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이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작성한 '2019년 하반기, 가격도 좋고 출하량도 좋아'입니다. 이 연구원은 화학소재 회사 덕산네오룩스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사업 구조와 고객사 동향 등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구조적 회복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덕산네오룩스의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10% 상향조정 했습니다. 특히 주요 고객사의 설비 운영 계획과 신제품 구조 파악 등을 통해 분석의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덕산네오룩스의 목표주가 상향조정 이유, 투자 포인트 등을 읽기 쉽게 정리한 점도 돋보였습니다. 또 요약된 분석 내용과 별개로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덕산네오룩스의 기업 개요뿐 아니라 영업실적 전망, 투자 지표, 밸류에이션 구조, 동종업계 비교, 설비투자 금액 및 재고자산 추이, 제품별 매출 비중 등을 표와 그래프 등으로 보여줬습니다. 다음은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동욱·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SKC, 2021년 목표주가 10만원'입니다. 키움증권은 SKC에 대해 "소재 수급과 원가 개선 효과가 발생하고 성장사업부문 증설 효과, KCFT 실적 등이 반영되면서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53.2%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7% 상향한 7만4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SKC는 지난달 13일 이사회에서 KCFT 지분 100%를 1조2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하고 올해 말까지 인수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동욱 연구원은 "SKC가 기존 시가총액과 비슷한 자산을 인수하는 이유는 성장·수익성·시장 규모를 고려해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동박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했고, KCFT는 극박 전지박 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확보해 세계 1~2위권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SKC 필름 기술과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SKC, 선경동박 기업으로'입니다. NH투자증권은 SKC에 대해 "성장속도가 더딘 필름과 화학사업에 성장성 높은 반도체 소재와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추가해 향후 실적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 상향한 5만7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SKC는 지난달 13일 이사회에서 KCFT 지분 100%를 1조2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하고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ohlberg Kravis Roberts)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CFT 인수로 성장성 높은 사업이 추가될 전망"이라며 "반도체소재와 함께 동박사업이 회사의 새로운 주력 사업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인수 절차가 진행되며 재무적 우려는 완화되고 성장성은 높이 평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EV(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봉, 김도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팬오션에 대해 작성한 '본격적인 BDI 급등, 레버리지도 확대 Ready!'입니다. 두 연구원은 팬오션 해운 사업과 관련한 여러 외부 환경에 대해 진단하고 3분기까지 철광석 해상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건화물선 운임지수(BDI) 흐름, 해외 기업 및 광산 동향 등 다각적인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를 토대로 팬오션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3분기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오션 목표주가를 65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15쪽에 달하는 비교적 방대한 분량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만큼 팬오션의 사업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았다는 평가입니다. 건화물선 운임 전망, 수급 환경, 실적 추이, 밸류에이션 등 분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연우에 대해 작성한 '내수와 중국이 쌍끌이'입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비교적 주가 변동폭이 큰 화장품 용기 1위 회사 연우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내수와 주요 고객사의 수출, 중국 법인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뒤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연우 주가가 지난 5월을 고점으로 하락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연우 주가는 개장 뒤 3%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특히 하반기 중국 제조법인 가동률 상승이 연우의 핵심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연우 중국 제조법인이 지난 5월 17일 문을 연 뒤 가동률이 빠륵 올라오는 게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중국 3대 브랜드 업체 중 하나인 프로야를 고객사로 유치했고, 3분기 중 3사 모두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연우의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동부건설, 주택 명가의 귀환'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재개하며 목표주가로 1만4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박세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부건설에 대해 "악성 수주 잔고는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해소될 것이며, 2017년부터 꾸준히 쌓아온 주택 수주 잔고가 매출에 기여하면서 전체 외형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박 연구원은 "회사는 올해 서울 재건축 핵심 지역에서 고급 브랜드를 적용시킨 새로운 랜드마크를 착공했다"며 "사모펀드 피인수 이후 차입금 규모는 급속히 줄어들어 2018년 말 기준 순현금 1633억원, 회생채무에 묶인 현금을 제외하고 도 운용 가능한 현금 77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재무적으로 건실한 회사로 거듭났다"고 평가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동부건설의 올해 연간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8% 증가한 1조488억원, 영업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디오에 대해 작성한 '미국 시장, 단순 기대감이 아닌 본격화 시작'입니다. 