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나노신소재, 잠재력이 열린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다양한 형태의 화학소재를 생산하는 나노신소재가 올해 하반기 신규 제품들의 공급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실적은 전년대비 소폭 향상된 뒤 2017년에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나노신소재의 사업 영역과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투자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신규 제품의 경쟁력에 대한 분석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나노신소재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데다 높은 영업이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을 갖추고 있다며,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나노신소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태양전지 분야에 적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화학 소재를 공급한다. 2015년 터치패널 분야에서 은나노잉크 상용화에 성공한 뒤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성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슈프리마, 순항중 지금이 매수 적기'입니다. 구 연구원은 슈프리마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10% 하락하면서 저평가 상태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가총액의 29%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매우 저평가 상태로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조언했습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특히 생체인식 시장 성장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체인식 출입보안 단말기 시장이 2019년 약 4700억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잠재적인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국내외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의 동향을 상세히 기록하며 투자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슈프리마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05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지난 6월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민규 현대증권 연구원의 ‘CJ E&M, 단단해지는 하반기’입니다. 임 연구원은 방송 중심의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고 매출이 우상향하고 프로그램 경쟁력이 해외판권으로도 연결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영화부분은 지난해 ‘베테랑’흥행의 기저효과과 제작비 증가로 이익개선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한중합작영화 라인이업이 대폭 강화되는 내년부터 영화부문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CJ E&M의 2분기 매출액은 3522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예상한다. 방송부문은 매출증가가 비용부담을 상쇄한 영업이익 192억원, 영화부문은 매출 증가에도 개봉작 대부분이 손익분기에 미달하며 영업적자 3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방송 부문은 채널 경쟁력 강화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광고 매출은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케이사인, 무엇을 하든 암호화는 필수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사업자라면 내년말까지는 반드시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솔루션을 구축해야 하므로 DB암호화 시장 점유율 1위인 케이사인의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인터넷 은행의 출범으로 기존 공인인증서와 새로운 인증방식이 혼용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케이사인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케이사인, 무엇을 하든 암호화는 필수다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동원되는 정보는 지문, 홍채, 얼굴, 목소리 등과 같은 개인의 바이오정보다. 바이오정보는 패스워드처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한번 누출되면 수습이 거의 불가능하며 정보가 누출됐을 때 타격은 현재 아이디, 패스워드 방식보다 더 크다. 생체 인증 시장이 개화되기 위해서는 바이오 정보를 포 함한 개인 정보 암호화 시스템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런 주식, 사야된다(이녹스)'입니다. 김 연구원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반도체와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실적 리바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동사의 제품 믹스 변화 양상을 설명하고 향후 실적을 견인할 신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또 자회사 알톤스포츠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이녹스는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반도체·OLED 소재회사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성장성이 높았던 스마트폰 FPCB(연성회로기판)용 부품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용 DAF(다이접착필름)과 대형 OLED소재로 제품 비중을 확대 중이다. 반도체와 OLED 매출비중은 올해 40%, 내년에는 50%에 육박할 전망이다.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반도체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어규진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3D 낸드,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SK머티리얼즈)‘입니다. 어 연구원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특수가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SK머티리얼즈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어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SK머티리얼즈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현재상황과 미래 성장 동력을 제시했습니다. 또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짚어주고 이에 따른 특수가스 증가 요인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현재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특수가스의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3D 낸드시장 개화에 따른 삼성전자를 필두로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의 공격적인 신규라인 증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램(DRAM)의 미세화 및 3D 낸드의 단수 증가로 칩당 공정수가 증가하고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크리스탈신소재, 중국 기업이 아닌 글로벌 기업으로 판단하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합성운모 소재를 생산·판매하는 크리스탈신소재가 앞으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한편 "기존에 국내 증시에 상장돼 있는 중국 1세대 기업들과 달리 차이나디스카운트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기존에 쓰이던 천연운모가 합성운모로 대체되면서 고수익의 합성운모 시장이 확대될 전망인 데다 크리스탈신소재가 자체적으로 이에 대비한 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차이나디스카운트 이슈와 관련해서는 기존 중국 기업들과 달리 배당에 힘을 쏟고 있는 데다 글로벌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중국 내수 시장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점을 들며 기업 가치를 할인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화장품, 자동차 도료, 전력 케이블, 고온내화재 등에 사용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네오위즈게임즈, 2016 웹보드게임의 부활'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웹보드 게임 규제가 완화되면서 포커 게임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네오위즈게임즈 국내 보드게임 시장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2700억원으로 전망한다. 지난 3월 22일부터 결제한도 및 게임당 베팅 한도가 확대되면서 시장이 본격적으로 회복하고 있어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로 4월 국내 주요 보드게임 매출액은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달 초에 피망포커 for Kakao 서비스를 개시한다. 카카오는 이 시기에 포커 게임 2종(애니팡포커, 피망포커 for Kakao)를 출시하는데 전통적으로 보드게임 장르 중 포커가 고스톱 대비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동차산업, 인고의 시간'입니다. 조 연구원은 자동차업종은 배당수익률이 주가하방을 지지하겠지만 상승 모멘텀 약화로 저평가 국면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업종의 투자매력이 약화되고 있는 이유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의 장기 저성장 △미래 자동차 시장 환경 변화과정에서 사업주도권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이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에서 '중립(Neutral)'으로 하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자동차산업, 인고의 시간 최근 경영환경 변화는 신흥시장 판매비중이 높고 중소형 세단중심의 제품구성을 보유한 현대차 그룹에 불리한 여건이다. 또한 최근 신차효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2017년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신규공장(멕시코공장, 중국 4공장)의 적정 가동률 관리여부도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IBK투자증권 김운호 이사가 휴맥스에 대해 작성한 '하반기 실적 모멘텀 기대'입니다. 김 이사는 STB(셋톱박스) 업체인 휴맥스가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믹스 변화로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근 해외 대형 STB업체들의 구조조정으로 동사의 시장 진출 기회도 많을 것으로 기대될 뿐 아니라, STB가 아직 시장 초입에 머물러 있어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휴맥스의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上底下高) 형태를 띨 전망이다. 신제품 출시 효과로 유럽과 아·태 지역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34.3% 증가하고, 제품믹스의 변화로 영업이익 규모가 상반기의 2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0.6% 증가한 3107억원, 영업이익은 37.2% 감소한 63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한라IMS에 대해 작성한 '브렉시트 위에 법이 있다_BWM 협약 발효 기대'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라IMS가 최근 유럽 선주들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선박평형수(밸러스트수)처리장치(BWM) 수주에 성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반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국 업체들이 전세계 BWM 시장의 50%를 독식하고 있는 데다 곧 국제해사기구(IMO)의 BWM 협약이 발효될 것으로 예상돼 한라IMS도 이와 관련한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라IM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한라IMS 실적은 올해 하반기부터 BWM 수주가 증가하면서 내년부터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한라IMS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시대가 부른다; IT부품·소재 엄선 3종목‘입니다. 오 연구원은 IT부품·소재 산업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이 기대되는 △SK머티리얼즈 △이엠텍 △옵트론텍등 3개 종목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3개 종목 모두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신규 제시하면서 보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방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좋은 실적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엄선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오 연구원은 이들 3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 개선효과로 하반기부터는 명쾌한 실적 반등이 추정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국내외 유수 전기전자 기업들의 다가오는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이어 아직까지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 전방산업의 부진에 따라 판매 약세에 부딪힌 월별 물동량과 가동률 저하로 인해 급격히 하락 중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