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경리씨가 타계한 5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