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부평역 앞에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원청 회사의 사용자성 인정과 해고자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부평역에서 갈산역까지 삼보일배를 한 뒤 “인천시와 산하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먼저 해내고 정규직 전환을 하는 사기업에게는 세제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줘 비정규직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