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네이버 치지직, LoL 월드 챔피언십 중계…같이보기 등 콘텐츠 제공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오는 11월 15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를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치지직은 공식 중계와 인기 스트리머들의 '같이보기'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월즈는 전 세계 최정상급 리그 오브 레전드 팀들이 경쟁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Gen. G △한화생명e스포츠 △T1 △디플러스 기아(DK) 등 국내 4개 팀이 출전한다. e스포츠 팬들은 치지직 내 'LCK' 공식 채널에서 한국어 중계를, 'LCK Global' 채널에서 영어 중계를 AI 국문 자막으로 시청할 수 있다. 참여형 시청 문화 '같이보기'도 진행된다. 울프, 강퀴, 큐베, 뱅, 브이챠, 오단밍, 운타라 등 인기 스트리머 7인이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대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치지직은 지난해 월즈 2025 중계로 누적 시청자 1815만 명, 누적 재생수 3963만회를 기록했다. 대회 기간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약 56만명이었다.
-
12년 만에 제주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 제107회 전국체전 16일 개막
대한민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는 것은 지난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뛰는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재외한인체육단체 등 총 30,599명(선수 19,576명, 임원 9,468명, 재외선수단 1,555명)이 50개 종목, 74개 경기장에서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맞붙는다. 대회 열기를 더할 간판스타들도 총출동한다. 수영 황선우·김우민, 양궁 김우진, 펜싱 오상욱, 역도 박혜정, 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등 국제무대를 빛낸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대한체육회는 주요 국가대표 출전 경기와 다관왕·신기록 도전 경기, 차세대 유망주 출전 경기 등을 '프라임 이벤트(Prime Event)'로 지정해 관전 포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
카카오게임즈, 흑자 전환 승부수…첫 타자 '도깨비의세계' 출격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도깨비의세계'를 시작으로 실적 반등을 위한 신작 공세에 나선다.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기대작을 잇달아 출시해 4분기 매출 회복과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8일 신작 '도깨비의세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실적 개선을 위해 준비한 신작 라인업의 첫 타자다. 도깨비의세계는 슈퍼캣이 네이버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2. 5D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해 레트로 감성과 입체적인 공간감을 구현했다. 한국 전통 정서를 활용한 도트 아트와 세계관도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와 함께 이용자 확보를 위한 이벤트와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8일간 진행되는 특별 출석 이벤트에서는 매일 접속 보상과 최종 보상으로 '영웅 가호 선택 상자'를 제공한다. 치지직과 SOOP에서는 일정 시간 관련 방송을 시청한 이용자에게 게임 내 쿠폰을 지급하는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글플레이게임즈 할인과 구글 플레이포인트 부스터, 카카오페이 포인트백 등 제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 참여…개막식 치지직 단독 생중계
네이버(NAVER)가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치지직 생중계, 클립, 네이버지도, Npay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을 단독 생중계한다. 15일 폐막식은 물론 영화제 기간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주요 야외 행사도 현장 라이브로 전달한다. 치지직 스트리머와 같이보기 콘텐츠도 준비됐다. 네이버 클립은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숏폼 콘텐츠로 전달한다. 클립 크리에이터들이 부산 현지를 직접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은 물론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숏폼으로 소개하고 상영작 리뷰 콘텐츠를 제작한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으로 영화제 스태프들이 직접 추천한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에 해당 매장을 네이버로 예약한 뒤 방문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최대 4000원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제작지원비 최대 연 3000만원"…치지직, '챌린저' 스트리머 등급 신설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개편한다. '챌린저' 등급을 신설해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중견급 스트리머를 육성해 경쟁사 SOOP에 뒤진 이용 시간을 역전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일 네이버에 따르면 치지직은 오는 11월 1일부터 '루키-프로-파트너'의 3단계 스트리머 등급 체계를 '루키-프로-챌린저-파트너'의 4단계 체계로 개편한다. 루키는 후원 수익의 60%를 분배받고, 프로와 챌린저는 70%, 파트너는 80%를 받는다. 신설되는 챌린저 등급 스트리머에게는 회당 최대 1000만원, 연 최대 3000만원의 콘텐츠 제작지원비를 지급한다. 스트리머가 제작 지원을 신청하면 치지직이 내부 심사를 거쳐 실비를 정산해주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치지직 공식 행사 참가 시 파트너 스트리머에 이은 우선순위 부여 △채널명 지원 서비스 △다시 보기 보관 기간 1년 등 혜택이 제공된다. 직전 3개월 △평균 동시 시청자 수 150명 이상 △누적 라이브 방송 시간 180시간 이상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프로' 등급 스트리머가 대상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치지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치지직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