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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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엔씨소프트에 대해 작성한 '게임업종 내 독보적인 모멘텀'입니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올해 게임업종에서 가장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중이라며 내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엔씨소프트를 2019년 게임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높였습니다. 안 연구원은 2019년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블레이드&소울M', '아이온2' 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년 매출액은 2조2400억원, 영업이익은 842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9.7%, 33.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독성 높은 분석 내용과 예상 모바일게임 라인업 등 시각물도 리포트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엔씨소프트는 2018년 게임업종 중 가장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리니지M의 꾸준한 실적과 경쟁업체대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작성한 '가공할 만한 이익 매력'입니다. 최 연구원은 국내와 해외 부문 이익이 모두 좋아지고 가장 중요한 액화천연가스(LNG)수요도 증가 추세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정적인 이익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입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제시하면서 분석을 재개했습니다.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LNG 수요에 맞춰 길게 투자하기에 편안한 주가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전력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LNG 발전의 기회 요인 분석과 국내외 해외사업의 우호적인 환경 분석과 이익 전망,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수혜와 투자보수의 안전성 등을 두루 점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본) 한국가스공사 주가에 중요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망을 뒷받침할 것이다. 제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정부는 L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동원F&B,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듯'입니다. IBK투자증권은 "식품부문과 조미유통부문에서 두 자릿대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동원F&B의 내년 연결 기준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3조569억원,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933억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참치어가 하향안정세로 투입원가 부담이 올해보다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가공 및 냉동제품과 냉장햄 등 식품부문의 사업구조 개선세가 지속되면서 내년에도 이익 증가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일반식품 부문의 내년 매출액으로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1조7717억원, 영업이익으로는 7.7% 증가한 629억원이 제시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레디밀 컨셉의 참치를 비롯해 신선HMR 제품 라인업을 늘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2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인 아스트에 대해 작성한 '변한 없는 성장 스토리'입니다. 김 연구원은 아스트의 주가가 미중 무역전쟁 우려와 재무구조의 영향으로 수주 잔고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미중 무역분쟁과 상관없이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하면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수주 잔고 증가 추세와 내년 외형 성장의 가속화,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흐름 등에 주목하면서 지금을 매수 구간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주 잔고 증가 추세(안정적 성장 기반), 주요 고객사의 생산량 증가 계획 및 신규 고객사 매출 발생을 통한 외형 성장 가속화, 누적 생산량 증가(학습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 등을 고려하면 기업가치 상승 여력은 풍부하다. 반면 주가는 전방업체(보잉, 스피릿)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배승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이 아주캐피탈에 대해 작성한 '실적호조와 고배당, Yes or Yes'입니다. 전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눈에 띄는 주가 상승세를 보여준 아주캐피탈이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해 주목 받았습니다. 3분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된데다 연말을 앞두고 고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연구원은 또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아주캐피탈의 잠재력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2019년 초 우리은행 지주체제 전환 이후 최종인수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주캐피탈 목표주가를 1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포인트를 비교적 간결하게 정리,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아주캐피탈의 올해 3분기 개별기준 순이익은 195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분기 ROE(자기자본이익률) 11%대의 고수익성을 시현했다. 연결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포스코컴텍에 대해 작성한 '성장판이 열린다'입니다. 주 연구원은 포스코컴텍에 대해 포스코그룹의 2차 전지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판단했습니다. 핵심 투자포인트로 음극재 시장의 확대와 포스코ESM과의 합병을 통한 양극재 사업, 피엠씨텍의 지분법 이익 증가에 주목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전기차 1대당 음극재 1kg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순수 전기차 시장이 올해 134만대에서 2025년에는 1053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포스코컴텍은 현재 천연흑연 음극재만 생산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4%로 글로벌 6위권입니다. 