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64·현 터키 대표팀 감독) 축구대표팀 전 감독이 27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마흔여섯 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