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로조, 하반기 더 큰 성장이 보인다'입니다. 최 연구원은 상반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한 인터로조의 하반기에 주목했습니다. 유럽, 중동 등 수출 호조와 기능성 렌즈 시장의 성장세를 고려할 때 하반기 실적 향상이 가파를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인터로조 목표주가를 5만4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올 하반기 인터로조에 대한 분석을 제시한 애널리스트 중 유일하게 5만원대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올 하반기에 나온 다른 애널리스트의 인터로조에 대한 리포트에서 목표주가는 4만5000~4만8000원에 형성돼 있습니다. 최 연구원은 또 인터로조의 실적 추이, 주요 제품, 수익성, 밸류에이션, 투자자 수급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리포트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인터로조는 콘택트렌즈 제조 및 판매 전문 의료기기 회사다. 원데이 서클렌즈의 국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리온, 정말 이 시점이 역사적 변곡점일까?'입니다. 송 연구원은 분할 뒤 재상장,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영향으로 인한 중국 사업 우려 등 이슈가 부각된 오리온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오리온을 둘러싼 사업 환경에 대해 점검하고 공격적인 목표주가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송 연구원은 특히 중국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 할인점 매대 상황을 확인하며 투자자의 궁금증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지 매대 확인 결과 주요 지역 핵심 매대는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편이라고 귀띔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중국 제과 산업의 성장성과 오리온의 경쟁 우위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오리온의 경쟁 우위의 핵심은 파이와 스낵 카테코리다. 파이는 오리온이 초코파이 브랜드를 통해 시장을 만들어낸 원조이며, 스낵은 감자 스낵 시장의 개화와 함께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세련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실적, 모멘텀, 밸류에이션의 삼박자! 금호산업' 입니다. 김 연구원은 금호산업의 올해를 신규 수주 확보에 따른 실적 성장성과 지역 거점 공항 공사 수주 모멘텀, PER(주가수익비율) 5.8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 등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시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아시아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증가와 박삼구 회장의 금호타이어 재인수 의사에 따른 계열사 자금 출연 리스크 우려가 줄어들었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금호산업)) 금호산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중소형 건설주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최근 출자전환한 보험사 지분이 대부분 출회된 것으로 파악, 오버행 이슈 역시 해소됐다. 아울러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 33.5% 지분가치가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바이로메드, 후기 임상으로 진검 승부' 입니다. 김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VM202의 임상 진행 과정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통증성 당뇨병성 신경병증과 난치성 족부 궤양 치료제로 개발 중인 VM202는 임상 2상에서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고,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자세한 임상 2상 결과와 임상 3상 설계를 제시하면서 일반 투자자에게 어려울 수 있는 신약개발 분야에 대해 쉽게 풀어냈습니다. 김 연구원은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VM202의 임상 결과와 상업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7만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로메드는 1996년 서울대 학내 벤터로 출발, 2005년 기술평가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바이로메드 신약 후보 물질인 VM202는 근육에 주사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승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예림당, Blossom 2025'입니다. 이 연구원은 예림당의 기업가치를 분석하면서 손자회사 티웨이항공에 주목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이 최근 발표한 'Blossom 2025' 비전을 통해 향후 성장전략이 구체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2018년 IPO(기업공개)와 2025년까지 대형항공기 10대 확보를 통한 중장거리 운항 추진이라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중장거리 운항 추진은 티웨이항공의 항공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요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예림당의 본업인 출판산업에 대한 분석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유아용 신제품 스마트베어가 홈쇼핑 진출을 통해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유가하락, 우호적인 환율 등 여건에 힘입어 티웨이항공이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예림당 목표주가를 1만4200원으로 높였습니다. 예림당 분기별 실적 추이, 올해 실적 전망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엔씨소프트, 기대 이상의 리니지M 여전히 저평가'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과 증시에서 뜨거운 화두인 엔씨소프트와 리니지M에 대한 분석으로 투자자의 시선을 잡았습니다. 리니지M이 사상 최대 일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고, 논란의 중심인 게임 안 거래소 이슈에 대해 오는 7월 5일 이전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 같은 분석을 토대로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51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리니지M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난무하는 가운데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실적 추이 및 전망, 목표주가 계산 방식, 주가 흐름, 주요게임 사전예약 결과 집계, 리지니2레볼루션과 비교 등 여러 시각물을 첨부하며 보고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리니지M이 사상 최대 일매출을 기록하며 우려를 불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상웅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전자금융, 성장주로의 화려한 변신'입니다. 