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법무법인 지평, '제12회 한국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서밋' 스폰서 참여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20일 글로벌 법률 행사 전문기관인 Legal Plus가 주최한 '제12회 한국 국제중재 및 기업범죄 서밋(South Korea: 12th International Arbitration & Corporate Crime Summit)'의 주관 스폰서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서밋에서는 국경 간 분쟁에서의 임시적 구제수단과 조정·하이브리드 ADR 모델을 비롯해 M&A 및 합작투자(JV) 관련 분쟁, 건설·에너지 분야의 국경 간 분쟁,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기술분쟁 등 최근 국제분쟁 분야에서 주목받는 주요 쟁점이 폭넓게 다뤄졌다. 국내외 중재·분쟁 전문가와 사내변호사, 중재·조정기관 및 관련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국제분쟁의 최신 동향과 실무적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서밋의 개회사는 지평 국제그룹장이자 국제분쟁팀장을 맡고 있는 김진희 외국변호사가 맡았다. 김진희 외국변호사는 급변하는 법률 환경이 법률전문가에게 요구하는 새로운 역할과 과제를 짚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며 서밋의 문을 열었다.
-
보카지구 찾은 李대통령…아르헨 국민들, "감사합니다" 한국어 인사로 환영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보카 지구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지난 1일(현지시간) 이 대통령이 해당 일정을 소화한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현지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카미니토 거리를 둘러보고 보카 지구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변화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보카 지구는 과거 항만 노동자들과 유럽 이민자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곳으로 현재 예술과 관광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보카 지구의 카미니토 거리는 다채로운 원색의 건물들과 거리 탱고 공연이 어우러져 현지 시민들은 물론 세계 각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이 대통령 부부를 본 현지 시민들은 "South Korea's President!"(한국 대통령!)를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사진을 찍자는 요청도 이어졌다. 일부 시민들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
"수출 넘어 공동개발로"…한·호주 방산협력 시너지 기대
한국과 호주 양국이 각자의 장점을 결합해 인도·태평양의 새로운 방위기술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연수 방위사업청 행정사무관은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에서 작성한 보고서 '미래를 위한 시너지: 한국-호주 전략 방위기술 협력 방안(Synergies for the future: Australia-South Korea pathways in strategic defence technology cooperation)'에서 "한·호주 양국이 단순한 무기 교역을 넘어 공동 연구개발, 시험장 공동 활용, 혁신기관 연계, 전문인력 교류 등을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통해 양국의 전략적 시너지가 군사역량 제고와 산업 회복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우선 지난 10여 년간 양국의 정치·국방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된 이후 외교·국방장관 회의 등 고위급 협력체계가 지속적으로 확대됐기 때문
입력하신 검색어 south korea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south korea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