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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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3Q리뷰 : 파트론 호실적 시현, 카메라모듈의 변화에 수혜'입니다. 박 연구원은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을 제조하는 파트론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마진율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전면용 카메라모듈 매출이 증가하고 모듈의 평균 단가가 상승하면서 내년 실적도 타 휴대폰 부품업체보다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파트론의 3분기 연결 실적은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198억원)은 217.7% 증가했고 매출액(2204억원)도 19.3%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해 안테나, 카메라모듈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모듈 매출은 갤럭시노트5, 엣지플러스 등의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18.9% 증가했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엔씨소프트, 노령화 수혜 ‘리니지’ 2배 성장 가능'입니다. 김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성장 가능성 중 '노령화'에 초점을 맞춰 분석했습니다. 3분기 실적 중 30대 이상 이용자 비중이 87%로 이용 연령층이 비교적 높은 게임 '리니지'의 매출액이 실적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점 때문입니다. 리니지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782억원이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내년 리니지 모바일게임 출시 일정도 구체화되면서 신규 매출액 발생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7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3분기 엔씨소프트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8%, 38%씩 감소해 1956억원, 50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출시된 모바일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로조, 성장주에 걸맞은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최 연구원은 일회용 렌즈를 생산·판매하는 인터로조의 지난 3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국내 신제품에 대한 높은 호응 △해외 매출 증가 △우호적인 환율 등이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힘입어 4분기는 물론 내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최 연구원은 인터로조에 대해 성장주로서의 매력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4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로조에 대해 국내에서 아큐브에 이어 일회용·미용 렌즈 2위 브랜드 사업자로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한다. 국내 신규 출시 제품에 대해 호응도가 높고 수익성이 높은 해외 매출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환율도 우호적이었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흥국에프엔비, 카페 프리미엄 식자재 전문기업'입니다. 박 연구원은 과일농축액·착즙주스 등의 프리미엄 식음료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업체 흥국에프엔비의 투자 포인트가 두 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카페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정식 대체 간편식(HMR·Home Meal Replacment) 시장에서 흥국에프엔비가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점과 △흥국에프엔비가 파리바게트 등의 브랜드를 가진 SPC 그룹과 중국에 동반 진출해 현지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 박 연구원이 선정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이같은 성장 전망에 따라 박 연구원은 흥국에프엔비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4%, 43.4% 증가한 577억원과 143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9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음료를 비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주용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온스, 꾸준한 성장스토리 전개'입니다. 김 연구원은 전문의약품과 국소마취제 등을 제조하는 바이오의약품 기업 휴온스에 대해 △중국 베이징의 합작법인 '휴온랜드'로 중국 의약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자회사 수직 계열화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고 판단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R&D)을 통해 지방간치료제, 패혈증 치료제나 희귀질환인 폼페병 치료제, 건선, 안구건조증, 보톡스 등의 의약품도 개발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 1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휴온스는 전문의약품과 국소마취제 중심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국내 일회용 인공눈물 시장에서 30% 이상의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전망'입니다. 이 연구원은 아이센스에 대해 "일본 및 뉴질랜드 수출이 호조세를 띠고 있고 중국 내 안정적인 거래처가 확보되고 있다"며 아이센스의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조금 하회하는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지만 4분기에는 역대 최대 분기 시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 연구원은 또 "아이센스가 의료기기 업종 PER(주가수익비율) 21.2배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면서 업종 내 최고 선호주로 선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센스의 3분기 별도 기준 실적 추정치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 대비 9.6% 늘어난 매출액 245억원과 15% 증가한 영업이익 58억원이 예상된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8.7% 감소한 33억원으로 추정한다. 