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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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의 '베이직하우스, 4Q 호실적에 1Q 중국 춘절 모멘텀까지'입니다. 양지혜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4분기 매출액을 1912억원(+12.9%yoy)으로, 영업이익을 305억원(+26.6%yoy)으로 전망했습니다. 4분기 실적이 비용 효율화와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예상보다 나아졌고 올해 1분기에 중국 춘절기간 소비 상승효과가 더 강해져 앞으로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게 요지입니다. 양 연구원은 "2014년 중국법인 신규 브랜드 론칭에 따른 포트폴리오 & 채널 다변화가 긍정적"이라며 "동사는 초창기 중국 시장에 진출한 선두업체로서 입점 경쟁력과 매장 운영 노하우 등 채널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이랜드가 중국 내 다양한 가격대와 카테고리에서 총 33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반면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라며 "그러나 2013년부터 적극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 및 채널, 카테고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의 '쎌바이오텍, 변신은 무죄'입니다. 과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에서 '듀오락'이라는 자체브랜드를 보유한 소비재 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쎌바이오텍을 조명한 보고서입니다. 이중코팅 유산균 듀오락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8%의 매출성장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 연구원은 쎌바이오텍이 듀오락과 암웨이에 납품하는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선도기업의 입지를 확보, 연평균 25% 성장률을 보이는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성장의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쎌바이오텍, 변신은 무죄 쎌바이오텍은 세포공학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종균 배양 및 이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창립초기 우수한 품질력은 보유하고 있었으나 마케팅 능력과 자금능력 부족으로 인해 프로바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준규 부국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글로벌 소싱의 선두주자, 우린 노는 물이 달라!‘입니다. 이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액토즈소프트가 상반기에 ‘체인크로니클’, ‘Hell Lord’등 킬러타이틀을 출시하면서 흥행부재를 메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올해 40종의 타이틀이 모바일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라 고질적 문제였던 라인업 공백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고 동남아시아 진출에 따라 매출발생지역도 확대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이에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대비 20.5%, 18.0% 증가한 1725억원과 328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아울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4만2000원으로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 액토즈소프트 보고서 액토즈소프트는 중국이 홈그라운드인 차별화된 국내업체다. 중국의 경우 올해 LTE폰 보급이 완료되면 과거 국내와 비슷한 게임시장의 고도성장세가 기대된다. 중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지디,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신공장 가동효과로 성장할 전망' 입니다. 지디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두께를 얇게 깎아내는 슬리밍(식각) 전문업체이며 이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7000원으로 신규리포트를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지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신공장 가동효과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등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5.4% 증가한 84억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디의 투자포인트를 세 가지로 요약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원이 꼽은 투자포인트는 △경쟁업체대비 높은 원가경쟁력 △2014년 태블릿 PC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산화인듐(ITO) 코팅 공정 수직계열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지디의 주가는 코스피 조정 속에서 시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권해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기대가 현실로'입니다. 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생산이 2014년에 본격화되면서 이익이 고성장세를 보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순이익 성장률은 2014년에 157%, 2015년에 56%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개발 사업에서 12월 초부터 이익이 발생하면서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는 10%정도 상승했습니다. 기대가 현실로 이뤄지는 2014년과 2015년을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기대가현실로 미얀마 가스전은 지난 11월15일 CDD(계약상 생산개시일) 이후 일일 생산량 2억 입방피트로 중국 CNPC에 공급되고 있다. 예상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2014년 각각 2463억원과 3213억원, 2015년에는 4274억원과 545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14년 및 2015년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증착기는 토키(Tokki)만 만드는 게 아니다'입니다. 진 연구원은 에스엔유프리시젼이 중국으로부터 486억원 규모의 5.5세대 양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장비를 수주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일본의 장비업체인 토키사와의 경쟁에서 이겼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이번 수주로 에스엔유프리시젼이 약 600억원에 달하는 내년 매출을 이미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성장 스토리를 기대할만하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41554.pdf 에스엔유프리시젼은 중국의 '비저녹스(Visionox)'로부터 486억원 규모의 OLED 증착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5.5세대 양산장비이며 파일럿 라인에 채용된다. 이로써 국내 유일, 세계 두 번째 OLED 양산용 증착장비업체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 수주는 일본의 유수 장비업체인 토키사 등과의
