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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구워야죠"...광명 붕은우, 방송 출연 쿨하게 거절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붕어빵 판매자 '광명 붕은우'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3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이모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을 개설하고 누리꾼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씨는 지난 22일 "안녕하세요. 광명에서 붕어빵 굽는 청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라며 "스레드 계정을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인사했다. 해당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3400명을 모았으며, 게시물 조회수는 120만회를 기록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씨의 방송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 누리꾼이 "미스(터)트롯 한다던데"라고 묻자 이씨는 "제의만 왔어요. 붕어빵 구워야지 노래 언제 부르겠습니까"라고 답했다. 방송 출연 제안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장은 붕어빵 판매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만 어떤 프로그램에서 제안했는지, 구체적인 출연 논의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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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붕은우' 폐업 위기?…"이거 저 아닙니다" 해명글 올린 이유는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붕어빵 사장 '광명 붕은우'가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영업 중단 공지가 온라인에 퍼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20일 SNS(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이모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herwbb_)에 "이거 저 아니에요"라며 온라인상에서 확산 중인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 게시물에는 자신을 '붕어빵 장수'라고 소개한 인물이 신고가 잇따르면서 기존 장소에서 더 이상 장사할 수 없게 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글에는 "영상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지만 안타깝게도 신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 구청에서 연락이 왔다"며 "그래서 오늘부터 기존 자리에서 장사를 할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혹시 신림동에 가게를 운영 중이시거나 건물주분이 있다면 소정의 월세를 드리고 운영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라며 새로운 영업 장소를 구한다는 내용도 적혀 있었다. 이씨는 해당 글이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게시물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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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닮았다" 난리 난 붕어빵집 영업 중단..."구청 직원 찾아와"
배우 차은우를 닮아 유명해진 경기 광명시의 붕어빵 노점 사장이 몰려드는 손님에 잠시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해당 붕어빵 노점을 운영하는 사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업을 일시 중단한다는 내용의 공지를 올렸다. 그는 "오픈 때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청 직원분이 전날 방문하셔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상태다. 오픈 전에도 다른 일을 병행하며 추가적으로 광명 붕어빵 가게를 운영하는 중이라 체력 소모가 너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이틀간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오실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따라서 위 사유로 영업은 잠시 중단하며 주말은 휴무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영업 재개 시점이나 주말 이후 운영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는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더욱 맛있는 붕어빵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겠다"라고도 적었다. 앞서 이 사장은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와 친절한 응대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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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파는 차은우?"…2시간 줄 세운 '광명 붕은우' 정체
경기 광명시에서 붕어빵을 파는 한 청년이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으면서 붕어빵을 사기 위해 1~2시간씩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다. 16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한 남성이 외모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남성에게 붕어빵과 배우 차은우의 이름을 합친 '붕은우'라는 별명을 붙였다.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등에서는 남성이 붕어빵을 굽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유되고 있다. 판매자의 외모가 화제를 모으면서 붕어빵을 사거나 남성을 직접 보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들도 늘고 있다. 평일 저녁에도 대기 행렬이 골목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길 건너에서부터 좁은 인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게 보였다"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붕어빵 가게의 긴 줄을 보고 무슨 일이냐고 한마디씩 했다"고 전했다. 이어 "줄이 생각보다 길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가보니 골목길을 돌아서까지 기다리는 여성들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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