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45 건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동익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양전기공업, 나도 방산업체다'입니다. 정 연구원은 대양전기공업에 대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가 긍정적이지만 조선 시황 부진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해 저평가 돼 있는 주식"이라며 "중장기적으로 투자 가치가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적 추정치를 미세 조정해 목표주가는 소폭 하향조정하지만 매수를 추천한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정 연구원은 대양전기공업이 해군함정용 함내외 통합통신체계와 잠수함·어뢰용 특수전지 등 방산부문 매출 비중이 41%라는 점을 들어 방산업체로서의 투자 매력도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대양전기공업은 높은 재무안정성을 확보해 투자 매력이 높다. 9월 말 기준 순현금 규모가 현 시가총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542억원에 달한다. 게다가 금융차입금이 거의 없는 사실상의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다. 부채비율도 30%대를 유지하고 있다. 대양전기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주리 KB투자증권 연구원인 작성한 '음식료, 시대의 필수불가결한 선택'입니다. 손 연구원은 음식료 업종에 대해 "글로벌 경기 불황, 1인 가구의 증가, 인구 고령화 등의 사회 변화로 소비 트렌드와 유통 채널이 변화하면서 PB(유통업자 상표제품)·HMR(가정편의식)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OEM·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자개발) 업체들의 공급 물량과 생산 가능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에 손 연구원은 독보적인 브랜드가치와 대체 불가능한 기술·상품력을 보유한 업체들의 차별적 성장을 예고했습니다. 추천 종목으로는 △CJ제일제당 △흥국에프엔비 △오뚜기 △풀무원 △푸드웰 △서울식품 △조흥 △한국가구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식자재 유통업 중에는 시장대비 고성장이 지속되거나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 위주로 차별적 접근할 필요가 있다. 이에 음식료 업종에 대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마켓코리아, 펀더멘털에 의한 재평가 시작'입니다. 김 연구원은 아이마켓코리아에 대해 "기업 자체의 실적 성장세가 전 부문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며 아이마켓코리아의 펀더멘털(잠재적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4년 만에 오버행(대량대기매물)으로 인한 수급 부담이 해소된 것도 주가 재평가 요인이라는 분석입니다. 기존 2대주주 우리블랙스톤PE(프라이빗에쿼티)가 잔여 지분을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키로 하면서 펀더멘털 개선이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마켓코리아의 전 부문 실적 성장세가 긍정적이다. 특히 안연케어, 가디언 등 헬스케어 유통 계열사와 전략 고개사의 MRO(소모성 자재구매대행) 부문 고성장이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전날 우리블랙스톤PE가 잔여 보유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동성코퍼레이션, PER 6.7배 중견 지주회사! 신사업 + M&A를 통한 성장 준비 완료'입니다. 이 연구원은 지주회사이자 석유화학 소재 제조사인 동성코퍼레이션에 대해 "내년 PER(주가수익비율) 6.7배로 타 지주회사 대비 저평가돼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매년 약 250억원 유입되는 현금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회사라는 판단입니다. 이 연구원은 내년에는 연결 회사들의 매출 실적이 증가하면서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지배주주순이익 등이 모두 증가세를 나타낼 것이라고도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동성코퍼레이션은 현재 주가(지난 9일 종가 기준 6160원) 기준 내년 PER 6.7배로 타 중견 지주사 대비 저평가돼 있다. 현재 주가보다 62.3%의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내년에는 동성화학과 제너웰, 동성TCS 등이 사업 호조세에 힘입어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증권, 사모펀드의 시대'입니다. 손 연구원은 증권업종 중 PEF(사모펀드) 시장을 선점한 대형사를 주목했습니다. 사모펀드는 소수(49인 이하) 투자자들의 자금을 비공개로 모집해 조성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최근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을 허용하면서 증권사의 사모펀드 시장 신규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증권사들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게다가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은 사모펀드 활성화 방안에 힘입어 2017년말까지 6.8조원으로 2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라는 점도 투자포인트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 ‘금융투자업자 경쟁력 강화 방안’에서 증권사에 대해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모든 증권사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을 할 수 있게 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OLED 수혜주 10선'입니다. 하 연구원은 애플 아이폰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탑재와 O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주로 OLED 패널 생산 장비업체 등 10곳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애플사가 아이폰의 OLED 탑재가 기정사실화되면서 OLED 관련주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기존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OLED 스마트폰이 한정됐지만 아이폰에도 OLED가 탑재된다면 전세계 소비량 자체가 기존의 2.5~3배로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OLED 시장 확대의 열쇠는 궁극적으로 TV 패널에 달렸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향후 3~5년 사이 IT산업에서 성장이 예상되는 부문은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부품, OLED다. 이중 OLED는 시장 파이를 키우는 데 실패해 정체 시장으로 분류된 바 있다.