2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사진)의 '탄탄한 기존 사업에 의료사업의 성장세를 더하다'입니다. 이 보고서는 리노공업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한 것으로 스마트폰 부품의 지속적인 미세화와 제품 사이클이 단축되는 현상에 주목했습니다. 또 의료기기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리노공업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배당주로서 가치가 유효하다는 점도 리노공업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2012년 기준 배당성향 32.3%, 배당수익률 2.8%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현금흐름이 돋보인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리노공업은 반도체나 인쇄회로기판의 전기적 불량여부를 체크하는 반도체 테스트용 프로브 핀 및 테스트 소켓을 주요 생산품으로 하는 업체다. 2012년 기준 매출은 752억원이며 구성은 IC 테스트 소켓이 80.1%, 프로브 핀이 18.9%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3년간 과거와는 다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 팀장의 '소리바다, 삼성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다!' 입니다. 이 팀장은 소리바다가 삼성과 손잡고 음원시장 메이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삼성이라는 거대한 마케팅 툴과 손을 잡은 이상 가입자 수가 아주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음원 유통회사의 수익구조를 적용했을 때 가입자 10만명당 영업이익 21억원이 증가할 것이며 갤럭시 사용자와 삼성그룹 패밀리들이 유료 가입자의 큰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소리바다 ☞ 리포트 원문 보기 국내 음원유통, 플랫폼 시장은 1강, 3중, 1약의 구도 하에 로엔이 시장점유율 55%로 1등 사업자로서의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M.net, KT뮤직, 벅스뮤직이 약 10% 안팎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며 3중을 형성하고 있다. 소리바다는 시장점유율 5~6%로 예전 P2P시절의 시장 지배자에서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이 작성한 '바이코리아를 위한 두 가지 조건' 보고서입니다. 김 위원은 세계경제회복에 따른 국내 수출경기의 수혜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야 하고 테이퍼링이 이머징마켓의 자산가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돼야 '바이(BUY) 코리아'가 재개될 것으로 봤습니니다. 또 세계 경제지표 호조가 지속되며 테이퍼링의 시장영향력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클릭) 코스피지수가 2000선 아래에서 갈피를 못잡고 있다. 이는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연말이라는 계절성과 테이퍼링의 불확실성까지 가세해 주가가 천근만근 무거워졌다. 선진국은 단기과열 후유증으로 기술적 조정에 들어갔고 신흥국은 테이퍼링을 누를 강한 경기재료를 애타게 찾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주식을 다시 사려면 적어도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가 주변국 시장에 악재가 아님이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인터파크, 체크인나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여행 및 엔터 부문의 성장스토리가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여행은 패키지사업 진출로 제 2의 성장기에 진입할 것이고 엔터 역시 추가 공연장 및 컨텐츠 투자로 확고한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내년 주요 사업자회사인 인터파크INT의 상장으로 홀딩스의 가치 또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에 인터파크의 목표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인터파크 인터파크는 문화소비 플랫폼으로서 ‘즐기기 문화’의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다. 내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0%, 50.4% 증가한 3조2000억원과 812억원으로 예상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쇼핑 13억원, 도서 6억8000만원,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현재 동양증권 스몰캡 팀장의 '유아이엘, 스마트폰 부자재와 액세서리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2014년'입니다. 최 팀장은 유아이엘의 실적이 타업체와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유아이엘의 주력제품인 스마트폰 키(Key)류는 과점화돼 있어 내년에도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 베트남 제2공장 완공으로 생산능력이 2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돼 내년에는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리포트 원문 보기 유아이엘의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2% 감소한 804억원, 영업이익은 4.5% 늘어난 60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른 스마트폰 부품주들이 3분기에 실적이 부진했던 것과 달리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낸 것이다. 이는 유아이엘의 주력제품이 플래그십 모델에 집중돼 있지 않고 홈키, 사이드키, 각종 부자재 등 모든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기구물이기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주용 부국증권 연구원(사진)의 '휴온스, 본격적인 성장의 틀을 마련했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휴온스가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경쟁력을 확보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1위에 올라있는 국내 일회용 인공눈물 시장에서는 점유율 3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근에는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위해 미국식품의약국(FDA) 실사를 앞두고 있어 해외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1%, 7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3545.pdf 휴온스에 대해 목표주가 5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제시한다.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어 일괄 약가인하 등의 외부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여타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감익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투자포인트다. 매출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