "저에게 독립은 지나온 시간에 대한 결론이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에 가깝다. 그 시작으로 이밋하우스를 설립했다"며 "이곳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저의 가능성까지 자유롭게 펼쳐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밋하우스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창작 역량을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회사다. 사명에는 '발산하다'라는 뜻의 'EMIT'을 담았다. 지효는 이밋하우스를 기반으로 솔로 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트와이스 활동도 계속한다. 오랜 시간 함께한 멤버들과 팬덤 원스(ONCE)를 향해서도 변함없는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밋하우스는 지효의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영입하며 음악과 콘텐츠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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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서울대?"...정웅인, '배우 준비' 첫째 딸 "재수 중"
배우 정웅인이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정웅인과 장진 감독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웅인을 만난 신동엽은 "요즘 딸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정웅인은 "딸이 (서울대) 가지 않았나.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반응했다. 이후 정웅인은 두 딸과 함께, 아내와 셋째 딸과는 따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둘째가 중학교 다닐 때 예원예중을 다녔다. 분당에서 서울 정동으로 셔틀을 타고 다녔는데 그때 힘들었나 보다. 그런데 서울 예고를 가게 돼 더 멀어지니까 나를 바라보면서 '아빠 가면 안 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첫째, 둘째랑 나랑 평창동에 와서 조그만 집 얻었다. 막내딸은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은 중학교 올라가고 싶다고 해서 아내와 있다"고 설명했다. 정웅인 첫째 딸과 신동엽 딸은 2007년생 동갑이었다. 이에 대해 정웅인은 "우리 애가 작년에 안 됐고, 올해 준비 중"이라며 재수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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