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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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나승주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퓨얼셀, 어느덧 우리 가까이로 다가온 수소경제'입니다. SK증권은 에스퓨얼셀에 대해 "국내 연료전시 시장, 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 증가와 함께 성장 중인 기업으로 성장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에스퓨얼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장하는 연료전지 전문 기업입니다. 지난 2014 년 GS칼텍스 연구소 내 연료전지 연구개발인력들이 스핀오프 형태로 분리해 설립했습니다. 에스퓨어셀은 오는 10월 15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나승주 연구원은 "에스퓨얼셀은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의 각 요소별 핵심 기술을 자체 보유해 고객 맞춤형 연료전지 시스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11년 도입 당시 10%로 시작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은 2020년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선 도심지 분산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 분야의 수혜가
1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형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작성한 '고성장, 저평가 국내 1위 엔지니어링 업체'입니다. 오 연구원은 도화엔지니어링의 투자 포인트 3가지를 꼽으며 분석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최근 증시에서 이슈로 꼽히는 남북 경협의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한 기업이라고 조언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날 개장 직후 도화엔지니어링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 연구원은 3가지 투자 포인트마다 별도의 상세 분석을 덧붙이며 투자자 이해도를 높인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신규수주 및 해외비율 추이, 국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 추이, 아시아 신흥국 GDP(국내총생산) 추이, 주요 수주 상황, 부채비율 및 인건비 추이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도화엔지니어링은 도시, 철도, 플랜트, 수자원 등 전문분야로 구성된 건설 엔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순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작성한 '다 긁지 않은 복권'입니다. 덕산네오룩스는 2014년 12월 덕산하이메탈의 화학소재 산업부문을 인적분할하고 2015년 재상장한 OLED 유기재료 생산업체 입니다. 박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하면서 덕산네오룩스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덕산네오룩스의 주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인데 가동률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로 최근 주가는 누계대비증감율(YTD)이 48.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박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개선과 향후 OLED 시작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매수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사의 중국 스마트폰향 공급 확대와 중국 패널업체의 OLED 가동 증가,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과 OLED TV출시를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특히 중국 패널업체의 OLED 가동과 폴더블 스마트폰, OLED TV는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김치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이리츠코크렙에 대해 작성한 '바겐세일 중인 리테일리츠'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상장한 이리츠코크렙의 투자 매력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7% 수준의 배당수익률에 주목했습니다. 금리 상승 때 임대료가 동반 상승하며 금리 상승을 헤지하는 점에도 점수를 줬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리츠코크렙의 순자산가치와 밸류에이션, 현재주가, 리스크 등에 대해 점검하며 투자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습니다. 약점으로 스폰서인 이랜드리테일의 상대적으로 불리한 재무구조가 꼽히지만, 지난해 모던하우스 매각으로 이랜드리테일의 유동성이 레벨업 되면서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의 주가는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지만, 이는 대중적인 오피스리츠대비 리테일리츠의 밸류에이션과 이해가 어렵다는 점이 작용한 영향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의 순자산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구간이라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안주원·이정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넥스트아이, 이차전지 장비와 화장품으로 중국을 점령한다'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넥스트아이에 대해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이 고성장 중으로 이차전지용 장비 매출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투자매력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70원으로 커버리지(종목분석)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넥스트아이의 투자포인트로 △자회사 이노메트리의 중국향 중·대형 이차전지용 장비 수주물량 증가 △중국 현지 뷰티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인 유미애의 가맹점수 확대 등을 꼽았습니다. 2분기 넥스트아이는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자회사 이노메트리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542% 성장하며 전사 외형확대를 이끌었다"며 "영업이익도 외형이 확대되고 수익성이 높은 중국향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인 37억원을 달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두산, 주목할 이유가 충분'입니다. 김 연구원은 두산의 자체사업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 호조 전망과 함께 신사업인 전지박과 연료전지의 성장성에 주목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시장이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2020년 하반기부터는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두산의 연료전지 사업도 1조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등 신사업의 가치에 대해 분석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2분기 자체사업에서는 예상대로 전자사업이 부진했었다. 