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 천사의집에서 법무부로 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은 현대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아기에게 분유를 주고 있다. 정회장은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니까 젊어지는 느낌"이라며 "손주가 11명이 있는데 여기 있는 아기들도 가족처럼 지내고 싶다"고 애정을 보였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