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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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의 "걱정말아요 그대"입니다. 정 연구원은 삼익악기에 대해 중국 중고가 피아노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우량한 현금보유량 및 임대부동산 가치 등을 감안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주가라고 평가했습니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면세점 사업 진출로 인한 수익성 훼손과 중국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로 삼익악기 주가가 하락했으나 기우라는 판단입니다. 정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장기적 관점에서 저가매수기회가 발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000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삼익악기는 지난해 7월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 진출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50% 이상 급락했다. 최근에는 중국 경기 하락으로 인한 매출 감소 우려로 주가가 또 한번 하락했다. 하지만 예상보다 큰 손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 하반기부터는 수익성 개선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은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영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강소기업'입니다. 윤 연구원은 고영에 대해 세계 1위의 3D 검사장비 업체로서 안정적인 매출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적을 확대하고 신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윤 연구원은 투자포인트로 △실적 안정성 및 상승 여력 △글로벌 전장 시장 확대 △신사업 가시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고영은 전세계 1600여개 고객사를 기반으로 한 후공정 장비업체로 안정적인 매출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대에 가까운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지속하고 있다. 안정성 측면에서도 무차입 경영을 통해 계속해서 현금이 쌓여가는 순현금 기업이다. 동사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매출을 확대해나갈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8.2% 성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중국에서의 쇼타임이 시작된다'입니다. 홍 연구원은 쇼박스에 대해 "오리온제과가 지금까지 중국에서 쌓아온 명성을 이제는 영화 자회사가 이어간다"고 총평했습니다. 쇼박스가 기획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에 투자를 집중하면서 국내에서의 수익성을 입증했으며, 올해부터는 중국향 영화를 선보이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홍 연구원은 쇼박스를 올해 미디어 '최대어'로 보고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재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오리온그룹의 유일한 미디어 자회사인 쇼박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15.8% 오른 1645억원, 영업이익은 43.4% 증가한 202억원이다.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한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골재와 레미콘으로 대구를 점령하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보광산업에 대해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 확보와 지역 내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갖고 있다"며 "올해에는 신규 레미콘 공장 실적 반영 및 골재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이 반영돼 전년대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투자포인트로는 △대구·경북 지역 최대 규모 골재 생산 가능 석산 보유 △인공 골재의 골재 시장 점유율 확대 △레미콘 사업 진출 △수직계열화를 통한 높은 이익률과 고마진 구조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100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보광산업은 대구·경북 지역 내 최대 골재 생산 가능 석산을 확보해 지역 내 강력한 시장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보광산업이 보유한 석산 규모는 축구장 60개 수준에 달하는 43만854㎥다. 올해 예
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승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국 임플란트 시장은 아직 개화하지 않았다'입니다. 정 연구원은 한국과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실적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 임플란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고성장을 거듭하고 국내에서도 임플란트 보험이 확대 적용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임플란트 보장 연령이 확대 적용되고 중국 임플란트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1.2% 증가한 3150억원, 영업이익은 10.7% 늘어난 1830억원으로 전망한다. 올 7월부터는 임플란트 보장 연령이 확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민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차별화에 성공한 프리미엄 저비용 항공사'입니다. 신 연구원은 "올해 한진칼 매출액은 전년대비 28.6% 증가한 9289억원, 영업이익은 91.7% 증가한 142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한진칼 매출 및 영업이익은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성장세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자회사 진에어 및 대한항공의 실적 개선 △자회사 리스크 축소 △저유가 수혜 등을 투자포인트로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진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 보기) 올해 한진칼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월부터 수송객수가 50% 이상 증가하고 있어 1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이다. 자회사 진에어는 지난해 연말 보잉 B777-200ER을 도입하고 장거리 인천~하와이 노선을 확보해 주
15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태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해외 진출 확대 및 펀더멘털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김 연구원은 "아이센스가 기존 사업부를 보완해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며 "아크레이향 수출 증대 및 중국 매출 확대 본격화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김 연구원은 "특히 중국 내 점유율 확대와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 개발 가시성 증대는 동사 주가의 프리미엄 확대를 견인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하고 바이오 차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헬스케어 업체 아이센스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 확대와 제품 개발을 통해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아이센스의 중국 자회사는 현재 자체 영업 조직을 구축한 상태로, 지난해 건설이 마무리 된
1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 생산과 주문의 통합'입니다. 김 연구원은 "한세실업은 베트남 내 총 3개의 생산법인을 바탕으로 전사 매출의 60%에 달하는 완제품을 생산 중이다"라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비롯해 베트남이 진행 중인 다양한 무역협정의 최대 수혜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중남미 지역 생산거점 강화 등 사업 다각화 및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한세실업에 대한 올해 투자 포인트를 △주력 거점인 베트남의 섬유·의류산업 발전 수혜 △수직계열화를 통한 벤더통합 △아이티 지역의 가동 등 세 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7만2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세실업은 베트남을 핵심 거점으로 전세계 5개국 11개 해외법인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선임연구위원과 윤영식 연구원이 작성한 'OLED로 만리장성을 넘는다'입니다. 양 연구원은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OLED를 통해 제 2의 중흥기를 맞이할 전망"이라며 "조만간 OLED는 성능 뿐만 아니라 원가경쟁력에서 LCD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2009년 LED 대중화로 관련 종목이 급등했던 것과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플렉서블 OLED 대중화 △OLED TV 수요 증가 △OLED 장비 및 소재 빅사이클 도래 △2분기 LCD 업황 회복 등이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양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해서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LG전자, LG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 에스에프에이, 원익IPS, 비아트론을 최우선선호주로 꼽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발광 다이오드(LED)에 이어 유기발광 다이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공지능 알파고 vs.이세돌: 세상의 변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인공지능 확대로 중기적 관점에서 반도체 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9일 이세돌 9단이 구글 딥마인드 기반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바둑 대결에서 패한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앞으로 반도체 산업에서 제품 간 통합이 이루어지고 자동차와 드론 등 스마트 기기가 확대되면서 국내 반도체·하드웨어 업체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반도체 종목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결에서 패했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이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세련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 그 이후 밸류체인이 움직인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부동산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으로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 전문화·고도화의 정책적 기반이 열렸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선진화 방안의 주요 추진 과제는 △부동산 종합서비스 체계 구축 △부동산 선도 산업으로 리츠 육성 △부동산 분야 신시장 발굴 지원 등이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 정책의 변화로 성장이 정체돼 있던 부동산 서비스업은 빠른 속도로 고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부동산 서비스업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준공 후(After-Construction) 밸류체인을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시공 이후 부동산 관리 등의 사업의 수익 구조를 분석했을 때 건물관리업과 보안 사업 시장이 앞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스원과 아이콘트롤스 등의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승우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비대면 인증, 인증 시장의 고도 성장기 진입'입니다. 서 연구원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성화 정책 확대로 향후 금융 서비스가 신 인증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 중심의 인터넷 전문은행이 출범하면서 인증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서 연구원은 지문, 안면, 홍채 인식 등 생체 정보를 이용한 인증 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이 ID와 패스워드를 대체하고 공인인증서와 결합해 금융보안 시장의 신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인증 시장이 확대되면서 보안 요소 시장도 확대가 전망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른 선호주로 서 연구원은 코나아이 크루셜텍 슈프리마 미래테크놀로지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