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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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보마그네틱, 탈철장비에서 소재까지 2차전지 성장의 수혜를 누린다'입니다. SK증권은 대보마그네틱에 대해 "전자석 탈철기 시장 글로벌 1위 업체로 2차전지 산업 성장에 따른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서 연구원은 "배터리 폭발 이슈 이후 2차전지의 안전성이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며 탈철 적용공정이 확대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SK증권은 대보마그네틱의 올해 연간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99% 증가한 410억원, 영업이익은 154.8% 증가한 107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당기순이익으로는 148.7% 증가한 92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대보마그네틱의 국내 탈철기 시장 점유율은 70%, 중국 시장 점유율은 6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LG화학, BYD, CATL 등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입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매출의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원익IPS에 대해 작성한 '알겠어요 대장!'입니다. 어 연구원은 올해 뛰어난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원익IPS의 미래 가치에 더 큰 점수를 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익IPS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데 이어 올해 실적 역시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020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실적 부진에도 주가가 오른 원익IPS의 목표주가를 3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강수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평가입니다. 어 연구원은 원익IPS를 반도체 장비업종 '대장주'라고 표현하며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매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습니다. 원익IPS의 실적 전망, 영업이익과 주가 간 상관관계, 목표주가 산출 방식 등을 시각물로 덧붙이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인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익IPS의 2018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CJ제일제당, 일회성 비용에 묻히기는 아깝다'입니다. 박애란 연구원은 해당 보고서에서 CJ제일제당에 대한 각종 지표들을 꼼꼼하게 활용해 투자 전망을 제시했는데요. 박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밑돌았지만 일회성 비용의 영향때문인 것으로 분석, 단기적인 시세 등락에 대한 우려는 거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4분기 매출액 4조9221억원, 영업이익 1727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4.7%, 14.8% 증가에 그쳤습니다. 박애란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일회성 비용 영향"이라며 "올해 주요 사업부문 실적 개선, 국내외 가공식품사업의 뚜렷한 성장, 구조적 원가 개선에 따라 바이오부문의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점 등을 고려하면 단기 시세 등락에 대한 우려는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10월 구축된 진천 공장에서 즉석밥,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용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경동나비엔, 두 개의 우려가 사라지니 세 개의 모멘텀이 온다'입니다. IBK투자증권은 경동나비엔의 새로운 성장동력에 주목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2511억원, 영업이익으로 9.8% 감소한 14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용희 연구원은 "매출원가에 일회적인 대손충당금(국내 특판사업장) 약 80억원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227억원"이라며 "이는 전년 대비 40.1% 증가한 수준으로 추정치를 대폭 상회한 실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4분기 이전까지 재고자산이 증가하고 판관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로 시장의 우려가 있었지만 4분기 재고자산은 전분기에 비해 약 500억원이 감소했고 판관비율은 25.4%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내 저가형 일반 보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바이오로직스, 주목해야 할 턴어라운드 업체'입니다. 구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의 흑자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호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약 15배로 저평가 매력을 보유했다고 강조하며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날 증시에서 유바이오로직스는 개장 직후부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 연구원은 또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실적전망 등 분석에 그치지 않고 기업개요, 연혁, 주요 제품 등을 별도로 소개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실적 추이 및 전망, 신공장, 파이프라인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투자자의 이해를 도운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 보기) 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상표·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소비재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키움증권은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슈피겐코리아 실적은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김상표·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회사의 가장 큰 할인 요인은 내구 소비재 업체가 아닌 휴대폰 부품업체로 인식되는데 따른 전방 산업 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라며 "슈피겐코리아는 IT부품 업체가 아닌 내구 소비재로 분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휴대폰 케이스 판매업체인 미국 '오터박스'(OtterBox), 스펙(Speck) 등도 내구 소비재로 분류되고 있다"며 "나스닥 상장사인 ZAGG가 슈피겐코리아와 비슷한 성장세를 기록했던 2011~2013년 PER(주가수익비율) 13~14배 수준으로 평가됐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의 인식 전환시 주가가 재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창민,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해 작성한 '전적으로 믿고 사셔야 합니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고등학교 사교육 시장은 하향 산업이 아니라 성장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조언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산율 하락 등으로 교육 업종이 통상적으로 하향 산업으로 여겨지지만 수능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메가스터디교육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조정하며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기존대비 38% 높였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으로 매출액은 4081억원, 영업이익은 601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7.7배 수준으로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며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 보기) 메가스터디교육의 2018년 4분기 매출액은 794억원으로 젼년동기대비 35.4% 증
