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21주년 기념일인 1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도심에서 50만 여명(주최 측 추산, 경찰 추산 8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 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촛불행렬의 끝이 안 보인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