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2016년 지주회사 연간전망-지주회사 언제까지 사랑받을 수 있을까?'입니다. 강 연구원은 최근 지주회사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관련 법규가 완화하고 있는 점을 들어 지주회사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최우선 종목으로는 SK와 한화를 내세웠습니다. 강 연구원은 "코스피 박스권 장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는 지주회사가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대형 지주사를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지주사 업종으로는 화장품과 의류를 골랐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지주사에 대한 국내 법적 환경은 우호적이다. 지주사일 경우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국내 법인의 지주사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일단 올해 말 일몰시한을 앞둔 지주회사 전환시 과세특례 법안의 조특법 38조의 2항이 3년 추가 연장되면서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원스, 향후 매출 급성장 전망'입니다. 임 연구원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밀 부품 가공 및 세정·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아이원스에 대해 "반도체 부품 시장 경기 악화로 장비 국산화나 개조가 일어나면서 향후 성장 잠재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IT 장비 회사들과의 협력이 예상되고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설비 부품 교체 시기가 곧 도래한다는 분석입니다. 임 연구원은 아이원스의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해 대비 각각 44%, 90%씩 증가한 1005억원과 137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품을 생산하는 정밀 가공 사업부문 매출이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이에 임 연구원은 목표주가 4만5000원과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원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소모성 부품과 외산 장비에 대한 정밀 부품 가공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선이엔티, 건축폐기물 시장, 유례없는 호황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선이엔티에 대해 "내년 7년 만의 최대 실적인 매출액 1524억원과 영업이익 22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인선이엔티를 교보증권이 선정한 2016년도 스몰캡 탑픽(최우선) 종목으로 추천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이 내세운 투자 포인트는 △기존 사업인 건축폐기물 사업이 가격 급등세로 유례없이 호황기에 진입했다는 점과 △신사업인 폐차재활용 사업이 내년도 본궤도에 오를 가능성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인선이엔티는 건축폐기물 시장의 유례없는 호황기로 내년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이다. 내년 예상 실적은 올해 대비 49.2% 증가한 매출액 1524억원과 160% 증가한 영업이익 224억원으로 예상된다. 예상 실적을 달성하면 2009년 이후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석모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미글로벌, 건설의 마에스트로를 향해'입니다. 양 연구원은 건설사업관리(CM) 업체 한미글로벌에 대해 "건설경기 침체와 무관하게 CM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의 CM 기업 한미글로벌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비롯한 신규 사업으로의 진출, 해외 매출도 성장도 실적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85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한미글로벌은 1996년 미국 엔지니어링 회사인 파슨스사와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CM 전문기업이다. 현재는 부동의 국내 1위 업체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미국 업체를 제외한 글로벌 순위에서도 17위를 기록하고 있다. CM은 기획 설계 시공 감리 사후관리 등 모든 건설사업 과정의 관리 권한을 발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관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지티지웰니스, 안티에이징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 최대 수혜 가능할 듯'입니다. 김 연구원은 코넥스 상장사인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업체 지티지웰니스에 대해 "안티에이징 산업이 화장품 사용이나 생활습관보다 피부에 직접 시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성장성을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최근 기대수명의 증가로 아름답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안티에이징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2013년 11조9000억원에서 올해 약 15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증가하고 시술이 대중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티지웰니스는 이같은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 지티지웰니스 매출 비중은 전문가용 의료기기가 48.3%, 에스테틱 미용기기가 45.7%, 개인용 미용기기 등이 나머지를 차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백화점그룹: 유통업을 넘어 생활서비스업으로'입니다. 이 연구원은 유통주의 투자 포인트를 그룹 혹은 기업의 변화라는 변수에 맞춰 따져야 한다며 현대백화점 그룹주를 내년 주목해야 할 종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현대백화점 그룹의 백화점 출점 사이클이 내년에 종료되면서 그룹의 이익과 현금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M&A(인수합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나 우호적인 배당 정책도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이 연구원은 현대백화점과 한섬을 수혜주로 추천했습니다. 특히 현대백화점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유통주 투자전략을 내수경기에서 찾기는 어렵다. 이에 그룹이나 기업의 변화라는 내생적 변수에 맞춰볼 것을 추천한다. 유통 대기업들이 그룹 재편의 변화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많은 투자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