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에서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팀장이 작성한 '1Q16 프리뷰: 1분기 실적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입니다. 박 팀장은 와이솔에 대해 주요고객의 신제품 출시가 호조를 보였고 파생상품 및 보급형제품 물량 출하가 양호했을 것으로 예상돼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 팀장은 실적을 견인할 요인으로 △SLM 및 Diversity FEM 매출 성장 △듀플렉서 모듈 상용화 성공 △중화권 매출 확대 △삼성전기 진동모터사업 인수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31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솔의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4.5% 증가한 1103억원, 영업이익은 57.2% 성장한 11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액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 팀장이 작성한 '1Q16 프리뷰: 실적 성장 지속, 2Q 이후 중국을 비롯한 미국·유럽 등 수출 본격화 예상'입니다. 박 팀장은 바텍에 대해 해외 수출을 본격화하면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에는 '팍스아이 3D 스마트'(PaX-i3D)의 중국·유럽·북미향 매출이 증가하고, 자회사를 통한 부품 내재화 및 설비 자동화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5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바텍은 3D 치과장비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0.2% 증가한 516억원, 영업이익은 16.3% 증가한 88억원으로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매출이 예상보다 저조해 컨센서스를 소폭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No.1을 넘어 Only 1을 향하여'입니다. 오 연구원은 디엠에스(DMS)에 대해 잠재 부실을 해소함으로써 수익성이 향상되고 주력 제품인 디스플레이 세정장비를 중심으로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대손상각비 및 개발비 잔액 처리가 지난해 모두 반영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며, 중국 현지 자회사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높은 성장성 및 수익성 개선 전망에 비해 현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디엠에스(DMS)는 잠재 부실을 해소함으로써 수익성이 향상되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2.3% 성장한 2213억원, 영업이익은 77.9% 증가한 287억원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잠재 부실 해소로 수익성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확산되는 Supply Tight'입니다. 이 연구원은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 저유가로 인한 구조적인 공급 부족으로 스프레드(제품가격과 원재료 가격의 차)가 개선됨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을 최우선선호주로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공급 부족(tight supply) 현상이 확산되면서 올해 석유화학 시황은 지난해보다도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분기 기준 납사(원료) 가격은 유가 급락 이전 대비 63.4% 하락했지만 에틸렌(제품) 가격은 26.9% 하락에 그치면서 스프레드가 대폭 개선됐다. LG화학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한화케미칼 금호석유 등 석유화학 5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9.7%, 전년대비 24.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 부족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기영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불황이 더 좋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한솔제지에 대해 인쇄용지업체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환율, 유가, 국제펄프가격이 우호적으로 조성되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최근까지 이어진 환율 상승세와 펄프가격 및 유가 하락세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1분기부터 2분기까지 수익성 개선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솔제지가 인쇄용지업체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3대 핵심 변수인 환율, 유가, 그리고 국제펄프가격이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1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한 3575억원, 영업이익은 26.2% 증가한 279억원이 예상된다. 한솔제지는 인쇄용지, 산업용지(백판지), 특수지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있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당장의 재무적 개선은 크지 않지만 미래 투자 관점으로 해석해야'입니다. 최 연구원은 KB금융이 전날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비은행 부문을 다각화하고 향후 상승 효과를 누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로는 △계좌 수 증가 △KB자산운용 상품 판매 증가 △비용 절감 △신용등급 상향 △IB(투자은행)부문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 연구원은 당장의 재무적 개선은 뚜렷하지 않겠지만 미래 투자 관점을 가져야한다고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 31일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증권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감안했을 때 1조원 내외에 달하는 인수가는 다소 비싸다는 평가가 있지만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 은행·증권·보험 등
