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한양행을 못 샀다면 동아쏘시오홀딩스'입니다. 엄 연구원은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한 첫 분석을 시도하며 다각적인 측면에서 꼼꼼히 들여다보고 구석구석 진단했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한 기업 설명부터 밸류에이션 평가, 지주회사로소 강점, 주요 제품, 자회사 가치, 실적 전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엄 연구원은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현재 제약 지주회사 중 가장 저평가 상태라며 적극적으로 추천했습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지배구조, 목표주가 산출 근거, 그룹 연혁, 주요 주주, 매출 구성, 지주사 전환 이후 시가총액 흐름, 주요 제품, 자회사 파이프라인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덧붙이며 리포트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현재 제약 지주회사 중 가장 저평가됐다. 적정 순자산가치(NAV)대비 51% 수준에 거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강호, 유현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옵트론텍, 듀얼 카메라 시장 개화의 숨은 수혜주!' 입니다. 두 연구원은 옵트론텍의 갤럭시노트8의 듀얼 카메라 적용에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LG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공급 물량 증가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체 실적이 2014년 이후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신규 제시하고 3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옵트론텍은 듀얼 카메라 시장 개화로 필름필터 수량 증가에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오는 9월 출시예정인 갤럭시노트8와 내년 1분기 나오는 갤럭시S9에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LG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도 전년대비 증가가 예상된다. LG전자의 G6에 필름필터 3개를 채택하고 있으며 옵트론텍이 전량 공급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주인도 바뀌고 실적도 좋아지고'입니다. 오 연구원은 지난 2월 최대주주가 변경된 인선이엔티의 실적 향상세에 주목했습니다. 최대주주가 바뀌며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된데다 안정적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가가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인선이엔티가 영위하는 친환경 자원 재활용 사업을 둘러싼 외부 환경에 대한 분석을 통해 최근의 주가 하락을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활용할 시점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특히 인선이엔티의 각 사업영역, 자회사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실적 향상이 예상되는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인선이엔티의 주주 및 관계사 현황, 건설폐기물 재활용 사업, 자회사의 폐자동차 재활용 사업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 수집과 운반, 중간처리사업, 자동차 해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도연, 정초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송원산업, 화룡점정'입니다. 두 연구원은 송원산업의 내부 요인과 외부 환경을 두루 진단하며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미국 석유화학 증설 랠리, 환율 등 우호적인 환경과 송원산업의 신규사업 성장을 통해 주가 재평가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현재 송원산업의 주가는 1만8100원인데,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가 투자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밸류에이션 평가에 이어 송원산업의 주가 상승요인, 하방 리스크를 점검하며 투자자가 송원산업에 대해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리포트 곳곳에 다양한 표와 그래프 등 시각물을 덧붙이며 가독성을 높인 점도 주목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송원산업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는 주력제품인 폴리머 안정제는 플라스틱 필수 첨가제로, 미국 석유화학 증설 랠리의 수혜가 예상된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산업, 공무원 아빠 vs 사업가 아빠'입니다. 엄 연구원은 71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발자취와 시장 및 정책 환경, 밸류에이션, 추천종목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꼼꼼히 들여다봤습니다. 특히 제약회사의 실적을 공무원 아빠, 파이프라인을 사업가 아빠로 표현하며 읽는 즐거움을 주면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염 연구원은 특히 최근 국내 제약업종의 주가 조정은 파이프라인 가치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사라진 게 주 원인이라고 진단하면서도 제약사의 연구개발 결실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다시 제약업종의 주가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아직 제약업종에 장기적인 희망이 있다고 평가하며 현재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고 전년대비 실적 기저 효과가 돋보이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정현, 정솔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섬, 하반기 주가 상승 전망'입니다. 두 연구원은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로 주목받은 한섬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한섬의 영업실적 추이와 향후 전망, 매장수, 점포당 매출액 증가율,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 등에 대한 시각물을 리포트 곳곳에 배치하며 가독성을 높이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3월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실적이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부터 SK네트웍스 패션사업부 인수 성패 여부가 확인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부진한 올해 1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섬 주가는 1~2분기 실적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4만원에서 3만500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화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F&F, 여전히 좋은 실적 여전히 싼 주가'입니다. 