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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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저성장 시대의 투자 대안 로보틱스'입니다. 정 연구원은 로보틱스(자동화 로봇) 산업에 대해 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아 자동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산업용 로봇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한국의 로봇산업 규모는 2조6000억원으로 전 세계 4위에 달하며 특수분야용 로봇시장에서 고영과 하이비젼시스템 등 글로벌 1위 기업들이 포진해있다고 말했습니다. 고영을 최선호주로 추천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저성장 시대를 맞아 산업용 로봇을 비롯한 로보틱스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 세계 로봇 산업 내 산업용 로봇 비중은 약 64%까지 확대됐다. IFR(국제로봇연합회)에 따르면 산업용 로봇 판매는 2014년~2017년까지 연평균 12% 성장하며 내년에는 28.8만 대를 기록할 것으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별장 한 주(株) 어떠세요'입니다. 박 연구원은 에머슨퍼시픽에 대해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급 리조트 개발회사"라며 "국내 및 해외진출을 통한 체인화 시너지로 시장을 선점하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연구원은 동사가 분양 매출에 힘입어 올해 최고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며 내년에는 부산 사업장 오픈으로 인해 리조트 운영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고급 리조트 개발전문기업 에머슨퍼시픽은 리조트 체인화를 통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현재 힐튼남해 골프&리조트와 아난티 펜트하우스서울 등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오픈을 목표로 힐튼 부산&아난티 펜트하우스 해운대를 건설 중이다. 올해 에머슨퍼시픽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작년 고성장 시현, 올해 성장성 더욱 강화 전망'입니다. 성 연구원은 NHN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소셜쇼핑 PG(전자지급결제대행업) 영업 호조 등을 기반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외에도 페이코 동글과 쇼핑몰 호스팅 사업자를 통한 온오프라인 결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잠재적인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올해 매출은 지난해 대비 4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쇼핑 부문에서의 높은 매출에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액 확대 잠재력, 쇼핑몰 호스팅 3 사에 대한PG 연동 영업 확대 등 성장 여력이 높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0.3% 증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함께라면 정전이 두렵지 않다'입니다. 백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투자와 해외 대형 수주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비상발전기 및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부문을 필두로 신사업인 바이오 발전소 부문에서도 꾸준히 이익이 창출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1위의 비상발전기 기업으로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비상발전기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30%을 차지하고 있으며 IDC 부문을 포함하면 시장점유율이 70%에 이른다. 최근에는 바이오가스 발전소 부문으로도 진출했다. 저유가 상황에서의 해외 대형 수주 증가세가 기대된다. 지엔씨에너지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1% 증가한 1214억원, 영업이익은 12.6% 늘어난 104억원으로 추정된다. 올해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여행과 ENT가 이끄는 실적 개선 기대'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여행과 ENT(공연·스포츠 티켓 예매 및 공연제작 사업부) 부문의 성장과 쇼핑 및 도서 부문 적자폭 축소로 올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산업 전망에 있어서도 △국내외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 △역대 최다 해외 여행 출국자 △글로벌 3대 OTA(온라인 여행사) 성장 △국내 공연 시장 규모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들이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파크는 올해 여행과 ENT 사업부문이 성장하고 쇼핑 및 도서 부문 영업적자폭이 축소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향후 3년간 동사의 영업이익은 연평균 20%씩 증가할 전망이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8.3% 오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주형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차량용 반도체 산업의 선두주자'입니다. 진 연구원은 아이에이에 대해 "신제품 모멘텀과 고객사 내 모듈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자동차 전장화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트렌드 △제품믹스 변화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4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에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칩 대비 단가가 10배 가량 높은 모듈과 VESS(가상엔진사운드시스템)와 제동 SOC(시스템온칩) 등 고마진 신제품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3.3% 오른 806억원, 영업이익은 54.7% 증가한 98억원으로 추정한다. 아이에이는 1993년 설립된 비메모리 반도체 팹리스(fabless) 업체다. 팹리스란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규하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차 중국 판매 회복 최대 수혜'입니다. 이 연구원은 일지테크에 대해 "외형 성장 및 마진 개선으로 올해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1분기는 다소 부진하나 현대차 중국 판매량 회복에 따라 2·3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현대차 중국 공장 회복 및 판매 증가와 동사 재무부담 축소에 따른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8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일지테크는 올 한해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수익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특히 현대차가 중국 판매량을 회복하면서 중국 매출비중이 높은 동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실적은 각각 전년 대비 9.6% 증가한 717억원, 20.9% 감소한 43억원으로 다소 부진하나 2·3분기 들어 실적 개선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규하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입니다. 이 연구원은 우리산업이 연비개선·친환경·전장화 등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공조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친환경차용 PTC(양의 온도계수) 히터를 주력으로 하는 히터부문과 EPB(전자식 주차브레이크)를 포함한 전장부문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우리산업은 자동차 업계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주가 될 전망이다.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 16.5%씩 감소해 다소 부진할 전망이나 4분기로 갈수록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성장률 23.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산업은 지난해 5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호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본격 성장은 2분기부터'입니다. 김 연구원은 케어젠에 대해 올해 하반기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중국향 수출과 신제품 헤어필러(모발관리제) 매출이 2분기 실적을 본격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전통적 비수기인 이번 1분기에도 러시아향 수출 확대 등으로 헤어필러 매출이 증가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하고 케어젠을 필러업종 차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헤어필러 매출을 토대로 1분기 뿐만 아니라 2분기에도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이다. 모발 관리제품인 헤어필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품목이었으나 올해부터 24.5%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필러 매출액은 전년대비 155.8% 증가한 31억원으로 고성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안주원 김재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갤럭시J의 수혜로 연간 최대 실적 달성 기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한솔씨앤피를 삼성전자 갤럭시 J시리즈 판매량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소개하며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으로 제품을 직납하는 베트남 법인을 통한 동사의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한솔씨앤피가 꾸준한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삼성 내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사를 포함한 7개 경쟁사 외 신규 업체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한 점 등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 주가를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솔씨앤피는 모바일 IT 기기용 특수 도료 생산 업체로 전사 매출액의 8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최대 고객사다. 2012년 3~4%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Why 시리즈의 반등, 티웨이항공의 호조'입니다. 최 연구원은 예림당이 지난해 도서정가제 실시로 인해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 반등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손자회사의 항공부문 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자회사 티웨이홀딩스의 주가가 상승했고 도서부문 매출도 개선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예림당은 지난해 도서정가제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티웨이홀딩스의 주가 상승분이 아직 예림당에 반영되지 않았고 지난 4분기부터 도서출판 매출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7.6% 증가한 4393억원, 영업이익은 463.1% 성장한 318억원으로 추정된다. 1973년 설립된 도서출판업체 예림당은 2013년 1월 티웨이홀딩스의 지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에서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준비된 기업에 불황은 없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에 대해 2012년 자체분양에 성공한 이후 선순환 구조에 돌입한 것으로 보고 대구 지역 건설사를 넘어 개발회사로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원활한 분양사업으로 현금흐름이 개선되면서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용지 투자가 동시에 이뤄지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서한 주가가 대구지역 건설사에 대한 편견과 분양 경기에 대한 과도한 우려로 저평가됐다고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4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서한은 오랜 기간 자체사업장을 보유하고 선제적인 분양성과를 내면서 대구 지역 내 경쟁력을 갖춘 대표 건설사다. 2012년 자체분양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후 현재 선순환 구조로 돌입했으며, 이를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