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촛불시위가 7시30분 넘어서 일부 시위대를 남기고 대부분 자진해산 하자 경찰들과 시위대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했던 예비군들이 출근을 위해 시위현장을 떠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