이 연구원은 F&F의 올해 1분기 및 연간 실적에 대해 꼼꼼히 분석하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F&F의 영업이익이 576억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요인으로 저수익 브랜드 영업중단, 디스커버리 고성장, 고마진 상품인 모자 매출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F&F의 밸류에이션을 상향조정하며 목표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올렸습니다.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9.2배로 동종업체(10.3배)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각 브랜드별 매출 현황, 회사 목표치와 하나금융투자 예상 실적,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규모 및 증감률 등을 그래프로 표현해 리포트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F&F는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5G 투자는 기지국 메탈케이스 수요 증가 수혜 전망'입니다. 두 연구원은 코스닥 상장을 앞둔 서진시스템에 대해 국내 5G와 베트남 5G 투자 확대 수혜주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텍슨 인수로 매출이 급성장했고, 통신장비 중심에서 휴대폰, 반도체, 자동차 등 사업다각화에 성공해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모가 2만5000원에 대해서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5.6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이 8배인 것을 고려하면 저렴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1996년 설립된 서진시스템이 오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사업초기 통신부품 다이캐스팅과 메탈가공에 치중했지만, 2011년 베트남법인 서진시스템비나, 2014년 중국 심천법인 서진일렉트로닉시스템, 베트남법인 서진비나를 설립하면서 메탈케이스 사업을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텍, 안정적인 성장& 배당메리트' 입니다. 정 연구원은 에스텍의 안정적인 성장성에 주목하며 자동차 부문 시장확대와 모바일 부문 베트남 생산법인을 통해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3.8% 수준의 배당수익률 메리트가 있으며, 지난 10년간 안정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한 만큼 향후에도 배당메리트가 높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모바일 이어폰을 생산하는 에스텍 베트남 법인은 2013년부터 생산을 본격화했다. 모바일 이어폰 매출액은 2013년 79억원에서 2015년 540억원, 2016년엔 약 700억원(추정)을 달성하며 고성장하고 있다. 에스텍은 고배당 정책을 유지한다. 매년 20% 이상의 배당성향을 지속했고, 최근 10년간 배당수익률은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DMS, 사상최대실적 달성 전망'입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외 디스플레이 시장 분석을 통해 장비 업체인 DMS의 수혜를 전망했습니다. LCD(액정표시장치)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주요 기업의 투자 계획을 파악한 뒤 세밀하게 DMS의 실적을 추정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최고 실적이 가능하다는 진단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7.1% 올렸습니다. 이 연구원은 DMS의 실적 전망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다각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업의 투자 계획을 3개의 표로 정리해 투자자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DMS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세정장비 전문업체다. 예상을 상회하는 2017년 1분기 실적, LG디스플레이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의 플렉서블 OLED 투자 확대, 이를 통한 올해 실적 상향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 다시 가보자!' 입니다. 김 연구원은 창해에탄올에 대해 지난해 인수한 전라주정과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예정이며 최근 1년간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꼽혔던 자회사 보해양조의 부진이 만회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전라주정이 오는 28일자로 본사에 합병되면서 주정 사업 영업이익이 지난해 120억원에서 2019년 247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아울러 높은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매력, 2019년까지의 성장성을 고려하면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최근 1년 동안 창해에탄올 주가는 자회사 보해양조의 부진한 실적 탓에 15% 가량 하락했다.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 대주주로 전체 지분의 34.7%를 보유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1155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6.7% 감소했다고 밝혔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태영 메리츠종금 연구원의 '메지온,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가치 부각'입니다. 이 연구원은 메지온이 폰탄수술환자의 수술 후 예후 향상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임상 3상이 현재 30% 정도 진행됐으며 연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 FDA에서 허가를 받을 경우 소아희귀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한 회사에 수여되는 신속심사권(Priority Review Voucher) 획득 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신속심사권은 회사간 거래가 가능하며, 평균 거래 가격은 약 2250억원입니다. 심사권을 획득한 회사는 이를 자사의 제품 개발에 사용할 수 있고, 다른 회사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메지온,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가치 부각 메지온은 2002년부터 유데나필(Udenafil)을 이용한 발기부전치료제, 전립선비대증치료제 및 폰탄수술환자 치료제를 연구해온 신약개발 전문 회사다. 2012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