하지만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커진 실적 개선세가 3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4분기도 전방산업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자체사업 전체에 미치는 전자사업의 영향력을 감안했을 때 자체사업의 실적은 상반기보다 좋은 흐름이 예상된다. 전지박의 사업 일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올해 6월 현지법인을 설립해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용민·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무림P&P, 펄프·제지 둘다 좋다'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무림P&P의 투자포인트로 △펄프 가격 강세 △인쇄용지의 추가 단가 인상 가능성 등을 꼽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개시했습니다. 조용민·박광래 연구원은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펄프와 제지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56.1%, 81.2%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무림P&P의 연간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6738억원, 영업이익은 135.6% 증가한 1054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국제 펄프 가격 상승과 함께 펄프 판매 단가 인상이 기대된다"며 "제지 부문은 타 업체들의 원가 부담 가중으로 추가적인 단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글로벌 펄프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은 20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이 유통업종에 대해 작성한 '그래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입니다. 이 리포트는 내수 경기 침체 우려로 주가가 하락한 유통업종에 대해 상세한 펀더멘털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16페이지에 걸쳐 유통업황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과 개별 기업 탐방리포트를 담으면서 종합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입니다. 차 연구원은 최근 한달 간 유통기업 주가가 수출과 투자,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대체로 약세를 보였지만, 오히려 현 상황이 1등 기업을 저가 매수할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산업통상부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5월 부진했던 유통채널별 매출이 6월 들어 회복되고 있고, 특히 7월 폭염으로 유통점포의 기존점포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또 유통채널별 카테고리 전문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사라진 유통기업에 대한 선별매수를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성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이 노루페인트에 대해 작성한 '자산가치를 겸비한 팔방미인'입니다. 구연구원은 올해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노루페인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노루페인트의 실적 성장세와 자산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노루페인트의 원가 관리 및 현금 유동성 관리 능력에 대해 호평했고, 벽지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페인트 시장 개화를 통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안양공장 부지 이전으로 시가총액에 육박하는 토지매각 대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루페인트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연혁, 주주 현황, 부문별 매출 비중,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추이 및 전망, 계열사 현황 등에 대한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노루페인트는 2006년 6월 노루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제이준코스메틱에 대해 작성한 '분기 사상 최고 이익, 올해 PER은 고작 9배!'입니다. 두 연구원은 제이준코스메틱의 실적을 고려하면 현재주가는 과도한 저평가라며, 적극적으로 매수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하반기 전망을 토대로 제이준코스메틱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두 연구원은 제이준코스메틱이 2분기에 마스크팩 비수기에도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호실적의 이유로는 중국과 국내 매출 증가, 7월 출시한 기초 및 색조 라인업 효과를 꼽았습니다. 올해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제이준코스메틱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1000원으로 높인다.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된 연간 실적 추정치를 반영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0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이노션에 대해 쓴 '과도한 조정, 이제는 반등을 기대할 때'입니다. 이노션 주가는 연초 보다 27.3% 하락하면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지만 하반기에는 실적 회복과 함께 현대차의 신차 사이클이 도래 등 주가 반등을 모색할 수 있는 시점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노션의 실적은 현대차의 전체적인 판매량이나 영업 실적 보다는 신차 사이클과 광고비와 관련된 마케팅 비용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안 연구원은 이노션만의 내부변수를 보면 크게 악재라고 할 부문이 없다며 2019년부터 시작되는 현대차그룹의 신차사이클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이노션의 시가총액은 1조400억원원으로 하락했는데 2018년 예상 당기순이익 기준 PER 13.6배 수준으로 2015년 7월 상장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이노션의 2018년 실적과 이후 실적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서울옥션, 반등을 시작하는 미술품 경매 1등 기업' 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글로벌 경매 시장이 활황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면서 서울옥션의 홍콩경매가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울옥션의 홍콩경매 실적은 2015년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한 다음 2017년까지 하락세를 그렸는데, 올해엔 2015년 경매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2015년 가파른 실적 성장을 이루다 사드, 위작 논란 등 악재가 겹치면서 주가가 2016년 고가 대비 68% 가량 하락했지만 악재가 마무리되면서 올 상반기 낙찰총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보기) 서울옥션은 국내와 홍콩에서 경매를 진행하며 총 낙찰금액의 50% 수준이 홍콩경매에서 발생한다. 홍콩은 뉴욕과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