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니드, 달라지는 숫자..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입니다. 이 연구원은 휴니드의 실적 호전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향후 성장성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올해뿐 아니라 2017~2018년까지 구체적인 실적 전망을 제시하며 투자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휴니드의 TICN(전술정보통신체계) 사업과 관련한 이슈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현황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투자자가 궁금해할 수 있는 TICN 사업에 대해 무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휴니드의 해외 수출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휴니드의 실적 호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93%, 728% 증가한 1775억원, 17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3~4년간 매년 200억~400억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곽진희·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성이 그리는 바이오의 미래'입니다. 이 보고서는 하반기 IPO(기업공개) 시장 최대어로 손꼽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IPO에 앞서 해당 기업을 74매에 걸쳐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가 그리고 있는 바이오 사업 계획에 대해 글로벌 유수 IT 기업인 "구글과 애플 IBM 등의 사업 전략과 일치한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아울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영위하고 있는 CMO(의약품 생산대행) 사업과 핵심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생산품인 바이오시밀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예상 가치를 평가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 후 적정 가치를 9주6068억원, 주당 가치 14만5000원 등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업가치에 대해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가치까지 포괄해 5조20억원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아직 영업이익이 적자인 회사이지만 2020년 기준 매출액은 1조910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LG유플러스, 데이터에 데이터를 더하면'입니다. 이 연구원은 LG유플러스가 통신사 중 가장 먼저 데이터의 수익화가 이뤄지며 내년 1분기부터 무선부문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선부문도 IPTV가 흑자 전환하고 초고속 인터넷 매출도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재무구조 개선과 배당성향 상향 가능성에 따라 투자의견을 기존의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1만2000원에서 1만4400원으로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LG유플러스, 데이터에 데이터를 더하면 LG유플러스의 주가는 무선 ARPU와 유사한 흐름을 보여왔다. 하지만 통신사 모두 LTE 보급률이 80%를 넘어선 현시점에서는 단순하게 서비스 매출을 회선수로 나눈 단위당 매출인 ARPU의 상승이 쉽지 않다. 단말 증가에 따라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고 초고속인터넷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티아이, 기대 그 이상'입니다. 정 연구원은 에스티아이가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애플이 차기 모델에 OLED패널을 쓰겠다고 밝히면서 에스티아이가 개발해 상용화를 앞둔 OLED용 인쇄전자 장비 매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는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올해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1708억원, 영업이익은 58% 늘어난 190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애플이 내년 출시를 앞둔 아이폰 디스플레이를 기존 LCD에서 플렉시블 OLED로 대체하겠다고 밝히면서 장기 수혜가 기대된다. 이미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도 OLED 패널을 채용한 모델을 출시하기 시작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 패널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패널업체들의 공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한약품,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입니다. 박 연구원은 71년 업력의 수액 전문 제조업체인 대한약품이 급격한 외형성장은 없지만 안정적인 투자매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초수액의 퇴장방지의약품 선정에 따른 점진적인 약가 인상과 고령화라는 메가트렌드를 배경으로 회사가 연평균 10% 내외로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3000원을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대한약품은 1945년에 설립돼 업력이 71년에 달하는 수액 제조업체다. 수액은 기초 의약품이지만 판매가가 낮아 대한약품, JW생명과학, CJ헬스케어 세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지속적인 약가 인상과 고령화에 따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대한약품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1406억원, 영업이익은 12%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영주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지나간 악재보다 다가올 호재'입니다. 임 연구원은 코웨이에 대해 제품 리콜과 해약률 상승으로 주가가 주춤했지만 4분기부터는 실적과 주가가 함께 회복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미 8월 이후 해약률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매출 정상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SK네트웍스의 동양매직 인수에 따른 환경가전 시장 경쟁심화 우려도 코웨이 수익성 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2만원으로 하향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코웨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12만원으로 하향 제시한다. 제품 리콜 등의 영향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하겠지만 시장 기대치 수준으로 선방할 전망이다. 일회성 이슈인 리콜은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됐고 4분기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석한 ‘에스티팜, 적수가 없는 신약 API(원료의약품)의 강자’입니다. 