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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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3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사진)의 'HB테크놀러지, 실적 뿐 아니다. 플렉서블도 열려 있다' 입니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 HB테크놀러지의 주력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아몰레드(AMOLED)투자뿐 아니라 중국 액정표시장치(LCD) 투자를 진행하면서 검사 장비 공급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에 비해 2배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5배에 이르는 수직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광판 패턴 업체인 엘에스텍과 합병을 결정한 것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HB테크놀러지는 성장성이 높은 데 비해 재무적인 안정감이 부족했던 반면, 엘에스텍은 성장성은 낮은 대신 재무적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너지가 예상된다는 설명입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실적 개선 추세가 기존 예상분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기존 220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2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정대로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포스코ICT, 성장의 세가지 포트폴리오'입니다. 정 연구원은 포스코ICT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자체사업, 스마트그리드, 포스코LED 등 자회사를 성장 포트폴리오 3가지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포스코 및 그룹사 등의 생산량, 사업진출 현황 등을 분석해 매출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기술, 솔루션을 확보한 점을 꼽아 전력난 우려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연결 자회사인 포스코LED와 포뉴텍 실적을 꼼꼼히 짚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포스코IC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3000원으로 상향해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포스코가 조강 생산량을 2020년까지 6500만톤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을 중심으로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스코ICT 철강 부문의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재훈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유원컴텍 - 중국 스마트폰 성장의 수혜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유원컴텍이 57.1%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자회사 유원화양의 실적개선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00%, 3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유원화양이 삼성전자 외에 중국 로컬업체에 대한 매출비중이 상당해 최근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감소 우려로 인한 주가하락이 과도하다는 점을 잘 분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유원컴텍의 자회사 유원화양은 스마트 디바이스용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브래킷 제조가 주 사업이다. 유원컴텍은 유원화양 지분 57.1%를 보유 중이다. 중국 파트너사인 화양그룹의 지분은 16.2%이며 중국 로컬 창업투자사들이 22.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유원화양의 총 매출 중 70%가 삼성전자에서 비롯됐고 나머지 30%는 ZT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관수 흥국증권 연구원(사진)의 '서울반도체, LED조명의 시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LED 조명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단계이고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정책적인 LED 조명시장 확대 노력과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는 서울반도체가 LED 조명시장이 성장할수록 경쟁력이 부각될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제품군이 실적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LED시장의 성장은 조명 부문이 이끌 것으로 보인다. 조명 부문의 올해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6.5% 성장한 34억9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LED시장을 주도해온 IT부문은 TV와 PC시장의 성장이 둔화하며 전년대비 1.07% 감소한 42.5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정책 지원이 조명용 LED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백열전구는 지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휴온스, 오랜 숙성을 지나 세상밖으로 나오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 정책의 방향성을 읽고 트렌드를 읽는 경영전략도 중요하지만 국내 제약사의 생존전략은 결국 다양한 성장동력 확보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휴온스에 대해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어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를 최소화하고 자회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최근 헬스케어 시장에서 각광받는 점안제, 필러, 관절염 치료제 등에 쓰이는 히알우론산 제품 라인업 확보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휴온스는 지난해 4월 시행된 신약가제도(대규모 일괄약가인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간실적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 늘어난 1221억원, 영업이익은 92%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의 'SBI모기지, 아베노믹스 부작용 확대의 수혜주'입니다. 