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추연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유니테스트, Tester 국산화의 선구자'입니다. 추 연구원은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회사인 유니테스트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유니테스트에 대한 회사 소개뿐 아니라 주요 사업 영역, 주요 제품, 수주 현황, 실적 추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면서 투자자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추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을 감안하면 유니테스트의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황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D램 검사장비에 이어 내년에는 낸드 검사장비 수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유니테스트는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사용하는 검사장비를 제조한다. 메모리 반도체의 성능과 속도 등을 테스트하는 컴포넌트 및 모듈 테스터를 처음으로 국산화했다. 주요 매출처는 SK하이닉스, 난야테크놀로지 등이다. 유니테스트는 검사장비 국산화에 대한 반도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에스동서, 부산 용호동W 사업 종료 이후에도 충분히 성장가능’입니다. 이 연구원은 아이에스동서의 2018년 이후 사업전개에 의문을 갖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그 이유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2019년 수도권의 고양 덕은지구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부산·울산 지역에서도 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전망했습니다. 그는 대형프로젝트가 끝나는 2018년 잠시 매출이 주춤할 수 있으나 2019년 이후 다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에스동서는 현재 대형프로젝트인 부산 용호동W 및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뜰 사업이 끝나는 2018년 이후 사업전개에 대한 의문 때문에 2017년까지의 실적 견조함에도 불구 주가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으로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는 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마침내 때가 오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내년부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탑재 모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국내 OLED 부품 업체들에 최소 5년 빅사이클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터플렉스 내년 신규 매출액은 4000억원 이상, 내후년에는 70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플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한다. 이는 향후 2년동안 폭발적인 외형 성장성과 고수익성, 관련 시장 빅사이클을 고려하면 보수적인 수준이다. 내년 출시되는 아이폰 신모델에 OLED 탑재가 확실해졌다. 내년엔 아이폰의 35%가, 2018년엔 아이폰 93%가 OLED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내년도 출하량은 7000만대 이상, 2018년엔 전년대비 1억대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인터플렉스는 아이폰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문지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CJ E&M, 콘텐츠 모멘텀 '리니지'와 '도깨비''입니다. 문 연구원은 CJ E&M의 관계사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 레볼루션' 출시 첫날 매출이 70억원을 돌파했고, 자회사 스튜디오 드래곤의 드라마 '도깨비'의 15초 광고단가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CJ E&M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CJ E&M) '리니지2 : 레볼루션'은 출시 첫날 매출이 7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는 국내 모바일 게임 역대 최고치에 해당한다. '리니지2 : 레볼루션'은 iOS 등 매출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게임 서버는 기존 100대에 30대를 추가했다. 넷마블게임즈는 프로모션과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유지에 나설 전망이다. '도깨비'는 방송 15초 광고단가가 138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CJ E&M 방송 광고단가 역대최고치이다.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에이치엘사이언스, 무주공산(無主空山) 시장 진입으로 향후 높은 성장 예상'입니다. 오 연구원은 에이치엘사이언스에 대해 석류를 이용한 건강기능 식품으로 현재 무주공산인 여성 갱년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원료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밀크씨슬류를 비롯한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더불어 석류 제품의 본격적인 매출 시현으로 높은 매출 성장세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에이치엘사이언스가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원료 현황과 매출 구성 및 거래처 비중 등을 자세히 정리해 향후 실적 전망에 힘을 실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2000년 설립된 에이치엘사이언스(구 건강사랑)는 지난 10월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건강기능식품 생산업체다.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정선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앤디포스, 방수필름으로 Turn UP!'입니다. 윤 연구원은 기능성 테이프 및 필름 전문기업 앤디포스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스마트폰의 방수기능이 글로벌 트렌드로 확산되는 가운데 방수필름을 생산하는 앤디포스의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연구원은 특히 방수필름 시장과 제품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힘썼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방수필름이 적용되는 위치, 방수필름 제품구조 등을 시각물로 보여주는 등 친절함이 돋보였습니다. 또 앤디포스의 사업부문별 매출액, 방수테이프 매출비중 증가를 그래프로 표현하며 회사의 주요 사업과 방수필름의 사업 비중 등 현황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2010년 설립한 앤디포스는 기능성 테이프, 필름 생산 전문기업이다. 현대 스마트폰 방수용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견제약사 - Good to Great'입니다. 