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20일 오후 팔당댐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수문을 연 팔당댐을 지켜보고 있다. 한강수력발전처에 따르면 팔당댐의 수위가 25.43m에 이름에 따라 방류량을 늘려 수문 5개를 10.5m 높이로 열고 초당 3천485t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