3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숨겨진 사물인터넷 핵심 주식'입니다. 임 연구원은 현대통신을 사물인터넷 관련 핵심 주식으로 소개하며 스마트 홈 시장 선점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 포인트로는 △수주 잔액 매출 반영 △사물인터넷 최적의 수요처로 각광받는 스마트 홈 △우호적인 건설 경기 등을 제안하고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5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현대통신은 국내 스마트 홈 시장의 31%를 점유하는 선도기업이다. 현재 국내외에서 도입기를 맞이한 스마트 홈 시장은 가전업체 진영과 통신·IT 업체 진영으로 나뉘어지는데 현대통신의 경우 통신·IT 진영에서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와 자사 고객층을 바탕으로 선점 효과를 누리고 있다. 올해 현대통신 매출액은 전년대비 6.1% 증가한 835억원, 영업이익은 18.6% 증가한 10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결코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입니다. 김 연구원은 로엔에 대해 "음원 스트리밍 시장 내 가장 완성된 비즈니스 모델로 지속 가능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카카오와의 시너지 효과와 신사업 등 성장 모멘텀도 풍부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급부상하는 무료 스트리밍 시장 △B2B(기업간거래) 투자·유통 △가격 인상 효과 △시장지배력 및 새로운 성장 동력 등을 제안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로엔은 엔터업계에서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기업이다. 음반 투자유통(B2B)과 플랫폼(B2C) 시너지로 탁월한 수익 구조를 완성했으며 신사업과 카카오와의 시너지 등을 통해 사업 확장성도 높다. 내년부터는 음원 가격인상 효과가 반영돼 실적이 상승할 전망이다. 로엔은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매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민석 하나금융투자연구원이 작성한 '발전설비용량 증가에 따른 수주 확대'입니다. 신 연구원은 금화피에스시가 경상정비 부문을 확대하면서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건전한 재무구조와 우수한 현금창출능력을 바탕으로 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금화피에스시가 화력 발전정비 분야에서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수주량을 늘려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금화피에스시는 국내 발전정비시장 2위 업체로 시장점유율(MS) 8.1%를 차지하고 있다. 민간업체 중에서는 인력규모와 점유율 측면에서 1위 기업으로, 화력발전소 경상정비에 강점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발전소 설비·건설 부문보다 경상정비 부문으로 사업역량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451억원, 영업이익은 10.2% 증가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근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제약바이오, 트렌드를 알면 종목이 보인다'입니다. 서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현재 시장이 펀더멘털보다는 외부 요인에 의해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어 단기적인 방향성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큰 그림을 보면 우상향 흐름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제약바이오 업종에서는 의약품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투자 핵심"이라며 "의약품 기술에 따라 모멘텀 발생 요인과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 연구원은 올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줄 종목으로 SK케미칼 녹십자 유한양행 제넥신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제약바이오 고밸류에이션은 급격한 도약(퀀텀 점프)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 발매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은 이들과의 전략적 제휴 또는 인수합병(M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진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핸드셋, 카메라/OLED 업종과 과대낙폭주에 주목'입니다. 조 연구원은 핸드셋 산업에 대해 "계절성 및 신제품 효과, 그리고 원화 약세로 인해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카메라 및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업종의 경우 하반기 실적 개선의 가능성이 높고 2017/2018년 구조적 성장 스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선호주인 SK를 비롯해 LG이노텍 실리콘웍스 삼성에스디에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핸드셋 산업은 카메라 및 OLED 관련 업종과 펀더멘털이 견조한 대형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분기 커버리지 합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 전년 대비 178% 오른 1조8800억원으로 전망하며 시장기대치인 1조8600억원에 대체적으로 부합할 것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무선충전, 확장성은 프리미엄이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무선충전 기능을 본격 채택하면서 무선충전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며 "무선충전의 확장성은 관련 업체들에게 프리미엄 요소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무선충전 기술이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기기들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무선충전기에 필수적인 전자기장 차폐소재와 방열소재 및 부품에 대한 수요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모텍과 서원인텍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무선충전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및 스마트 기기의 다양화로 항상 연결돼있고 켜져있는 상태가 강조됨에 따라 무선충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네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무선충전 시장 규모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