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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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롯데쇼핑, 오프라인 1등 기업 온라인으로 진격'입니다. 김 연구원은 25페이지에 달하는 기업 분석 리포트를 통해 올해 롯데쇼핑에 주목해야 할 이유로 '온라인으로의 진격'과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회복'을 꼽았습니다. 소매시장 내 높은 점유율과 자본력, 압도적인 유통 인프라를 갖춘 기업인 롯데쇼핑이 향후 성공적인 온라인 투자와 사업부간 시너지를 통해 유통 내 유망 트렌드인 콘텐츠 쇼핑에서 두각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중국할인점 매각에 따른 전사 손익 개선과 온라인 사업의 긍정적 변화를 고려해 롯데쇼핑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사업부별 특징이 상이하다는 점을 감안, SOTP(사업별 평가가치 합산)를 사용해 영업가치를 산정했고 목표주가 26만5000원을 도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하는 롯데 유통기업은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레이언스, 순조로운 다각화'입니다. 김 연구원은 건강관리장비 회사 레이언스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레이언스의 사업부문별 현황 점검과 동종업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비교를 통해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레이언스에 대한 꼼꼼한 분석뿐 아니라 리포트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시각물 활용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레이언스의 분기별 실적 비교 및 전망, 고객 다각화 방안 요약, 주가추이 및 투자자별 수급 상황, 밸류에이션 지표, 기술별 매출 비중 및 추이 등 다양한 지표를 시각물로 첨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레이언스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응 3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1%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CMOS부문은 덴탈 부문의 고성장에 의해 26.6%의 높은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TFT부문과 기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비즈니스온에 대해 작성한 '한국의 대체데이터 기업에 투자하세요'입니다. 정 연구원은 비즈니스온을 국내 1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소개하면서 리스크 관리 등 신규 서비스 본격화와 시장점유율 확대 등으로 성장이 전망된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대체데이터 솔루션 판매 증가로 본격적으로 이익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21비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비교 기업 평균 PER 24.4배 저평가됐다고 판단,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할증도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비즈니스온은 2007년 설립된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2017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서비스 및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2014년 삼성그룹과 2016년 한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레고켐바이오,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연결고리'입니다. 나 연구원은 합성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레고켐바이오가 독자적인 합성신약 발굴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항생제·항응혈제·항암제와 같은 합성 신약과 차세대 ADC(항체와 약물이 결합된 새로운 결합체)기술을 연구·개발 중에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동사가 보유한 2세대 ADC기술은 제약·바이오 업계 내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확산과 함께 활용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올해는 고부가가치가 높은 다양한 합성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시적인 성과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전문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알기 쉽도록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레고켐바이오는 합성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이다. 독자적인 합성신약 발굴 기반 기술인 LegoChemistry와 ADC(Antibody-Drug Conjugate) 플랫폼 기술인 C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구현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스튜디오드래곤, 시가총액 4조원 정조준'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눈에 띄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주력 작품의 해외 판매가 본격활 될 것이라며 꼼꼼하게 올해 실적 전망을 덧붙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특히 하반기 4개의 모멘텀을 기대할 만하다며 스튜디오드래곤을 미디어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투자자가 읽기 쉽게 간결하게 정리한 분석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높이며, 보여줄 게 많은 사업자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스튜디오드래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667억원, 영업이익은 66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7.9%, 100.4%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2분기 추정치는 낮췄지만 하반기 추정치를 20% 이상 상향했다. 한국물에 대한 쿼터가 6월