서 연구원은 일본에서 아베노믹스의 부작용으로 시장금리가 급 변동하면서 고정금리 모기지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정금리대출(Flat35)의 지배적인 사업자인 SBI모기지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 고정금리 모기지 시장이 전체 주택론 수요의 30~40% 수준으로 성장한다면 SBI모기지의 매출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점수 확대, 제휴 강화 등을 통해 시장성장의 혜택을 상당부분 차지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http___www_132836.pdf 일본 아베 정부의 고환율·저금리 정책은 SBI모기지 주가에는 부정적 측면이 더 컸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 SBI모기지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Flat35와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상우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회사가 변하고 있다'입니다. 오 연구원은 아비코전자가 적자 흐름을 끊고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아비코전자가 동종업계 수동부품업체보다 최소 2년은 늦게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지만 국내 경쟁사가 없고 일본 부품을 국산화하며 급격한 실적 개선세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생산품의 범용성이 높아 향후 중국 스마트폰회사로 높은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올 2분기에는 '갤럭시 S4'향 시그널인덕터와 파워인덕터 매출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까지 달성할 수 있을거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아비코 전자는 동종업계 수동부품업체보다 최소 2년 늦게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나 국내 경쟁사가 없고 범용성이 높아 향후 중국 스마트폰사로의 높은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2011년부터 급성장을 해온 동종업계(이노칩·이노텍)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중선 키움증권 연구원(37·사진)의 '중소형 건설주 묻지마 급등, 이젠 옥석 가리기'입니다. 최근 남광토건, 진흥기업, 벽산건설 등 중소형 건설주가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이들 종목에 대한 투기적 매수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소형 건설사의 재무지표와 수주 상황을 정밀하게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업계 대부분의 애널리스트가 항상 '매수' 의견만 내는 분위기 속에서 이례적으로 '투자 경고'를 알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 상장 건설사의 재무지표를 총정리해 투자자가 실적대비 고평가된 건설사나 재무구조가 부실한 종목을 골라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산업브리프-중소형건설사_133214.pdf 5월 초부터 남광토건, 진흥기업, 삼부토건, 벽산건설 등 중소형 건설주의 급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수합병(M&A)에 대한 기대감으로 법정관리 중이거나 워크아웃 중인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성재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이연제약-1+1= 펀더멘털, 2+2= 신약 모멘텀'입니다. 김 연구원은 이연제약 탐방을 통해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주가는 이연제약 사업부문 가치와 유전자 신약 원료의약품 가치를 합산해 도출했습니다. 그는 이연제약 사업부문 가치 2670억원은 2013년 기준 예상 당기순이익 178억원에 중소형 제약사 2013년 평균 PER 15배를 적용시킨 비교 배수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전자 신약 원료의약품 가치 1680억원은 바이로메드 VM202-PAD, VM202-DPN 파이프라인의 원료의약품 미래 추정 현금흐름을 기초로 DCF방식을 활용해 산정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약 2500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조영제 시장은 CT촬영용 조영제가 90%를 차지한다. 조영제 시장은 정기 건강검진 수요의 증가로 향후 연평균 5~10% 성장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의 ‘디지털대성-온라인 교육 강화로 최대실적 전망’입니다. 심 연구원은 교육 시장의 정체 속에서도 디지털대성이 재수 학원 부문과 온라인 사업부문으로 안정적 매출을 올리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디지털대상이 재수학원 강자인 대성학원의 브랜드 로열티와 우수 강사진을 바탕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온라인 교육 시장이 선도업체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것을 주목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가기 디지털대성은 10개의 대성학원 중 강남마이맥 대성학원, 부산 대성학원 등 2개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성N스쿨 등 프랜차이즈 사업, 온라인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디지털대성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5%, 179% 증가한 154억원, 18억원으로 온라인 사업부문이 성장을 주도했다.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에스원-종합보안회사로 가기 위한 투자 및 원가절감'입니다. 박 연구원은 에스원이 종합보안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신규 사업과 해외 진출, 연구 인력 확충 등에 나서고 있어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에스원은 시스템용역, 보안솔루션(상품), 통합보안 등의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는데, 불황기에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인건비, 공사비 등의 상승 부담을 안고 있지만 원가절감 노력과 매출 증가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박한우 연구원의 리포트-에스원 에스원이 오는 6월부터 새로운 가정용 서비스를 통해 '가정용 보안 시장'에 진출하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정용 시장은 고급 주택보다 1인 가구, 여성 가구 등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의 ‘위메이드, 성장하는 산업에 투자하자’입니다. 모바일 게임 산업은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가 3000만명을 넘어서면서 대표적인 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 연구원은 위메이드에 대해 지난 1년간 주가가 100배 가까이 상승한 일본기업 겅호온라인과 닮아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상반기 내에 가시화 될 예정인 중국 시장 진출도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위메이드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99.1%증가한 133억원으로 전망된다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위메이드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모바일 게임 매출의 가파른 성장으로 4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위메이드를 보면 지난 1년 사이에 주가가 100배 가까이 오른 겅호온라인과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가파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