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피서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으며 휴가가기 좋은 날씨가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