윤 연구원은 국내 중견 제약사에의 투자를 제안하며 투자 포인트로 "향후 2~3년 사이 매출성장 잠재력이 높거나 꾸준한 현금창출로 배당매력이 있는 업체를 선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윤 연구원은 "최근 전세계 API(원료의약품) 생산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인도·중국에서 연이어 품질관리 이슈가 대두된 데다 한국의 API 최대 수출처인 일본이 제네릭(합성의약품 복제약) 시장 선점 경쟁을 본격화 하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 환경도 나아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는 업종 최우선 종목으로 보령제약을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료의약품사인 에스티팜을 비롯해 대원제약, 일양약품 등 중견 제약사들에도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 중견 제약사들은 내실경영을 통해 평균 두 자릿수 영업이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자율주행차 시대와 손보업계의 과제'입니다. 윤 연구원은 자율주행차의 다양한 안전장치와 주행기술은 운전자 부주의 및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를 현저히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손보업계의 자동차보험에 대한 손익 기여도는 낮지만 필수보험으로 고객 접점 기반이라는 점에서 고민이 커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율주행차 시대와 손보업계의 과제 시장조사기관인 내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는 자율주행차는 2020년 전후 상용화되고 2035년에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약 7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 미국 보험사들 (Cincinnati Financial, Mercury General, Travelers 등)은 사업보고서에서 완전, 부분 자율주행차 확산이 보험상품 수요를 감소시킬 위험요인으로 규정했다. 자율주행차 관련 핵심기술인 ADAS(Automated Dr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양구 HMC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분석'입니다. 강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부터 주요 5개 분야에 대한 분석, 의료기기 종목에 대한 투자전략까지 풍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기술력 발전과 고령화 등 업황은 우호적이나 국내 의료기기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만큼 해외 경쟁력을 갖춘 업체를 위주로 선별적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해외 수출 비중이 높고 성장 기대감이 양호한 3개 의료기기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최우선선호주(톱픽)인 아이센스의 경우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설정했으며 오스템임플란트와 바텍에 대해서도 각각 목표주가 6만8000원, 4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국내 의료기기 시장은 지난 5년간 수출을 바탕으로 제조업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 올해 세계 의료기기 시장은 처방의약품 시장의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GRT, 신공장 증설이 성장의 핵심'입니다. 백 연구원은 선강퉁(선전증시 ·홍콩증시 교차매매) 시행으로 주목받는 중국 기업 GRT에 대해 심도있는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학필름 및 코팅소재 제조사인 GRT는 지난 10월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백 연구원은 GRT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물론 매출 비중, 영업실적 추이, 주가 흐름 및 주요 이벤트 등에 대한 그래프를 통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백 연구원은 특히 GRT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9월 완공한 신공장(제2공장)에서 기능성 필름과 광학접착필름을 생산하며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중국 기능성 필름 시장은 3M, 니토덴코 등 외국 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 GRT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현재 주가는 2017년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1배로 높은 밸류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여진,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톡톡바이오, 바이오시밀러 산업은 블루오션? 레드오션?' 입니다. 두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국가별 산업현황을 심도 깊게 분석하면서도, 쉬운 용어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도우려는 노력이 빛났습니다. 아울러 엄여진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판매를 시작한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미국 시장에서 순조로운 점유율 확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장에서 궁금해하는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바이오시밀러 산업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하기 위해선 약가 인하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 산업에는 긍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이에 엄 연구원은 내년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바이넥스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숨겨진 강자로 평가하고 내년 일본시장 진출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성진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금 흐름 관점에서의 운송산업'입니다. 강 연구원은 올해 국내의 항공·해운사 등 운송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내년에는 현금 흐름이 좋은 기업의 주가 흐름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분석 대상 업체별로 현금흐름에 대한 전망과 산업 트렌드의 변화, 지배구조 영향 등을 통해 투자현금 유출 요인을 분석해 주주가치 제고에 현금 흐름이 쓰일 수 있는 종목들을 골라냈습니다. 그중 기업회생절차에서 돌아온 해운사 팬오션을 최우선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상승 국면에는 진입했지만 신규 사업 투자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현금이 투자보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쓰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국내 운송산업은 업체들 간 위상 변화가 극심했다. 회생절차 신청 후 사실상 청산 수순인 한진해운과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