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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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우진 KB증권 연구원의 '누리텔레콤, 실적과 수주 두마리 토끼를' 입니다. 장 연구원은 누리텔레콤이 올해 노르웨이, 베트남 등 해외시장 수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프라 투자를 통한 경기 부양을 모색하고 있어 국내외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누리텔레콤, 실적과 수주 두마리 토끼를 누리텔레콤은 AMI 개발 및 구축 회사다. 전기, 수도 사용량 계측부터 계측한 데이터를 수집, 보관, 관리하는 것까지 AMI와 관련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누리텔레콤은 최근 사물인터넷(IoT)중심의 사업구조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누리텔레콤이 2015년 말 수주한 소리아(Soria)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된다.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는 계약금액 793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부터 2019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두현 하나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해성옵틱스, 지금은 바겐세일 국면! 휴대폰 부품주 중 가장 쌉니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해성옵틱스에 대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과 휴대폰 부품업종의 평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목표주가 97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보다 80%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김 연구원은 해성옵틱스의 사업 및 기술 현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투자포인트를 짚어내며 투자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우호적인 시장환경과 중국 고객사 물량 증가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해성옵틱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7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EPS(주당순이익) 843원에 휴대폰 부품주 동종업계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1.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해성옵틱스는 렌즈 생산에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종합 엔터사로 변모하는 과도기' 입니다. 박 연구원은 NEW에 대해 올해는 영화관과 드라마, 스포츠 사업 등으로 사업다각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한중 합작영화 모멘텀 지연과 영화관 사업 초기 적자를 고려하면 올해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어렵다고 판단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NEW는 상장 이후 2015년 12월 개봉장 '대호'를 시작으로 경쟁 배급사들처럼 총제작비 100억원 이상인 대작영화를 라인업에 배치하고 있다. '대호'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부산행'과 '판도라'가 연이어 흥행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올해는 이미 개봉한 한재림 감독의 '더킹'을 비롯해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 광격택 감독의 '사주' 등 3편의 대작영화가 개봉한다. '더킹'은 개봉 6일차 기준 관객수가 200만명을 넘었고,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산, 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의 Foxconn을 향하여'입니다. 두 연구원은 한솔테크닉스 주력사업이 전자제품 최종조립과 일괄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EMS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태양광 모듈과 무선 충전 모듈 성장이 지속되고, 적자 사업이었던 LED(발광다이오드) 소재 사업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솔테크닉스 사업 구조가 EMS 중심으로 빠르게 변하고있다. EMS 사업은 2014년 시작했고, 삼성전자 보급형 중저가 모델을 생산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 2560억원을 기록했고, 전체 매출액의 40% 이상을 차지한다. 향후 중저가 스마트폰과 함께 EMS 사업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국과 미국, 일본 등 주력 시장 수요와 함께 신흥국 수요도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플렉스, 2017년 호황으로 전환'입니다. 박 연구원은 성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던 스마트폰 부품회사 인터플렉스가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한 부담은 존재하지만 실적 호전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높였습니다. 박 연구원은 인터플렉스가 애플과 인연으로 올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이 올해 신규 모델의 디스플레이를 LCD(액정표시장치)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변경하면서 인터플렉스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애플이 OLED 채용에 따라 신규 모델의 기판을 FPCB(연성회로기판)로 변경할 때 애플의 공식적인 공급업체인 인터플렉스가 공급 업체로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호전실업을 소개합니다'입니다. 서 연구원은 2017년 첫 코스피 시장 상장예정 기업인 호전실업의 제품 포트폴리오 등 사업 개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IPO(기업공개) 개요와 피어그룹을 통한 공모가 산정 내역을 분석 제시했습니다. 서 연구원은 호전실업에 대해 글로벌 유명 스포츠팀복과 스포츠웨어, 고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등을 OEM(주문자위탁생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형식으로 생산하는 제조업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고기능성 아웃도어와 애슬레저 등 고부가가치 의류 생산으로 높은 수익성 확보가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다음달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는 호전실업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글로벌 유명 스포츠 팀복, 스포츠웨어와 고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를 OEM, ODM 형식으로 생산한다. 주력 생산기지는 인도네시아다. 