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거목 故 박경리선생의 빈소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 고인을 추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