각각 시장 기대치 대비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가온미디어, 중남미 거래처 증가로 2016년도 순항'입니다. 박 연구원은 IPTV 셋톱박스 독점 공급자인 가온미디어에 대해 "매출·수익성 호전 추세가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신흥국가인 중남미 거래처 중심으로 셋톱박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교체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박 연구원은 가온미디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7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국내 IPTV 사업자 KT와 SK브로드밴드에 셋톱박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가온미디어는 시장 지배력이 높다. 2012년부터 대형사업자 매출 비중과 거래처가 증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호전되고 있는데 내년에도 이런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내년에는 우선 IPTV 3사(KT, SKB, LGU+)에 AP라우터 공급계약으로 인한 연간 400억원 규모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중국 전기차 및 배터리시장 분석'입니다. 백 연구원은 "중국 전기차가 수요자, 공급자, 정부 모두에게 필요하고 이익이 되기 때문에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중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전기차의 구매비용과 운영비용이 내연기관 차량 대비 경제성이 있는 데다 정부가 강력하게 전기차 보급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중국 자동차 전지가 구조적으로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는 분석입니다. 로컬 전지업체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백 연구원은 '2020년까지 중국의 자동차전지 수요가 연평균 57%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더해져 한국 전지업체의 판매량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선호주로는 LG화학, 관심종목으로는 포스코켐텍과 에코프로, 후성 등을 꼽았습니다. LG화학에는 목표주가 40만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웹젠, 실적모멘텀 우수, 성장모멘텀 다수'입니다. 성 연구원은 웹젠에 대해 실적모멘텀이 우수하다면서 "올해 매 분기 실적개선 추이가 전망되며 내년에도 1분기 잠시 숨고르기를 한 뒤 2분기부터 가파르게 매 분기 실적 개선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성장모멘텀도 우수하다"면서 "내년 1분기쯤 북미·유럽 퍼블리싱이 예상되는 모바일 게임 '전민기적' 외에도 다양한 게임이 세계 각지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성 연구원은 웹젠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웹젠은 실적의 절대 규모도 우수하고 매 분기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라 실적모멘텀이 우수하다. 따라서 최소한 강한 하방경직성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실적 성장은 내년 1분기쯤 주춤할 수 있으나 내년 2분기부터 다시 매 분기 지속될 전망이다.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아이폰6S 효과를 기대하자'입니다. 이 연구원은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3000원을 유지하면서 "아이폰6S 출시 효과에 기대할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Business to consumer)방식으로 운영해 확고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점 △오프라인 매장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국내에서 아이폰6S가 출시되면서 휴대폰 케이스·악세사리 제조업체 슈피겐코리아는 4분기부터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 신규 모델이 출시되면서 신규 케이스 교체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S가 선공개된 지역에서 출시 이후 사흘 정도에 전작 아이폰6 보다 약 30% 많은 판매량을 나타낸 점에서 미뤄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량 기조가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스온 꾸준히 증가하는 국내 ODM 수주'입니다. 이 연구원은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기업 코스온에 대해 "아모레퍼시픽과 일부 제약회사로부터 화장품 ODM 물량이 증가하면서 마진율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중국 매출은 연간 목표치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도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도 4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다만 현 주가에는 이같은 전망이 이미 반영됐다면서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코스온의 3분기 실적은 증가할 전망이다.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4.8% 증가한 190억원, 영업이익은 151.3% 증가한 21억원을 시현할 전망이다. 이는 국내 ODM 수주 물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에는 거의 미미했던 아모레퍼시픽향 수주가 꾸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KSS해운, 2016년에 담아야 할 알짜주식'입니다. 이 연구원은 가스·석유화학 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하는 선사 KSS해운에 대해 목표주가 2만2000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이익 안정성이 뛰어난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연구원이 판단한 KSS해운의 투자포인트는 총 3가지입니다. △안정적인 이익 성장에 따라 배당금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파나마운하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서 미국 LPG가스의 아시아로의 수출이 증가할 전망이고 △폭스바겐 디젤 사태로 클린디젤에 가려져 있던 LPG의 매력이 부각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KSS해운은 1984년 한국특수선으로 설립돼 30년 이상 가스·석유화학 제품 등 특수화물 운송을 전문으로 해온 선사다. 가스·석유화학 제품 운송은 숙련된 인력과 운송 경험이 요구되므로 진입 장벽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