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의혹을 수사해 온 삼성특검팀 조준웅 특별검사가 99일 간의 활동을 끝내고 17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기위해 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