안 연구원은 디오의 미국 시장 공략 기대감에 대해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미국 임플란트 시술 전문 교육 업체 인수 의미와 시너지 전망, 이란 법인 철수 등 영향을 자세하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회사 인수를 통해 대형병원 영업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안 연구원은 디오의 미국 시장 집중에 대한 분석 등을 토대로 확실한 성장동력을 보유한 기업이라고 자신있게 조언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5만3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디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원을 유지한다. 디오는 국내 유일 풀 디지털임플란트 솔루션 업체다. 높은 기수력으로 미국 대형병원 계약을 성사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거래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이 제로투세븐에 대해 작성한 '궁중비책, 예상을 뛰어넘는 약진 지속!'입니다. 서 연구원은 올해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제로투세븐에 대해 자신 있는 분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로투세븐의 각 산업 분야에 대해 꼼꼼한 점검을 바탕으로, 성장 지속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종전대비 41.6% 높였습니다. 이날 제로투세븐은 증시에서 개장 직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 연구원은 제로투세븐의 코스메틱, 면세점, 포장 분야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제로투세븐의 사업 분석에 이어 밸류에이션, 추정 실적 변경, 사업 분야, 총 매장 수, 사업 분야별 실적 추이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독자의 이해를 도운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코스메틱(궁중비책) 부문, 면세점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남정미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한항공, 지배구조 개선 바람에 올라타다'입니다. 남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한진그룹의 '비전(Vision) 2023' 및 지배구조개선 작업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시작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이 중대형항공기 투자를 마무리하고 FCF(잉여현금흐름) 확대 시기에 진입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 연구원은 "지배구조 개선 과정에서 유휴자산을 매각하고 기타 부문 효율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영업부문 FCF 개선에 나서면서 잉여현금이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KCGI에서 제안한 개선안건이 검토·진행된다면 5000억~1조원의 현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김규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해 작성한 '숨어있는 5G 통신장비 수혜주'입니다. 세 연구원은 올해 들어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한 꼼꼼한 진단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글로벌 5G 투자 증가, 2차전지 안정성 강화를 투자포인트로 꼽으며, 올해 큰 폭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5G, 2차전지라는 2가지 투자 포인트에 대해 별도의 분석을 덧붙이며 보고서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세 연구원은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한 분석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물을 활용하며 투자자 이해를 도운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내 통신사별 연간 설비투자 추이 및 전망, 통신장비 업체별 시장 점유율,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 로드맵, 주요 제품 정보,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 등을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002년 설립된 L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코프로비엠, 전기차 주행거리의 해결사'입니다. 정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NCA, NCM811 양극재의 적용처(Non-IT application, 전기차) 다변화로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의 올해 연간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8190억원, 영업이익은 39% 증가한 698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 물질을 생산하는 업체로, 주력 제품은 NCA 와 NCM811 두 종류로 구분되는 하이니켈(High-nickel) 양극재입니다. NCA 와 NCM 매출 비중은 올해 연간 기준 각각 85%, 15%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NCA 양극재는 일반적으로 니켈 함량이 80% 이상이며 고출력과 높은 에너지 밀도 특성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 연구원은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카본, 가 본적 없던 길 함께 가요'입니다. 하이투자증권은 한국카본에 대해 "지난해 한국 조선업의 LNG선 수주 신기록인 60척과 회사의 보냉재 수주 기록 3736억원이 올해 경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상향한 1만1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한국카본의 보냉재 제품은 조선사의 LNG선 건조 도크 의장 기간에 도착해, 안벽 기간에 조립됩니다. 최 연구원은 "조선사(MARK III 타입 채용,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의 안벽 기간 기준으로 선박 수주 물량을 분석할 때, 2018년 11척, 2019년 13척, 2020년 29척으로 2년 만에 수주 예상치가 약 두 배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2020년까지 계단식 성장이 기다리고 있다"며 "올 여름부터 대형 LNG 발주와 한국 조선업의 수주 전망이 아주 밝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