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017년 산업 전망 시리즈11] New Prism'입니다. 김 연구원은 기계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내년 건설장비 업종이 5년 만에 회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과 미국·유럽 경기회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트럼프노믹스' 등에 따른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도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자재와 방산업종의 경우 국제 유가와 수주 현황 등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와 두산밥캣을 최우선선호주(톱픽)으로 제시하고 각각 목표주가 9만2000원과 4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매수 종목으로는 성광벤드에 목표주가 1만1500원, 하이록코리아에 2만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단기매수 종목으로는 현대로템과 태광을 제시하고 목표주가 2만1000원과 1만원을 설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내년에는 기계업종이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송하연 HMC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서울옥션, 날 좀 보소'입니다. 송 연구원은 서울옥션에 대해 투자포인트를 짚어주고 주요 이슈를 점검하면서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더 나아가 실적 및 주가 전망, 기업가치 평가 등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특히 서울옥션의 주가흐름과 매출구성, 실적추이, 수익구조, 경매상품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리포트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송 연구원은 경매 사업을 영위하는 서울옥션이 한국미술에 대한 관심 확대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 영향으로 주가는 저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 미술시장의 성장과 함께 앞으로 주가 역시 우상향 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서울옥션의 투자포인트는 단색화를 중심으로 시작된 한국미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단색화 가격이 많이 상승했지만 여전히 글로벌 평균대비 저평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모든 길은 이마트로 통한다' 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마트에 대해 올해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호실적이 기대되며 신선식품 물가 반등이 예상되는 내년 소비환경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개선폭은 3분기보다 확대되고 이마트 실적 개선과 함께 주요 종속법인들의 영업손익이 대폭 회복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4분기 할인점 매출은 전분기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트레이더스는 하남점 등 신규점 효과로 매출 증가율이 3분기를 웃돌 것으로 추정한다. 이마트몰은 20% 이상 성장세를 지속해 올해 연매출 8000억원 초중반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신세계 조선호텔과 신세계푸드 등 비유통업 부문의 적자 축소는 4분기 이익 개선폭의 절반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조경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SKC솔믹스, SK그룹 소재업체로 발돋움 빨라진다’입니다. SKC솔믹스는 반도체·LCD 공정용 부품 소재 전문업체로 이 연구원은 회사 자체의 성장성과 함께 SK그룹 내에서 회사의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SK그룹이 2020전략을 세우고 반도체소재 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을 세운 것의 판단의 근거가 됐습니다. 이와 함께 SKC솔믹스의 태양광 사업 철수가 SK그룹이 회사를 소배 업체로 성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봤습니다. 또 적자사업이었던 태양광 사업 철수로 회사 자체가 턴어라운드되고 실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같은 이유 등으로 이 연구원은 SKC솔믹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SK그룹은 IT서비스, ICT융합, 반도체 소재·모듈, 바이오·제약, LNG 밸류체인 등 5대 핵심분야를 강화해 2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상웅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크로스, 다윈의 뉴미디어 진화론'입니다. 한 연구원은 미디어렙과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을 주 사업으로 하는 인크로스의 투자 포인트로 뉴미디어 광고 수요와 캐시카우인 미디어렙의 활용이 증가하는 현상과 '다윈'의 이익 성장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이같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인크로스가 올해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했습니다. 외형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정비 증가 요인이 제한적이라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광고 수요가 전통 매체에서 뉴미디어로 지속적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크로스에 대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투자 포인트를 제시한다. 인크로스의 매출 비중 50.3%를 차지하는 미디어렙이 캐시카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광고 예산이 큰 편인 대형 광고주의 본격적인 유입으로 미디어렙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솔브레인, 식지 않는 성장 본능'입니다. 김 연구원은 솔브레인이 경쟁적인 3D 낸드 설비투자로 인한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반도체 식각액이 설비 증설에 연동해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디스플레이 소재 등 다른 사업부문이 전체 실적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감안했을 때 올해 및 내년 예상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0.4배, 9배 수준으로 동종업체 평균인 14.6배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반도체 소재업체인 솔브레인은 최근 3D 낸드 증설 열풍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다. 3D 낸드 특성상 기억 소자를 수직으로 쌓아올리는 과정에서 주요 공정 반복 횟수가 증가하는데, 이는 반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서연이화, 조용히 예뻐지는 중'입니다. 