머니투데이가 4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하태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휴온스, 해외 성장 잠재력 상승'입니다. 하 연구원은 휴온스에 대한 꼼꼼하고 세밀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각 사업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현황 파악과 전망을 통해 올해 수익 증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높였습니다. 하 연구원은 휴온스의 경쟁력으로 뛰어난 경영리더십을 꼽았습니다. 휴온스의 성장 배경에는 기존사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경영리더십이 밑바탕이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휴톡스와 리도카인의 수출 잠재력에 주목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휴온스는 전문의약품, 뷰티 및 헬스케어, 수탁으로 사업구조가 나뉜다. 각 사업부가 연간 10% 중반의 고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제약사 평균보다 높은 성장률이다. 이같은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형석, 조승호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이 카카오M에 대해 작성한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대의 필수품'입니다. 두 연구원은 카카오M에 대해 카카오톡 회원 연동 기능으로 신규 유료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고 음성인식 AI시장 진입 가능성이 부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1theK 채널의 인기 상승세 지속이 예상되면서 올해 기준 총 4편의 드라마 편성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다음웹툰 IP를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이 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매출을 지난해보다 15.7% 증가한 6715억원, 영업이익은 13.5% 늘어난 116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5000원에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카카오M 매출의 80%는 '콘텐츠 매출'이다. 콘텐츠 매출은 멜론을 통해 발생된다. 글로벌 음원산업 트랜드는 음원을 소유하기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문종, 이수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위메이드, 전기IP 비즈니스의 든든한 지원군 등장'입니다. 두 연구원은 최근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위메이드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연구원은 중국에서 위메이드의 주요 IP(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 장치가 강화되면서 투자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문화부가 행정주관을 맡는 국유전액 자회사와 함께 '전기'(미르의전설) IP의 보호 및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계약으로 전기 IP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전기 IP 가치에 대한 할인율을 30%에서 20%로 축소하면서 위메이드 목표주가를 7만2000원으로 올렸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IP 보호 발언, 문화부 산하 중전열중문화발전과 공동사업 등으로 중국에서 IP 사업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황승택, 허제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스튜디오드래곤, 비룡승운(飛龍乘雲)'입니다. 두 연구원은 스튜디오드래곤이 국내 최고 수준의 창자가를 보유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생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급격하게 성장하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가파른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스튜디오드래곤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144% 급증한 8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내년에는 본격적 확대 국면을 맞아 6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스튜디오드래곤은 CJ E&M의 드라마 제작사업부로 시작되어, 2017년 6
3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코스맥스, 하반기 회복 모멘텀 극대화'입니다. 한 연구원은 코스맥스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현재 매수 시점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미국 M&A(인수합병) 영향, 투자 계획 및 전략, 사업 환경 변화 등에 초점을 맞춘 꼼꼼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 연구원은 이를 통해 코스맥스 목표주가를 15만4000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화장품 산업 환경 개선에 따라 국내 사업에 적용한 멀티플을 높이고 해외 사업의 경우 성장 여력이 높다는 점에 점수를 줬습니다. 또 목표주가 산정 방법, 향후 분기별 및 연간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추이 등을 표로 정리,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코스맥스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36억원, 10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NuWorld 인수 직후라 투자 및 비용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JTC에 대해 작성한 '방일여행객수 증가에 따른 면세사업 호황'입니다. 문 연구원은 코스닥 상장 예정인 일본 면세업체 JTC에 대해 분석하면서 방일 여행객수 증가로 면세사업 호황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최근 6년동안 방일 중국 여행객 수가 6배 이상 증가했고, 이들의 소비액이 10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JTC의 희망공모가는 2018년 PER 7.0~8.6배 수준으로 성장성과 사업 수익성을 고려할 때 제시된 공모가밴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원문보기) 방일 여행객수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29% 성장했다. 일본정부관광국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에는 3000만명이 넘어설 전망이다. 방일 여행객은 일본과 근거리에 있는 동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1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서근희, 이지수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젤, 새로운 성장을 위한 발걸음'입니다. 두 연구원은 휴젤의 해외 사업과 경쟁사 동향 등을 토대로 꼼꼼한 분석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휴젤의 주가 조정은 올해 실적 성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한 뒤 해외 시장 성과 기대감을 토대로 앞으로 주가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휴젤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중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진출 가시화, 보툴렉스의 미국, 유럽 임상3상 완료, 자회사 설립 등을 꼽았습니다. 올해 분기별, 연간 실적 추정치를 통해 동종기업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휴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9.4% 상향한다. 태국, 베트남 등에서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브라질, 러시아와 같은 신규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