곽 연구원은 API기업이라는 에스티팜의 차별성에 집중했습니다. 최근 제약·바이오업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에스티팜은 API 공급계약을 통해 탄탄한 구조를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향후 임상시료와 의약품제조 안정성에 대한 필요가 높아지는 만큼 차별성은 더 커질 것으로 봤습니다. 이와 함께 지주사전환과 상장 등 주요 이벤트가 올해로 마무리됐다고 볼 수 있으나 내년에는 성장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년 15%의 외형성장을 예상했습니다. 이에 곽 연구원은 매수와 보유 전략을 추천하며 목표주가 7만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에스티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에스티팜은 2016년 6월 상장한 신약 API 업체다. (목표주가는)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누리텔레콤, 전기료 걱정하지 말아요'입니다. 박 연구원은 공급자와 소비자가 효율적으로 전기, 가스, 수도 등을 통제 및 관리하고 사용하는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시대가 곧 다가올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 관련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스마트그리드 시스템 국내 1위 업체인 누리텔레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누리텔레콤이 수주한 노르웨이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강조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누리텔레콤의 수익성과 매출규모가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그리드인 '마이크로그리드'라는 개념을 소개하고 투자자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스마트그리드는 공급자와 소비자가 효율적으로 전기, 가스, 수도 등을 통제 및 관리하고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사물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무학, 이기는 지혜를 가진 기업'입니다. 김 연구원은 주류업체 무학에 대해 "지방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전국 3위 소주 기업으로 성장한 원동력은 경영환경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전개할 줄 아는 지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무학의 투자 포인트로 △연고지 경남과 신규 연고지 부산에서 80~90%의 탄탄한 점유율을 갖고 있는 점 △주류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전략적 사고가 돋보이는 경영진들의 경영 수완 △서울 네트워크 구축과 신규 사업인 수입 맥주 사업에 힘입은 장기적인 외형 성장성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현 주가 등을 제시했습니다. 국내 주류업계의 경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아직 서울에서의 출혈 경쟁보다 연고지에서의 안정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이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아울러 김 연구원은 "무학이 올해 하반기는 지난 상반기와 비슷한 흐름의 실적이 전망되나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문지현, 하누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디지털을 잘 하는 미디어 그룹에 주목할 필요'입니다. 문 연구원은 CJ E&M에 대해 방송 사업 호조를 넘어 콘텐츠의 디지털 수익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최근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어 CJ E&M이 보유한 디지털 밸류체인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글로벌 미디어 그룹들이 방송 사업 저성장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 '디지털'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디즈니는 최근 트위터 인수전에 이어 넷플릭스 인수전에도 나설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향후 콘텐츠 역량을 가진 미디어 그룹 중에서도 ‘디지털’ 사업을 잘하는 기업에 프리미엄이 집중될 전망이다. CJ E&M은 이미 디지털 부문에서 수익을 시현하고 있다. 지난 2분기 디지털 광고 매출이 포함된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정현·정솔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Run! Run! Run!'입니다. 두 연구원은 다음달 4일 상장하는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실적 전망과 투자 위험 요소 등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특히 아디다스 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형성하고 있어 유사기업(peer) 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또 운동화 시장이 애슬레저(애슬레틱+레저·가벼운 스포츠) 열풍으로 매년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운동화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기업에 성장 기회가 많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공모가인 1만5000원보다 높은 2만원을 목표가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원을 제시한다. 아디다스 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형성해 경쟁업체 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세계 애슬레저 열풍으로 지난 5년간 브랜드 운동화 시장은 매년 9%씩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의 ‘인터로조 출사표, 중국과 일본으로’입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 2위 콘택트렌즈 브랜드를 가진 인터로조의 해외진출에 주목했습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진출과 일본 렌즈전문점 공급을 통해 회사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중동지역은 이슬람 문화권의 특성과 회사의 강점인 컬러렌즈 연결해 분석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적정주가 5만4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렌즈시장이 가진 높은 진입장벽과 인터로조의 시장포지셔닝을 감아하면 높은 기업가치는 타당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인터로조는 일회용 콘택트렌즈 전문 생산업체다. OEM·ODM을 시작으로 자사 브랜드 ‘클라렌(Clalen)’을 론칭, 4년만에 국내 2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전체 매출 중 50%가 OEM·ODM이며 나머지가 클라렌이다. 중국 및 일본 성공에 힘입어 매출액, 영업이익은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