조 연구원은 자동차 내장제품업체인 서연이화에 대해 기업개요부터 실적 전망, 글로벌 사업 현황, 투자포인트 등 다각도로 분석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총 16페이지에 달할 정도로 서연이화를 집중 해부했습니다. 특히 리포트 중간에 그래프 등 시각물을 골고루 배치하며 투자자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조 연구원은 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자동차 시장의 주요 테마로 부상하며 내장제품이 저평가 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서연이화는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업가치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서연이화는 자동차 내장제품업체다. 주요 제품은 도어트림과 시트다. 자동차 인테리어 고급화로 ASP(평균판매단가) 지속 상승을 누리고 있다.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감성품질의 중요성이 부각하고 현대차그룹의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열매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11.3 부동산 대책 주요내용과 영향'입니다. 김 연구원은 전날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방안'은 신규분양시장 투기수요를 억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만큼 분양권 전매와 아파트 거래량 감소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건설사들의 향후 실적전망 변수는 아파트 가격인데, 공급속도가 조절되면서 가격은 완만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대책 발표 이전 주가는 이미 우려를 반영했다고 판단, 건설업종 '비중확대'와 최선호주(top pick) 현대산업개발, 차선호주로 대림산업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정부가 발표한 '11.3 부동산 대책' 내용은 △맞춤형 청약제도를 통한 청약시장 과열완화와 실수요자 당첨기회 확대 △과도한 단기 투자수요 유입 차단을 위한 관리방안 실시 등이다. 대책 발표 이후 최근 2년간 아파트 거래량의 20% 이상을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구조조정의 모범생, 주가 재평가 기대'입니다. 박 연구원은 포스코엠텍이 비수익사업부 구조조정을 통해 실적 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구조조정은 2013~2014년부터 진행돼 지난해 말 마무리됐으나 주가가 이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00원을 신규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1973년 삼정강업으로 설립된 포스코엠텍은 현재 포스코가 지분 48.85%를 보유 중인 계열사다. 별도 기준 매출 구성은 △철강 포장(57%) △탈산제 등 철강 부원료(23%) △포장 엔지니어링(5%) △합금철 공장 위탁 운영(12%) 등이다. 사업부 중에서 철강포장, 탈산제, 합금철 공장위탁운영은 포스코와 연계돼있다. 특히 철강포장의 경우 포스코와 연간 단위 계약을 통해 연 1600억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태훈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사람인에이치알, 반복될 포털 사이트의 역사'입니다. 임 연구원은 사람인에이치알이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투자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우기술에 인수된 이후 1000대기업 공채속보, 취업도우미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콘텐츠 투자로 인지도를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지난해부터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포털부문 성장세를 감안해 봤을 때 앞으로도 매출액 1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사람인에이치알 ) 사람인에이치알은 2005년 다우키움그룹으로 편입되면서 설립된 HR서비스 기업이다. 매출의 53%는 취업포털 사업에서, 47%는 오프라인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취업포털 매출은 채용 일정을 알리고자 하는 구인 기업들이 사람인 웹페이지 상에 채용 공고 광고를 게재할 때 발생하는 수입이다. 오프라인 사업은 주로 인재파견 아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쿠키런이 다시 온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출시를 앞둔 '쿠키런:오븐브레이크'(쿠키런2) 효과로 데브시스터즈의 2017년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76만명에 달하는 사전 예약수와 글로벌 출시 이후 마케팅, 게임 내 경쟁체제가 순조롭게 작동한다면 쿠키런1의 절반 수준 성공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김 연구원은 쿠키런의 지식재산권(IP)이 웹툰과 게임 등에 본격적인 활용이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해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2인 '쿠키런:오븐브레이크'는 현재 캐나다와 호주, 홍콩 등 6개 국가에서는 이미 출시된 상태이며 이날 글로벌 출시된다. '쿠키런2'는 카카오와 라인 등 메신저 플랫폼에 연동되지 않아 전체 매출액 대비 10% 안팎의 마케팅 비용이 발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 등이 작성한 ‘왕서방이 즐겨신는 나이키와 아디다스’입니다. 김 연구원은 중국인의 소득 수준 증가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신발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양사 모두 매출이 성장하고 있는 배경에 중국이 있고, 아직 성장여력이 많이 남아있다는 분석을 했습니다. 그는 신발 산업의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신발 OEM 업체인 화승엔터프라이즈, 소재 납품 업체인 백산, 동성화학 등이 신발산업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성장의 핵심은 바로 중국이다. 중국인들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브랜드 운동화를 앞다투어 신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나이키와 아디다스에 신발 및 소재를 납품하여 탑라인 성장이 이어지고 베트남에 공장을 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