호전실업은 인도네시아에 2개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동원F&B-부담없이 보자'입니다. 박 연구원은 동원F&B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전망하며 현재 및 미래의 기업가치 평가에 나섰습니다. 동원F&B가 2015~2016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2017년에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며 중소형주 톱픽으로 제시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이 보고서를 통해 동원F&B의 분기별 실적 추이, 주요 사업분야별 실적 현황, 주요 품목별 매출액, 원어 매입액과 참치캔 영업이익률 추이, 원어 매입 및 투입 단가 등에 대한 시각물을 제공하며 투자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동원F&B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296억원,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출성장률은 17.8%이며 2015년 4분기 영업이익이 손익분기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전망이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태신 KB증권 연구원이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작성한 '원자현미경, 반도체의 질문에 답하다'입니다. 강 연구원은 원자현미경을 만드는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올해 반도체 시장 진출을 통해 고속 성장 초입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의 가장 큰 도전과제가 3D 낸드(NAND)의 적층면 측정과 나머지 반도체 종류의 미세화로 압축되고 있는 가운데 파크시스템스이 이같은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력을 가졌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파크시스템스는 원자현미경을 개발·생산하는 하이테크 나노계측기기 전문기업이다. 2015년 별도 기준 매출액 중 연구용 장비 비중이 53%로 가장 많았다. 산업용 장비(35.5%), 기타(액세서리와 서비스)(11.5%) 등으로도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구용 제품과 산업용 제품 비중이 1대 2 수준으로 반도체향 납품이 호조를 나타내며 고부가가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한화케미칼, 최고의 실적 vs. 너무 싼 주가' 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에도 불구, 태양광 시황악화 우려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주력 화학 제품인 PVC(폴리염화비닐), 가성소다,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등의 가격 급등으로 올해 더 큰 수익이 예상된다는 의견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의 3만5000원에서 3만65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화케미칼, 최고의 실적 vs. 너무 싼 주가 PVC는 가격이 싸서 신흥국이나 건축용으로 사용되는 합성수지다. 공급 과잉인 중국의 구조조정, 인도의 수요 증가로 PVC의 구조적 호황이 기대된다. 가성소다 가격 역시 상승 추세다. 마찬가지로 수요 증가(전방 산업인 알루미늄 가격 상승)와 공급 감소(중국 환경 규제 강화) 덕분이다. TDI(연성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민호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3D낸드 빅사이클, 밸류체인 살펴보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3D낸드 호황을 맞아 증착, 식각 공정과 관련된 장비 및 소재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3D낸드 공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커버리지 종목 외에도 구체적인 수혜 업체를 제시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스, 피에스케이, 유니테스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개별 목표주가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데이터 폭증으로 낸드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인텔, 도시바, XMC 등 해외 업체들도 3D 낸드 양산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유일하게 48단 3D낸드 양산에 성공해 해당 부분에서 이미 4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 중이다. 3D낸드의 투자 집행 및 향후 단수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공정은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명훈 MHC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고객군도 넓히고 제품군도 넓히고'입니다. 이 연구원은 자동차 개폐관련부품 제조기업 평화정공에 대해 중국과 인도법인 성장을 중심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와 신제품 추가를 통한 제품 다변화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년 실적 성장포인트로는 △매출처 확대 지속을 통한 중국과 인도법인 성장 △신제품 매출확대 지속과 현대차 국내공장 가동률 회복 △자회사 성장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등을 꼽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201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0%, 7.1% 늘어난 1조2800억원, 575억원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 평화정공 매출액은 매년 꾸준히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현대기아차 성장률 둔화 등으로 2014년부터 감소, 2015년 4분기엔 563억원 규모 판매보증충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백산에 대해 작성한 '운동화, 날개를 달다'입니다. 여 연구원은 "글로벌 운동화 시장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운동화 소비 패턴이 점차 패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백산이 그 수혜주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베트남 중심으로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해 둔 백산이 글로벌 운동화 시장에서 신발소재 기업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 연구원은 운동화 브랜드 중 패스트패션을 표방하는 아디다스 네오(NEO) 라벨 등이 외형 성장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의 글로벌 브랜드가 생산 사이클을 단축하기 위해 가격 경쟁력이 높은 베트남으로 생산지를 이동하고 있다"며 "베트남에 선제적으로 진출한 국내 협력업체들이 수혜를 입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1984년 설립된 합성피혁 제조업체 백산은 아디다스, 나이키 등 글로벌 상위 브랜드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