한 연구원은 한국전자금융이 CD VAN(현금자동지급기) 시장 점유율이 확대와 인터넷 은행 성장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D VAN 2위 사업자인 BGF핀링크 지분 50%를 인수하면서 CD VAN 시장 점유율이 47%로 늘어난다는 설명입니다. 아울러 신규 사업 Kiosk 렌탈.판매와 무인 주차 시스템 구축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무인화 신규 사업은 높은 외형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2015년 80개였던 무인 주차장 운영사이트가 올해 270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한국전자금융) 한국전자금융은 ATM 관리와 CD VAN(현금자동화지급기) 운영 사업을 한다. 해당 상버은 작므 입출금과 관련돼 전산과 물리적 네트워크 투자는 물론 보안성을 담보로 해 진입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엑셈, 깊은 우물은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1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상장회사 엑셈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엑셈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확산의 최우선 수혜기업이라고 강조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연료는 데이터인 만큼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인 엑셈이 또 한번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개념과 의미, 시장 동향에 대한 통찰을 통해 엑셈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했습니다.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 그래프, 사진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엑셈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확산의 최우선 수혜기업이다.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국내 1위 기업으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우, 박성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우리산업, 전기차에 투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두 연구원은 현대기아차의 친환경차 확대로 PTC 히터 고성장이 지속돼 우리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산업의 PTC 히터는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가격이 31% 상승, 물량은 16% 늘어나 매출이 51% 증가했다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현대기아차는 4월에도 사상 최대인 1만8937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기 때문에 우리산업 실적은 2분기에 더 개선된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하반기엔 테슬라, 내년엔 중국으로 전기차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단가와 수익성이 높은 전기차용 PTC 히터 비중이 상승하면서 매출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우리산업의 핵심제품인 PTC 히터 매출은 1분기에도 고성장이 이어졌다. PTC 히터는 전기저항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코엔텍, 새정부 미세먼지 정책 수혜주'입니다. 두 연구원은 최근 국내 사회·경제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미세먼지와 관련한 종목을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울산 지역 산업폐기물 처리를 전담하는 코엔텍이 문재인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에 따라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구체적으로 LNG(액화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코엔텍의 스팀 단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또 지난 4월 코엔텍의 최대주주가 변경된 데 대한 진단도 내놓았습니다. 새 최대주주는 맥쿼리그룹에 속한 그린에너지홀딩스 유한회사로, 맥쿼리가 그동안 인수한 폐기물 처리 업체와 마찬가지로 코엔텍 역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4페이지로 비교적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코엔텍에 대한 꼼꼼한 분석뿐 아니라 실적 추이, 사업부별 매출단가, 연도별 폐기물 처리량 및 스팀판매량, 발전용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용민,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예림당, 고공행진'입니다. 두 연구원은 예림당의 올해 1분기 실적 분석을 면밀하게 분석한 뒤 연간 실적에 대한 꼼꼼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올해 영업이익이 511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하며 예림당이 기록적인 수익성 향상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림당의 실적 고공행진이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를 토대로 예림당 목표주가를 85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보고서는 4쪽으로 방대한 분량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정보를 보기 쉽게 나열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또 지난해와 올해 분기별 사업분야별 실적추이, 다른 저비용항공사와 밸류에이션 비교, 동종업계 주가추이 등을 표와 그래프로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예림당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529억원, 영업이익은 1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유현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스,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기대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보유하는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정부 출범 이후 활발한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 대규모 시설투자 계획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부합한 것에 대해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장비 주문이 꾸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2%, 194% 증가한 740억원, 18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테스 주가는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BUY&HOLD(매수 후 보유)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 신정부 출범 이후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