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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조회 빛나는 웰니스 트렌드"...CJ웰케어, '맥플랜' 한달만에 100만개 돌파
CJ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만든 '맥플랜 데일리 프로틴 쉐이크' 3종을 비롯한 '맥플랜(MACPLAN)' 브랜드 제품군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맥플랜 데일리 프로틴 쉐이크'와 '맥플랜 비움구미' 등 맥플랜 브랜드 제품들은 출시 직후부터 2030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누적 판매 100만개를 넘어섰다. 특히 지난 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오늘의 특가' 프로모션에선 하루 구매량이 평시 대비 9배 급증했다. '고함량 식이섬유 프로틴'이라는 차별화된 제품 정체성과 최근 글로벌 웰니스 식단으로 부상한 '맥(MAC) 식이섬유' 특장점이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 타깃 수요와 정확히 일치했다는 분석이다. '맥'은 '장내 미생물용 탄수화물(Microbiota-Accessible Carbohydrates)'의 약자로, 장내 유익균의 직접적인 먹이가 되는 핵심 식이섬유다. 미국 MZ세대 사이에선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를 중심으로 해조류, 키위, 그린바나나 등을 활용한 '맥플랜(MACPLAN)' 식단 인증 및 숏폼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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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다시 범삼성가 될까, 다우·CJ그룹 품으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자산총액 기준 재계 순위는 다우키움그룹이 47위, CJ그룹이 14위다. 두 그룹의 자금력과 방송·콘텐츠·엔터테인먼트 사업 경험이 중앙일보의 수익 정상화에 힘을 보탤지 주목된다. 19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날 진행된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에는 다우키움그룹·CJ그룹을 비롯해 오리온, 글로벌세아, OK홀딩스,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 등 6곳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다우키움그룹·CJ그룹이 가장 높은 금액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키움그룹은 막판에 CJ그룹과 컨소시엄을 꾸려 판세를 뒤집었다. 범삼성가(家)로 분류되는 CJ그룹은 CJ올리브네트웍스를 통해 중앙일보 지분 9. 24%를 보유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중앙홀딩스(64. 73%),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5. 63%)에 이은 3대 주주다. 두 그룹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은 지분율 규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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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본입찰 6곳 참여…다우키움·CJ 손잡고, 삼프로엔 메리츠 지원
중앙일보 경영권 매각 본입찰에 다우키움그룹과 오리온 등 기존 인수적격후보 6곳이 모두 참여했다. 다우키움그룹은 중앙일보의 기존 주주인 CJ그룹과 손잡고 인수전에 나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된 중앙일보 매각 본입찰에 다우키움그룹, 이브로드캐스팅, 오리온,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금보개발 등 6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들 6곳은 지난달 인수적격후보로 선정돼 중앙일보에 대한 실사를 진행해온 업체다. 중앙일보는 지난 7월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하나은행이 중앙일보의 주채권은행으로, 채권단과 함께 워크아웃을 이끌고 있다. 지난 8월 하나은행을 포함한 채권단은 경영권 매각 절차를 주도할 매각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설정했다. 다우키움그룹은 키움증권을 주요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최근 금융·증권 분야에서 인수합병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는 CJ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CJ그룹은 계열사 CJ올리브네트웍스를 통해 중앙일보 지분 9. 24%를 보유한 3대 주주다. 이브로드캐스팅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를 운영하는 미디어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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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매각 본입찰, 삼프로TV '백기사'로 메리츠증권 합류
중앙일보 인수전에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6곳이 모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메리츠증권도 자금 지원을 명목으로 참전했다. '삼프로'로 유력한 이브로드캐스팅과 손을 잡았다. CJ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다우키움그룹이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거론되는 상황에서 메리츠의 합류로 막판 경쟁이 치열해졌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인 삼일PwC가 이날 오후까지 진행한 본입찰에 다우기술, 오리온,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 등 인수적격후보 숏리스트 업체들이 모두 참전 의사를 밝혔다.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태광그룹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입찰 직행을 타진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무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중앙일보의 매각가는 5000억원대로 거론된다. 중앙일보가 유상증자로 발행한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이번 딜의 핵심을 채무 상환 능력으로 보고 있다. 현재 중앙일보의 장단기차입금과 사채규모는 총 3500억원. 내년 2월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규모만 6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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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입고 바르는것까지… 외국인 75% "알고 싶은 K"
세계 주요 나라의 주력 소비자층 절반 이상이 지난해 K푸드·패션·뷰티 등 K제품(서비스 포함)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 중 상당수는 K웨이브(한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이 지난해말 미국과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12개국, 7100명(15~49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K웨이브 소비자조사' 결과 응답자의 53%가 'K제품을 직접 구매했다'고 했고 75%는 'K웨이브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특히 K푸드에 관심이 높았다. 같은 조사에서 'K푸드 외식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63%, 'K푸드 외식에 관심이 있다'고 한 사람은 76%로 나타났다. 'K푸드 외식빈도'는 월평균 2. 4회였고 '월 1회 이상 한식을 외식으로 먹는다'고 한 응답자는 55%로 조사됐다. 국가별 K푸드 외식빈도는 베트남이 월 3. 14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3. 02회 △사우디아라비아 2. 94회 △영국 2. 87회 △미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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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평균 두번 한식 먹는 외국인..."한국인이 실제 먹는걸로 주세요"
세계 주요나라 주력 소비자층 절반 이상이 지난해 K푸드·패션·뷰티 등 K제품(서비스 포함)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들 중 상당수는 K웨이브(한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이 지난해 말 미국과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 12개국 7100명(15~49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K웨이브 소비자조사' 결과 응답자의 53%가 K제품을 직접 구매했다고 했고, 75%는 K웨이브에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이들은 특히 K푸드에 관심이 많았다. 같은 조사에서 K푸드 외식 경험이 있는 사람은 63%, K푸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76%로 나타났다. K푸드 외식 빈도는 월평균 2. 4회였고, 월 1회 이상 한식을 외식으로 먹는 응답자는 55%로 조사됐다. 국가별 K푸드 외식 빈도는 베트남이 월 3. 14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3. 02회, 사우디아라비아 2. 94회, 영국 2. 87회, 미국 2. 69회, 일본 1. 42회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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