주가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모회사인 포스코와 같이 움직였으나 음극재 매출의 고성장이 부각되면서 포스코와의 주가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향후 전기차 판매량에 동행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9만2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엔씨소프트에 작성한 '두번째 성공이 임박했다'입니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에 다시 한 번 빅사이클이 도래했다며 목표주가를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과감함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증시 분위기를 고려하면 인상적인 투자의견으로, 엔씨소프트에 대한 강한 신뢰가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새로운 IP(지적재산권) 창출이 멀지 않았다며 2019년 게임 업종 톱픽으로 꼽았습니다. 2019년 예상 실적 기준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14.8배로 대형 게임사로서 프리미엄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작이 성공할 경우 실적 성장과 주가 재평가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엔씨소프트는 2019년 중 리니지2M, 블레이드앤소울2, 아이온템페스트 등 대형 모바일 게임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7년 리니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상표·서혜원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NEW, 희비의 쌍곡선'입니다. 키움증권은 NEW에 대해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도 드라마, 스포츠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 내년 비영화사업 매출비중이 51%에 이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키움증권은 NEW의 올해 연간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89% 증가한 178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5억원원을 제시했습니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출비중 50%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 사업 여부가 영업이익의 결정요인이라고 판단한다"며 "하반기 텐트폴 작품의 흥행과 해외 판권판매를 통해 손실폭은 축소될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내년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2216억원, 영업이익은 177% 증가한 69억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영화 매출 비중 축소로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올해 대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게임빌, 탈리온의 글로벌 흥행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Re-rating·재평가) 기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게임빌의 모바일 게임 신작 탈리온의 흥행에 주목하며 의미있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탈리온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며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북미 및 유럽에서 흥행도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날 게임빌 주가가 개장 직후 강세를 이어가는 등 이 연구원의 날카로운 분석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연구원은 게임빌의 영업가치와 자회사 지분가치, 순차입금, 탈리온의 글로벌 흥행 기대감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전 거래일 종가대비 약 4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 셈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게임빌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 탈리온이 출시 초반 기대 이상의 매출을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SK머티리얼즈, BTS보다 높이 날자'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SK머티리얼즈에 대해 "SK머티리얼즈의 사업 구조는 글로벌 경쟁사의 롱테일 사업 구조를 닮아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김경민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2%,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공정용 케미칼, 감광보조재료, 감광재료 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연간 매출액 2321억원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기존 고객사의 신규 생산라인 가동률이 높아졌으며 SK그룹 계열사 및 해외 신규고객사로 출하가 확대된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매출기여도 1위 제품(삼불화질소)의 가격이 과거처럼 급변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개된 것도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용 및 OLED 디스플레이용 삼불화
4일 머니투데이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준비하는 CJ ENM'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디어 산업에 또 다른 변화가 몰려오고 있다며 CJ ENM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콘텐츠에서 시작되는 미디어를 소비자의 커머스 영역까지 연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난 업체로 평가했습니다. 투자 포인트로 △미디어 커머스 비즈니스 진출로 신규 채널 확충 △미디어 사업 고성장세 구간 진입 △콘텐츠에 기반해 직접 소비자까지 연결되는 전략 가시화에 대해 짚어주면서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평가 등 다방면에 걸친 상세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고서는 CJ ENM에 대해 투자의면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국내 미디어 산업에서 전례가 없는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을 이유로 적극적인 매수 의견과 미디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최근 전 세계 미디어 산업의 재편
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우리산업, 증설시점이 다가온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우리산업의 핵심부품인 PTC히터(전기를 이용한 난방장치)의 매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돌입하는 증설 효과에 주목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친환경차 생산이 하반기 더욱 늘어나면서 PTC히터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우리산업이 전기차 모멘텀 재개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6000원으로 10% 상향조정했습니다. 보고서가 발표된 이날 우리산업 주가는 개장 이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간결한 분석 내용과 제품별 매출 비중 등 다양한 시각물을 통해 가독성을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핵심부품이자 성장을 주도하는 PTC히터의 매출 증가세가 예상대로 2분기부터 재개됐다. 단가가 높은 고전압 PTC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