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슈프리마에 대해 분석한 '손대는 시장이 커질 땐 슈프리마'입니다. 김 연구원은 2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슈프리마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슈프리마를 지문인식 알고리즘의 강자로 소개하며, 올해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지수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슈프리마는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연구원은 슈프리마에 대한 기업 소개부터, 사업 환경, 기술 경쟁력, 밸류에이션 등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선보였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사업 구조와 기술에 대해 다양한 시각물을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다음은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슈프리마의 주요 사업은 바이오인식시스템, 바이오인식솔루션이다. 전체 매출액의 71%는 바이오인식시스템이 차지한다. 전 세계 120여개 나라에서 1200여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2019년 업황과 스마트폰 전략은 슈프리마의 편이다. 미·중 무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재성·김정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2019년, 원가하향의 수혜를 누릴 성장시장의 독과점적 사업자'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삼양패키징에 대해 "지난해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칩(PET Chip) 원가 상승이 반영되며 부진했으나 꾸준한 설비투자로 오히려 국내 독점적 경쟁력은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윤재성·김정현 연구원은 삼양패키징에 대해 PET 용기 산업의 국내 1위 사업자로 특히 전년 대비 1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는 아셉틱(Aseptic) 음료 국내 OEM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회사는 PET(페트) 패키징 OEM(주문자제조생산) 사업에서도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8~9%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PET 용기의 최초 원재료인 PX(파라자일렌)의 글로벌 설비규모는 향후 3년간 약 30%가 증설될 전망"이라며 "PX-
머니투데이가 24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현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KG이니시스에 대해 작성한 '카드수수료 인하가 PG사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이 연구원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에 따라 결제 시스템(PG) 사업자인 KG이니시스의 성장듈 둔화 가능성을 점치면서도 여전히 1위 사업자로서 매출액이 성장 중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약 30여 개국의 국내 신규 고객사 확보와 글로벌 고객사의 한국 진출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거래액 성장률이 회복 중이고 내년에는 연간 약 24조원의 거래액을 전망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했는데 내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이 7.7배로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정부의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이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다. 이에 결제 시스템과 연동된 PG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하락 중에 있다. 온라인 쇼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에스디생명공학에 대해 작성한 '1일 1팩 시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연초부터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에스디생명공학의 투자포인트를 점검했습니다. 핵심 사업인 마스크팩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강점과 약점을 두루 진단하고,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에스디생명공학의 효자품목인 '바다제비집 앰플마스크'의 판매가 견조한데다 제품 다변화 노력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중국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 중국 외 지역에서 외형 성장, 원가율 개선 등이 확인되는 시점에 주가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에스디생명공학은 2008년 설립 이후 2017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마스크팩, 기초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한다. 보유 브랜드는 SNP(마스크팩), 히든랩(더마코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종경·정하영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강기능식품, 좋다길래 직접 먹어봤습니다'입니다.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난해 기준 2조7000억원 규모로 연평균성장률 9.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체 시장의 46%인 1조358억원을 홍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 △개별인정제품 11%(2450억원) △비타민 및 무기질 10%(2259억원)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10%(2174억원) △밀크씨슬 추출물 4.7%(1042억원) 순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매출액 상위기업으로는 △한국인삼공사(부여·원주공장) △한국야쿠르트 △서흥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코스맥스바이오 등이 있습니다. 이중 상장사인 △콜마비앤에이치 △뉴트리바이오텍 △쎌바이오텍 △에이치엘사이언스 △서흥 등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2016년 23.7배, 2017년 32.1배로 높은 주가수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종경 연구원은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