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프뉴스 신문 1면에 실린 아부다비와 두바이 지도자의 사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통령 겸 아부다비 지도자 셰이크 칼리파 빈 자예드 알-나흐얀이 14일(현지시각) 제30회 걸프협력회의(GCC) 참석차 쿠웨이트로 떠나고 있다. 우측에는 같은 날 100억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은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어두운 표정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